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자동차는 8일 인천시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신차 '알페온(Alpheon)' 1호차를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첫 원정 16강 진출을 이끈 허정무 감독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허정무 감독은 GM대우가 후원하는 인천 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이하 IUFC)의 새 사령탑으로 지난달 선임된 바 있다.
허정무 감독은 "IUFC의 신임 감독으로서 GM대우의 신차와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과 소감을 전했다.
GM대우는 2003년 시민주 공모를 통해 탄생한 프로축구단 IUFC를 창단 초기부터 8년째 메인 스폰서로 후원하고 있다.
입력 2010.09.08. 10:48
오늘의 핫뉴스
100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