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제공)

SK C&C는 자동차 전장부품 제조기업인 한국단자공업의 ‘탄소중립 실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통합 컨설팅 사업’에 착수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ESG 통합 컨설팅 사업은 국내외 ESG 공시 의무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글로벌 ESG 평가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된다.

SK C&C는 디지털 컨설팅 조직인 애커튼파트너스의 디지털 ESG 전문가들을 투입해 ▲탄소중립 목표 수립 ▲탄소 정보공개 프로젝트(CDP) 평가 대응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등 구체적인 컨설팅 과제를 수행한다.

SK C&C는 외부 환경과 사회적 요인들이 기업에 미치는 재무적 영향과 기업 활동이 사회·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이중 중대성 평가’를 통해 글로벌 공시 기준과 이해관계자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체계적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