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을 내 집 앞마당처럼... 16만㎡ 공원 품은 ‘화성 남양 뉴타운 ‘동광뷰엘’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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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5.09.23 16:23 | 수정 2015.09.23 20:00

    대형공원 품은 아파트 쾌적한 환경으로 소비자들 관심 높아
    ‘화성 남양 뉴타운 동광뷰엘’ 16만㎡ 규모의 수변공원에 단지 내 축구장보다 넓은 공원까지

    대형공원을 집 앞마당처럼 누리는 아파트가 인기다. 녹지 조망권은 물론, 공원을 내 집 정원처럼 활용하여 산책, 여가 등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대형공원을 품은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이들 아파트는 가격도 높았다. 같은 지역 공원과 떨어진 일반아파트와 비교해 수천만 원의 가격차이를 보였다. 실제로 지난 2분기 수원 효원공원 옆에 조성된 수원 매탄동의 ‘W 아파트’ 84㎡타입은 4억 3500만 원에 거래가 됐지만, 같은 매탄동이지만 효원공원과 거리가 있는 ‘H 아파트’’ 84㎡타입의 거래가는 3억 6500만 원으로 최대 7000만 원이 차이 났다. 분당에서는 중앙공원을 품은 ‘S 아파트’가 84㎡타입이 6억에 거래됐으나, 공원과 떨어진 또 다른 ‘S 아파트의’ 84㎡타입은 5억 6000만 원에 거래가 돼 4000만 원의 차이를 보였다.

    이렇다 보니 소비자들의 관심이 공원 품은 단지로 몰리는 것은 당연하다. 지난해 말과 올해 초 광교 호수공원을 품고 분양에 나선 ‘힐스테이트 광교’는 아파트가 분양한 지 4일 만에, 오피스텔은 2일 만에 완판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화성시 최초 청정 뉴타운 화성 남양 뉴타운 내 ‘동광뷰엘’ 아파트 주목

    이 같은 상황 속 화성시 최초 청정 뉴타운 개발도시인 화성 남양 뉴타운이 주목받고 있다. 화성 남양 뉴타운은 경기도 화성시 남양동, 북양동 신남동 일원에 조성되는 택지지구로 청정 뉴타운 개발 도시답게 녹지공간이 풍부한 것이 장점이다. 16만㎡ 규모의 대형 수변공원이 자리 잡고 있다.

    그중에서도 ‘화성 남양 뉴타운 동광뷰엘에 관심이 뜨겁다. 친환경 아파트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16만㎡에 규모의 수변공원을 집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단지 내에는 축구장보다 넓은 공원이 조성된다. 친환경 아파트 다 보니 지상에 차가 없는 100% 지하주차장으로 조성되는 것도 특징이다.

    ‘화성 남양 뉴타운 동광뷰엘’은 동광건설이 남양 뉴타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동광뷰엘 아파트로 남양 뉴타운 내 골든블록에 위치한 것이 장점이다. 중심상업지구 옆 B-4블록에 조성돼, 중심상권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동양초, 남양중, 남양고 등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우수한 교육환경도 자랑한다.

    단지는 지상 최고 36층, 8개 동으로 총 673세대 규모다. 남양 뉴타운 초고층 랜드마크로 조성돼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하다. 전 세대가 남향 위주의 선호도 높은 80?82?84㎡ 중소형으로 이루어진 것도 장점이다. 총 6개 타입으로 구성되며 3면 개방, 4Bay 판상형, 5가지의 대형수납장 등의 혁신 평면 구성을 선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화성시 최초 청정 도시로 개발되는 만큼 풍부한 녹지공간이 남양 뉴타운의 장점” 이라며 ”그중에서도 ’화성 남양 뉴타운 동광뷰엘’은 주변의 16만㎡ 규모의 수변공원과 함께 단지 내에도 대형공원이 조성될 예정에 있는 만큼 남양 뉴타운을 대표하는 최고의 친환경 아파트로 선보이겠다” 고 말했다.

    화성 남양 뉴타운 동광뷰엘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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