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프엑스 출신 빅토리아가 오랜만의 근황을 전했다.
빅토리아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Like a movie~I love the final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파리 패션위크에 방문한 빅토리아의 모습이 담겼다.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짙은 회색 롱코트를 매치한 빅토리아는 성숙한 고혹미를 뽐냈다.
앞서 빅토리아는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의 리더로 국내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다 2021년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종료 후 현재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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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