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vs 유준상의 대궐같은 집, "살고 싶다"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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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5.03.24 15:13

    SBS 방송 캡처

    ‘풍문으로 들었소’의 인기가 높은 가운데, 동시에 세트장도 관심을 받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유준상과 백지연의 집이다.

    한옥형태로 지어진 한정호(유준상 분) 집의 경우 부부침실을 비롯해 정호서재, 거실, 식당, 접견실, 인상(이준 분)방, 이지(박소영 분)방, 집사방, 아기방 등으로 이뤄져 있다. 또한 예전 기와집 형태에서는 마당이었을 장소가 이 집 세트에서는 거실과 식당으로 바뀐 것처럼 설정되었다.
     
    반면 영라(백지연 분) 집의 거실과 현수방은 럭셔리하면서도 전형적인 상류층인 느낌을 준다. 여기에다 형식(장현성 분)집과 로펌 한송의 사무실, 그리고 멤버십클럽, 송재원(장호일 분)의 스위트룸 등이 실제 못지않은 300여 평의 세트로 만들어졌다.

    무엇보다 정호의 집과 사무실에 가지런히 놓여진 신문들을 비롯해, 진공관 스피커와 고풍스런 오르간, 그리고 액자, 책, 소파, 샹들리에 등 디테일한 소품들도 세트를 한층 더 빛나게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유준상 집 비교 재밌다",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유준상 집 신기하네",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유준상 집 세트라도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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