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무당 노슬비가 객관적인 육아 포지션으로 이목을 끌었다.

사진: 노슬비 인스타그램

지난 23일 노슬비가 자신의 SNS에 "아무래도 내 요리 실력을 보아하니 좋은 엄마는 아니고 돈 벌어오는 아빠로 남는 게 맞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슬비가 직접 끓인 것으로 보이는 미역라면이 담겼다. 바쁜 워킹맘 일상 탓에 요리 실력이 그리 좋지 않다고 고백한 노슬비는 자신을 "좋은 엄마는 아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대신 "돈 벌어오는 아빠"라는 포지션임을 인정해 웃음과 응원을 유발했다.

한편, 학창시절 학교 폭력과 가정 폭력에 시달리던 노슬비는 온라인 점술 상담가와 교제를 시작, 19세에 아이를 가졌다. 연인의 바람과 가스라이팅까지 겪은 노슬비는 결국 딸을 홀로 키우며 무속인으로서 살아가고 있다. 최근에는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 영험한 실력을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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