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지석진이 명동 나들이에 나섰다.

23일 오후 지석진은 ‘명동 나들이 #명동#재밌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명동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지석진의 모습. 지석진은 편안하지만 힙한 패션을 하고 명동을 즐기고 있다. 특히 가게 앞에서 변우석 등신대를 만난 지석진은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팬들은 ‘왜 이렇게 귀여워요’ ‘상상도 못한 조합’ ‘아 진짜 웃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석진은 지난 1998년 8살 연하 스타일리스트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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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