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무계획의 끝판왕을 보여준다.

사진: tvN 제공

24일(오늘) 방송하는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제주도 당일치기 여행을 계획하며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여정으로 도파민을 폭발시킬 예정이다.

라면을 고를 때 단돈 200원 차이에도 신중히 선택하던 세 사람은 보성 여행에서 예상 밖의 여유로움을 보인다. 의외의 곳에서 지출을 대폭 줄여 저녁 식사로 값비싼 돌돔을 맛보는 것. 여기에 키조개, 새조개까지 더해진 해산물 파티로 보성의 밤을 화려하게 만끽하며 짠내 가득했던 오전과 180도 달라질 모습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매일 아침마다 '베네핏 뽑기' 타임에 일희일비하는 이들은 여행 넷째 날에도 여전히 긴장감을 드러낸다. 휴대폰만 나오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새로운 베네핏을 뽑은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결과를 확인하고 적잖이 실망했다는 후문. 그들이 뽑은 베네핏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네 번째 여행지인 광주로 가려던 도중 제주도 당일치기 여행으로 급선회한다. 이들이 제주도로 떠날 경우, 제작진도 비행기 티켓과 숙소를 마련해야 하는 상황. 때문에 설렘 가득한 모습으로 공항에 가는 세 사람과 달리 제작진은 초비상사태에 빠진다고 해 과연 이들의 즉흥 여행이 성공적으로 흘러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AI(인공지능)를 활용해 제주도 여행 계획을 세우던 최우식은 AI의 엉뚱한 답에 분노 게이지를 높인다. 그는 "너 자꾸 이렇게 할래?"라며 살벌한 기싸움까지 벌여 폭소를 유발한다. 박력 있는 최우식과 절대 기죽지 않는 AI와의 대결은 어떻게 마무리될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유쾌한 여행기는 오늘(24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될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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