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클래식 미디어 매핑 쇼 '#모두다빛난다’./데브시스터즈 제공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클래식 12주년을 맞아 남산서울타워에서 오늘부터 7일간 미디어 매핑 쇼 ‘#모두다빛난다’를 선보이며 서울의 밤을 밝힌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미디어 매핑 쇼는 지난 12년간 쿠키런과 함께한 여정을 기념하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쿠키런의 대표 캐릭터인 ‘용감한 쿠키’가 힘차게 달리는 모습을 통해 시민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남산서울타워 기둥 전체를 하나의 캔버스로 활용해, 어느 각도에서든 캐릭터를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미디어 매핑 쇼는 2일부터 8일까지 매일 밤 6시 30분부터 11시까지 운영된다.

한편 데브시스터즈는 더현대 서울 6층 튠(TUNE)에서 오는 4월 25일까지 12주년 기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AKMU가 전하는 축하 홀로그램 영상, 라이브 포토 이벤트, 메시지월, 한정 굿즈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12주년 당일인 2일에는 AKMU와 협업한 캠페인 곡 ‘DADA’의 뮤직비디오도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