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뼈말라 몸매를 자랑했다.
19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요즘 눈바디 많이 안올렸더니만 다시 살쪄서 숨긴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던데. 겠냐구요. 여름 옷태 준비"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피팅룸 거울 앞에 선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민소매 톱과 숏팬츠를 매치한 그는 한눈에 봐도 ‘뼈말라’ 수준의 극세사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얇은 팔과 다리, 한층 더 가늘어진 허리 라인이 강조되며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거울 앞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바꾸며 ‘눈바디’를 체크하는 모습에서는 더욱 슬림해진 몸 상태가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 최진실-조성민의 둘째 딸인 최준희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오는 5월 1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혼주는 친오빠인 가수 최환희가 맡을 예정이다.
그는 과거 루프스 투병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고, 이후 다이어트를 하면서 170cm에 41kg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SNS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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