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모바일 게임사 바이너리에 20억원 투자

조선비즈
  • 김남희 기자
    입력 2015.02.16 12:57

    엔씨소프트(036570)가 모바일 게임 개발사 바이너리(BiNAREE)에 20억원을 투자했다.

    바이너리는 지난 14일 엔씨소프트로부터 2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바이너리는 지난달 창업한 신생 게임 업체로, 모바일 소셜 전략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김경헌 바이너리 대표는 2000~2007년 컴투스에서 게임을 개발했다. 앵그리버드를 개발한 핀란드 로비오에서도 경력을 쌓았다.

    김경헌 대표는 “2명의 창업 멤버로 시작했지만, 엔씨소프트의 투자를 통해 개발 인력을 더 영입하고 내년에 모바일 게임을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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