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무안경 3D(차원) 게임용 모니터를 이용자가 체험하고 있다. 24일 삼성전자는 3D 안경을 쓰지 않고도 입체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게임용 모니터 ‘오디세이 3D’를 출시했다. 이 제품 패널 전면에는 렌티큘러 렌즈가 적용됐고, 인공지능(AI) 3D 영상 변환 기능을 통해 일반 2D 영상을 3D로 전환할 수 있다.
입력 2025.03.25. 00:34업데이트 2025.03.2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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