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생활 가전 기업 쿠쿠홈시스의 매트리스 브랜드 레스티노가 31일 새로운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출시했다.
신제품 ‘유로탑 매트리스’는 단단하게 받쳐주는 느낌의 미디움 및 하드 타입 매트리스로, 레스티노가 자체 개발한 독립 스프링을 내장했다. 50mm 직경의 6회전 스프링을 촘촘히 배치해 지지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매트리스 위에 토퍼를 추가해 쿠션감도 더했다.
뛰어난 통기성 또한 장점이다. 자유로운 공기 흐름을 유도하는 에어 클라우드 패딩, 습도 조절에 탁월한 타공폼, 내외부 공기 순환을 돕는 에어홀 등이 갖춰져 쾌적한 수면을 돕는다.
렌털 상품을 대상으로 매트리스 정기 케어 서비스를 제공해 관리 부담을 줄인 것도 특징이다. 전문가가 자택에 방문해 살균 작업을 진행하면 소비자는 스마트 현미경을 이용해 매트리스 오염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레스티노 프레임’은 단층 매트리스와 달리 두 개의 층으로 구성해 충격 흡수율을 높였다. 이중 매트리스 구조는 공기가 순환하는 공간을 확보해 먼지 및 습기에 강하다는 이점이 있다.
쿠쿠홈시스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매트리스와 프레임은 ‘가장 쾌적하고 편안한 수면을 제공한다’는 레스티노의 브랜드 가치를 충실히 구현한 제품”이라며 “편안한 수면 경험과 간편한 관리 등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