추워진 날씨, 원적외선 난방기 ‘해온’으로 대비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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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5.11.02 09:41

    복사열 난방기 전문 제조기업 (주)태광이엔이(대표이사 이채우)가 원적외선 난방기 '해온'의 아이보리 버전을 새롭게 선보였다. 해온은 햇볕에서 느껴지는 따뜻함을 담은 웰빙 난방기구로 올해 초 블랙색상의 스마트한 디자인으로 출시된 바 있다.

    아이보리 버전으로 신규 출시된 해온은 원적외선 복사난방 방식 개념을 기초로 한 복사열 난방 시스템이다. 기계 방사 면에 도포된 특수 세라믹 코팅은 시즈히터에서 전달된 열을 원적외선 파장으로 변환시킨다. 변환된 원적외선 파장은 피사체에 직접 열을 전해 체온 상승을 끌어내며, 벽면과 바닥에 방사된 열은 복사에너지로 전달돼 실내 전체가 따뜻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소음, 분진, 진동의 인위적 발생을 낮추고 연료로 인한 냄새 걱정을 줄여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해온의 기능은 이뿐만이 아니다. 필요에 따라 HI/LO 선택이 가능해 필요에 따라 열감 도와 발열량을 조절해 소비전력을 절반 수준을 낮출 수 있다. 이와 함께 센서기능을 통한 온도제어, 12시간 타이머 기능, 시간 및 구간 반복 모드 등의 기능이 추가돼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하게 하는데 신경 썼다.

    기능의 업그레이드에 따라 외관 역시 스마트함을 더했다. 수신부 일체형인 스마트 형과 수신부가 분리된 분리형 두 가지 외형으로 장소에 맞는 기기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심플사이즈를 적용해 장소의 용도와 목적에 최적화된 맞춤 설계(스마트형, 분리형, 멀티형, 매립형)로 천장, 벽면, 스탠드 등 다양한 방식의 설치가 가능하다.

    해온의 원적외선 복사난방과 맞춤 설계 시스템으로 기존의 전기 히터가 지닌 취약점을 보완한 설치가 가능해졌다. 신축과 리모델링을 하면서 새롭게 난방을 계획하는 사무실 난방기로도 적합하며 외풍이 있거나 난방이 취약한 건물 등에도 설치할 수 있다. 또한, 동파방지 및 관리가 어려운 화장실·물탱크실·욕실과 더불어 천장이 높아 전체 난방이 어려운 산업 분야 공간, 교실·병원 등 건강하고 쾌적한 난방이 필요한 장소에도 사용할 수 있다.

    (주)태광이엔이의 관계자는 "해온은 원적외선 복사난방이라는 장점을 최대한으로 높인 제품이다. 원적외선 파장으로 건강에 도움에 될 수 있도록 했고, 복사에너지를 이용한 난방으로 에너지 절감 효과도 볼 수 있다"고 전하며 "또한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의 전기용품 안전, 전자파시험인증과 함께 KIFA(한국원적외선협회)의 중금속 불검출 시험 등의 통과로 안정성도 높였다. 지금까지 그래 왔던 것처럼 소비자를 위한 투철한 서비스 정신으로 전기 히터 시장에서 사랑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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