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국주가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이국주는 지난 6일 개인 채널에 “10년 만에 프로필 찍었어요. 10년에 한 번씩 프로필 사진 바꾸는 나란 개그우먼”이라는 글과 함께 새롭게 촬영한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잘 꾸며 주시고 잘 찍어주시고 잘 고쳐주시고 많이 고쳐주셔서 10년 또 잘 쓸 것 같아요”, “오른쪽 얼굴이 더 별로라 사진이 다 왼얼(왼쪽 얼굴)인 거 웃기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은 이국주가 10년 만에 새롭게 촬영했다는 프로필 사진이다. 이국주는 파스텔톤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는 모습.

이국주는 자신 있는 왼쪽 얼굴 위주로 촬영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으며 이를 본 박준형은 “예쁘다”라고 반응했다. 팔로워들 또한 “당당한 모습이 예쁘다”, “매력 한도 초과”, “쿨톤 컬러가 확실히 미모를 살게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Meanwhile, Lee Guk-ju shares updates through her personal YouTube channel. She recently went to Tokyo, Japan, and shared scenes of her life there, attracting attention.

[Photo] Lee Guk-ju personal channel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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