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IM은 모바일 퍼즐 게임 ‘퍼즐 세븐틴’을 전 세계 170개국에 정식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퍼즐 세븐틴’은 글로벌 K-POP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첫 공식 모바일 게임으로 세로형 매치3 퍼즐을 기반으로 한다. 직관적인 퍼즐 플레이에 세븐틴의 세계관과 개성이 반영된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해 팬덤 ‘캐럿’뿐만 아니라 퍼즐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들에게도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퍼즐 게임 특유의 간단한 조작 방식과 깊이 있는 전략 요소를 결합했으며, 강화 학습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정교한 퍼즐 밸런싱을 통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여기에 세븐틴의 아이디어가 반영된 콘텐츠들이 더해져 팬들이 더욱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 게임은 세븐틴의 서사가 담긴 시나리오, SD 캐릭터로 재탄생한 멤버들, 하늘섬(로비) 확장 및 꾸미기 시스템, 멤버별 ‘미니룸’ 기능, 세븐틴의 무대 의상을 재현한 코스튬 시스템, 포토 조각을 수집하여 완성하는 포토앨범 등 다양한 요소를 갖추고 있다.
또 하늘섬이라는 독특한 공간을 확장하며 세븐틴과의 특별한 경험을 이어가는 콘텐츠가 포함되어 있어, 단순한 퍼즐 게임을 넘어 세븐틴과의 교감을 극대화하는 게임 플레이를 제공한다. 퍼즐 세븐틴은 전날(1일) 전 세계 170개국에서 정식 출시됐으며 한국어, 영어, 일본어 등 총 9개 언어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