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아나운서가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근육질 몸매를 과시했다.
24일 최은경이 자신의 SNS에 "죽어라 운동해도 안 되는 부위가 있지 않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운동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다. 53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한 최은경은 선명한 복근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최은경은 2002년 퇴사 후 프리랜서 MC로 전향해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유튜브와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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