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로버트 할리가 손녀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글로벌 남편 특집’이 진행돼 다양한 문화권의 결혼 생활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미국 대표로 출연한 로버트 할리는 손녀 이야기를 꺼내 눈길을 끌었다. 김용만이 “손녀가 벌써 돌이 지났다고?”라고 묻자 로버트 할리는 “작년 11월에 돌을 보냈다”며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미국에 살아서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볼 때마다 너무 귀엽다”며 손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왜 이렇게 나를 닮았는지 모르겠다”며 할아버지다운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로버트 할리는 손녀에게 붙여준 애칭도 소개했다. 그는 “제가 영어로 ‘리틀 프리티 걸(Little Pretty Girl)’이라고 부른다. 너무 예쁘다”며 손녀를 향한 사랑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로버트 할리는 1960년 미국 출생으로 올해 65세다. 1987년 명현숙 씨와 결혼했으며 1997년 한국으로 귀화해 ‘하일’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캡처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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