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비번 만들고 OS는 항상 최신으로

조선일보
입력 2013.05.24 03:09

보안 제대로 지키려면 이렇게

보안의 중요성은 날이 갈수록 커져 간다. 인터넷에 담아두는 정보가 늘어나고, 구글·페이스북 등 인터넷 서비스가 나에 대해 알아가는 것도 많아지기 때문이다. 예컨대 예전에는 전화기를 해킹당했다 해도 전화번호부와 문자메시지가 유출되는 데 그쳤지만 이제는 집 주소, 직장 주소, 인터넷 활동 내역, 친구 관계, 쇼핑 기록 등 온갖 정보가 함께 새어나간다.

구글의 보안 총괄 디렉터 에란 파이겐바움과 크롬 웹브라우저 담당 '보안 공주(security princess)' 패리사 태브리스는 본지 인터뷰에서 "보안을 제대로 지키려면 서비스와 제품 기획 단계에서부터 보안에 대한 고민을 함께해야 한다"며 "동시에 사용자들이 항상 보안에 유의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했다. 두 사람이 함께 권한 보안 10계명을 소개한다.

구글 보안팀이 권하는 보안 10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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