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인 레이디 제인이 뱃속 쌍둥이의 성별을 공개했다.
21일 채널 ‘레이디제인’에는 ‘드디어 20주차 젠더리빌 파티. 쌍둥이 성별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레이디 제인은 쌍둥이 성별에 힌트를 얻을 수 있는 20주를 기다렸다며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레이디 제인은 병원에 가기 전 거울을 통해 볼록하게 나온 D라인을 공개했다. 레이디 제인은 “이제 앞에서 봐도 배가 진짜 많이 나왔다”라며, ‘남다른 쌍둥이배’라고 덧붙이기도.
병원에서 힌트를 얻은 레이디 제인과 임현태는 젠더리빌 파티를 준비했다. 레이디 제인의 바람대로 두 아이 모두 딸이었고 레이디 제인은 임현태를 껴안으며 “축하해요”라고 말했다.
임현태는 “너무 좋다. 눈물 날 것 같다”라고 말했고, 레이디 제인은 “저도 내심 자매둥이를 원했기 때문에 너무 좋다”라고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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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레이디제인’
[OSEN=임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