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우식이 생일을 맞았다.
26일 오후 최우식은 ‘생일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생일을 맞은 최우식의 다양한 모습들. 최우식의 생일파티 모습과 팬들의 생일 축하 광고 등이 담겨있다. 특히 35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최우식의 동안 외모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사진을 본 팬들은 ‘축하해요’ ‘귀여운 강아지같아’ ‘케이크 너무 귀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우식은 영화 ‘부산행’ ‘옥자’, 2020년 아카데미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기생충’ 등 여러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세계적인 배우로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지난 2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멜로무비’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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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