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version="2.0"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channel><title><![CDATA[Chosunbiz]]></title><link>https://biz.chosun.com</link><atom:link href="https://biz.chosun.com/arc/outboundfeeds/rss/"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description><![CDATA[Chosunbiz News Feed]]></description><lastBuildDate>Sun, 26 Jul 2026 19:16:16 +0000</lastBuildDate><language>ko</language><ttl>1</ttl><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item><title><![CDATA[돌격대장에서 야수조장으로…승부욕의 마황이 후배들에게, "10살이 어린데, 패기가 잘 안 보인다"]]></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7/GQ2TGNBYG4ZWKYLDMZTDGNLDGU/</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7/GQ2TGNBYG4ZWKYLDMZTDGNLDGU/</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우리가 10살이 어린데, 패기가 잘 안보이더라.”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팀의 주장은 현재 마무리 투수 김원중이 맡고 있다. 그리고 ‘마황’ 황성빈은 현재 롯데의 야수조장을 맡게 됐다. 기존 주장이었던 전준우가 2군으로 내려가면서 김태형 감독은 황성빈에게 직접 야수조장을 부탁했다. 김태형 감독은 최근 들어 황성빈에 대해 “이전보다 성숙해졌고 플레이에 책임감]]></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8:40: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A3DKZTEGQ3TOZLBGA2WIMBYMI.jpg?auth=36139d5b3c8309b754a2d82c01840392d4cf63c24756ff3829bf3c0e5e04eea2&smart=true&width=530&height=794" alt="" height="794" width="530"/><p>&ldquo;우리가 10살이 어린데, 패기가 잘 안보이더라.&rdquo;</p><p>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팀의 주장은 현재 마무리 투수 김원중이 맡고 있다. 그리고 &lsquo;마황&rsquo; 황성빈은 현재 롯데의 야수조장을 맡게 됐다. 기존 주장이었던 전준우가 2군으로 내려가면서 김태형 감독은 황성빈에게 직접 야수조장을 부탁했다. 김태형 감독은 최근 들어 황성빈에 대해 &ldquo;이전보다 성숙해졌고 플레이에 책임감이 많이 느껴진다. 평범한 타구인데 1루까지 전력질주를 하는데 그런 모습이 우리 팀에는 필요하다&rdquo;라며 황성빈에게 신뢰를 보내면서 완장의 무게까지 맡겼다.</p><p>그 책임감을 바탕으로 황성빈은 더더욱 그라운드를 투지 있게 누비고 있다. 비록 팀은 4연패에 빠졌지만 황성빈은 야수조장으로서 역할을 다해내려고 노력했다. 그 결과 26일 사직 KT전, 황성빈은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5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으로 리드오프 역할을 완벽하게 해냈다.&nbsp;</p><p>1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2루타를 치고 나가면서 기회를 창출했고 무사 만루에서 한동희의 병살타 때 홈을 밟았다. 2사 3루가 됐지만 이후 나승엽의 2루타와 윤동희의 2루타, 손성빈의 내야안타가 터지면서 1회 4-0 리드의 발판을 마련했다.&nbsp;</p><p>3회에도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중전안타로 출루한 뒤 고승민의 투런포 때 홈을 밟았다. 6회 2사 2루에서는 중전 적시타를 뽑아내면서 3안타 경기까지 완성했다.</p><p>야수조장으로서 첫 번째 승리를 본인이 주도했다. 그는 &ldquo;일단 홈으로 돌아와서 지는 경기가 너무 많았다. 그래도 한 주를 마무리 하는 마지막 경기를 이겨서 원정 출발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rdquo;고 말했다.&nbsp;</p><p>&ldquo;제가 베이스를 많이 밟으면 점수로 많이 연결된다&rdquo;라는 말을 스스로 되내이는 황성빈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뭔가 아쉬움이 남았다. 그는 &ldquo;최근 우리 팀 공격력을 보면 초반 리드를 뺏기고 시작하는데, 제가 베이스를 밟지 못해서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 그래서 책임감을 실력으로 보여주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다&rdquo;라고 설명했다.&nbsp;</p><p>결국 야수조장을 맡게 되면서 더더욱 책임감을 느끼게 됐다는 것. 황성빈은 &ldquo;감독님께서 야수조장을 맡기신 이유는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rdquo;면서 &ldquo;제가 제일 잘 할 수 있는 부분은 지지 않으려는 승부욕이 강하다. 모든 운동 선수라면 당연히 그렇겠지만 승부욕이 내 장점이라고 생각한다&rdquo;고 말했다.</p><p>그러면서 &ldquo;팀에 긍정적인 생각들을 먼저 불 붙여줄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싶었고 그게 아등바등 하는 모습으로 표현이 된 것 같다&rdquo;라며 &ldquo;결국 제가 얼마나 살아나가느냐에 따라서 우리 팀 공격 루트가 다양해질 수 있다. 그게 가장 중요하다&rdquo;고 말했다.&nbsp;</p><p>사실 황성빈은 올해 만 29세 시즌을 맞이하고 있다. 주장을 맡아도 사실 어색하지 않는 나이대다. 대졸 선수라 입단이 늦지만 나이대로 따질 경우, 황성빈 밑으로 어린 선수들이 많다. 야수조장으로서 이제는 선수들에게 메시지도 전하려고 한다.</p><p>&ldquo;사실 하고 싶은 얘기도 많은데, 지금 어린 선수들이 한 번에 받아들이지 못할 수도 있다. 그래서 말을 아끼려고 하고 제가 먼저 뛰려고 한다&rdquo;라고 말하면서도 &ldquo;어제(25일) 경기 전광판을 보는데 느꼈다&rdquo;고 말했다.</p><p>황성빈은 &ldquo;우리 팀 라인업이 평균 10살은 더 어려 보이더라. 그러나 젊은 선수들인데도 패기라는 게 잘 보이지 않는 것 같다&rdquo;라고 직언을 했다. 이어 &ldquo;워낙 (노)진혁이 형, (박)승욱이 형 등이 야수들을 잘 이끌어주고 계신다. 실제로 저는 이제 그런 부분에서 중간에서 많이 도와주고 젊은 패기를 경기장에서 보여줄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한 것 같다&rdquo;라고 힘주어 말했다.&nbsp;</p><p>&ldquo;코치님들도 &lsquo;네가 살아나걍 분위기가 달라진다&rsquo;라고 표현을 많이 해주신다&rdquo;라며 &ldquo;앞으로 제가 더 분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제 출루에 따라서 팀 분위기도 많이 달라질 것 같다&rdquo;고 힘주어 말했다.</p><p>아울러 전날(25일) 경기 5회 수비 실수에 대한 반성도 했다. 그는 &ldquo;어제 5회 수비는 당연히 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무회전이 걸려서 와서 못 잡았지만 못 잡은 제 잘못이다&rdquo;라며 &ldquo;하지만 뒤의 타구는 잘 잡았다. 그런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잘 하다가도 한 번 못하면 욕을 먹기 때문에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오늘은 그래서 더 집중했다&rdquo;고 자책했다.</p><p>아직 롯데는 포기하지도 않았고 갈 길도 멀다. &lsquo;야수조장&rsquo;이자 &lsquo;돌격대장&rsquo;으로서 황성빈은 &ldquo;시즌 끝나고 쉬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지금은 열심히 달리려고 한다. 도루에 대한 욕심은 솔직히 없다. 출루를 많이 하다 보면 상황이 주어지기 때문에 도루할 수 있는 상황과 과정을 준비하는 게 제 역할이다&rdquo;라고 힘주어 말했다.&nbsp;</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VTDONLBGZSDSNBZMIZGEZRXGE.jpg?auth=7a5de90650b67303b77454c8d38d4c5eab2525a73c587bbd63c3b3c587eda696&smart=true&width=650&height=433" alt="" height="433" width="65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ZSWGYZXGYZGIN3FGJRTSYJWMI.jpg?auth=6596c5d6211bf6bcfd0834bee43bfb975440a0baf79bc86b69fb194edae23f81&smart=true&width=650&height=433" alt="" height="433" width="65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YYWCYZSMRQTQZLEGE3TSNRRGU.jpg?auth=88b235e1930c83022e07e02bbcdc641338b7e3498281301d60515ba74c0da8d4&smart=true&width=650&height=433" alt="" height="433" width="65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BRTAMRWGY3GMYTEGJQTIZBTME.jpg?auth=09a19fb6d5408b382638d612fd3880c9e32e577fecbbb2d7a480c1b43401e4d8&smart=true&width=650&height=433" alt="" height="433" width="650"/><p>[OSEN=부산, 조형래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A3DKZTEGQ3TOZLBGA2WIMBYMI.jpg?auth=36139d5b3c8309b754a2d82c01840392d4cf63c24756ff3829bf3c0e5e04eea2&amp;smart=true&amp;width=530&amp;height=794" type="image/jpeg" height="794" width="530"/></item><item><title><![CDATA["정몽규는 감싸고 박지성은 때리더니", 청문회엔 "유기견 200마리 봉사" 이유로 불참 선언]]></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6/GQZTOMDDMFSWEYLDGZSWKNBYMY/</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6/GQZTOMDDMFSWEYLDGZSWKNBYMY/</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을 공개적으로 옹호하고, 박지성·이영표 등 축구 개혁을 주장하는 인사들을 비판했던 시도축구협회장들이 국회 청문회 참고인으로 채택된 직후 불출석 의사를 밝히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특히 백현식 부산축구협회장이 불출석 사유로 유기동물 200여 마리를 돌보는 봉사활동을 내세우면서 축구계 안팎에서는 쉽게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8:25: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FSTMMZSMUYTIYZYMFSDCNTEHA.jpg?auth=76f28e9c5c8a5e379e0eece84394c6d06f58dcae29bba19df7da0f0a0861f510&smart=true&width=650&height=382" alt="" height="382" width="650"/><p>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을 공개적으로 옹호하고, 박지성&middot;이영표 등 축구 개혁을 주장하는 인사들을 비판했던 시도축구협회장들이 국회 청문회 참고인으로 채택된 직후 불출석 의사를 밝히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p><p>특히 백현식 부산축구협회장이 불출석 사유로 유기동물 200여 마리를 돌보는 봉사활동을 내세우면서 축구계 안팎에서는 쉽게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p><p>동아일보는 2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이 확보한 두 협회장의 불출석 사유서를 공개했다.</p><p>백 회장은 사유서를 통해 &quot;개인 사업과 함께 유기견과 유기묘 200여 마리를 돌보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 장시간 자리를 비우기 어렵다&quot;며 청문회 참석이 어렵다는 뜻을 밝혔다.</p><p>백 회장은 그동안 정몽규 전 회장을 적극적으로 옹호해 온 인물이다. 그는 언론 인터뷰에서 &quot;정몽규 회장이 무엇을 그렇게 잘못했느냐. 13년 동안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해 노력한 부분도 함께 평가해야 한다&quot;는 취지의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다.</p><p>또 한국 축구 개혁을 위해 출범한 혁신위원회를 향해서도 비판적인 입장을 보여왔다. 혁신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지성과 이영표 등을 겨냥해 자질을 문제 삼는 발언을 하며 축구계의 거센 비판을 받기도 했다.</p><p>박성완 충남축구협회장 역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그는 &quot;출석 요구를 촉박하게 전달받아 기존 일정을 조정하기 어려웠고 이미 예정된 개인 일정이 있어 참석할 수 없다&quot;고 밝혔다.</p><p>박 회장도 혁신위원회를 두고 &quot;혁신도 중요하지만 정관에 따른 합법적이고 투명한 절차가 우선돼야 한다&quot;며 개혁 작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왔다.</p><p>국회 문체위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에서 백 회장과 박 회장 등 5명을 여야 합의로 청문회 참고인으로 추가 채택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채택된 지 약 6시간 만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p><p>참고인은 증인과 달리 출석 의무가 없어 법적인 제재를 받지는 않는다. 다만 한국 축구를 둘러싼 각종 논란 속에서 공개적으로 특정 입장을 밝혀온 인사들이 정작 국회에서 자신의 견해를 설명할 기회를 스스로 포기했다는 점은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p><p>김승수 의원도 강하게 비판했다. 김 의원은 &quot;국민들의 축제가 되어야 할 월드컵을 실망으로 만든 축구협회를 공개적으로 옹호했던 인사들이 각종 이유를 들어 불출석을 통보했다&quot;며 &quot;이는 국회를 무시하고 국민을 조롱하는 처사다. 축구협회와 시도축구협회가 현재 상황을 얼마나 안이하게 바라보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quot;라고 지적했다.&nbsp;</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JSWKNLGMRSWCYZQG5RTCMLGGI.jpg?auth=d989f1a009a20e00ae5bf4b3d9f6732a0c986e101b34811f4507572b05eae508&smart=true&width=650&height=442" alt="" height="442" width="650"/><p>[OSEN=우충원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FSTMMZSMUYTIYZYMFSDCNTEHA.jpg?auth=76f28e9c5c8a5e379e0eece84394c6d06f58dcae29bba19df7da0f0a0861f510&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382" type="image/jpeg" height="382" width="650"/></item><item><title><![CDATA[ML 복귀 이렇게 힘든 일이었나…김하성의 냉혹한 현실, "자리 보장 못 한다" 美 현지 냉정 평가]]></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7/GZQTAODDMVTGCMBRMJSTIYRSG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7/GZQTAODDMVTGCMBRMJSTIYRSG4/</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트리플A 귀넷 스트라이퍼스에서 재활 경기를 치르고 있는 김하성이 언제 제 자리를 찾을까.김하성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귀넷 필드에서 열린 아이오와 컵스(시카고 컵스 산하)와 트리플A 더블헤더 1차전에 2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팀은 8-0으로 완승했고, 김하성의 트리플A 타율은 2]]></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7:40: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YYTAYZSMMZWIMJZMJSTSMDCGM.jpg?auth=753f26f2e58c329995a380ee6bf45cf203969072e352dec842d72dc3435ffc60&smart=true&width=650&height=432" alt="" height="432" width="650"/><p>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트리플A 귀넷 스트라이퍼스에서 재활 경기를 치르고 있는 김하성이 언제 제 자리를 찾을까.</p><p>김하성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귀넷 필드에서 열린 아이오와 컵스(시카고 컵스 산하)와 트리플A 더블헤더 1차전에 2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팀은 8-0으로 완승했고, 김하성의 트리플A 타율은 2할5푼6리를 유지했다.</p><p>김하성은 1회 첫 타석에서는 내야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2회 1사 2, 3루에서는 좌중간을 가르는 2타점 적시 2루타를 터뜨리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난 24일 아이오와전에서 1타수 무안타 2볼넷을 기록했던 김하성은 다시 안타 생산을 재개했고, 이후 카를로스 산타나의 적시타 때 홈까지 밟으며 득점도 추가했다.</p><p>다만 경기 후반에는 아쉬움도 남겼다. 4회 무사 1루에서 병살타를 기록했고, 6회 무사 1, 3루에서도 병살타를 쳤다. 하지만 그 사이 3루 주자가 홈을 밟으며 팀은 추가 득점에 성공했고, 김하성도 초반 2타점 장타로 승리에 힘을 보탰다.</p><p>김하성 결과와 메이저리그 복귀 시기에 끊임없이 관심이 모이는 상황. 그런데 현지에서는 김하성의 복귀를 낙관적으로만 바라보지 않고 있다.</p><p>미국 현지의 시선은 여전히 냉정하다. 김하성은 손가락 염증으로 지난 5일 부상자 명단에 오른 뒤 치료와 재활을 거쳐 14일부터 실전 경기에 나서고 있다. 루키리그를 거쳐 트리플A에서도 경기를 소화하며 복귀가 임박했지만, 경쟁은 오히려 더 치열해졌다.</p><p>애틀랜타 소식을 전하는 'HTHB'는 &quot;김하성은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에 이어 복귀를 준비 중인 선수다. 시즌 초반에는 고전했지만 재활 경기에서는 타구의 질이 좋아지고 있고 강한 타구를 만들어내는 빈도도 늘어나고 있다&quot;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러나 김하성이 이탈한 사이 유격수 자리를 맡은 짐 자비스가 18경기에서 타율 2할8푼6리, 1홈런, 8타점으로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며 입지를 넓혔다.</p><p>미국 매체 '스포팅뉴스'는 &quot;김하성이 부상으로 빠진 동안, 애틀랜타에선 자비스의 존재감이 계속 커지고 있다. 지난해 애틀랜타가 자비스를 영입했을 때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quot;면서도 &quot;이제 김하성의 자리를 위협하는 강력한 경쟁자가 됐다&quot;고 살폈다.<</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Y3TKYLEGBSTMMDGG5RWCNLFME.jpg?auth=231a0e1e9d1da98ee0aff3994115c474a4ff66c0bdf93dd8266f5c390b741f92&smart=true&width=650&height=408" alt="" height="408" width="65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Y2DEY3GME3DCMBUMY3DEMDGG4.jpg?auth=9ded824312e1a4ec0dbe9371177012c05e472564e6ae8e514388d7785af1bfd8&smart=true&width=650&height=388" alt="" height="388" width="650"/><p>[OSEN=홍지수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YYTAYZSMMZWIMJZMJSTSMDCGM.jpg?auth=753f26f2e58c329995a380ee6bf45cf203969072e352dec842d72dc3435ffc60&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32" type="image/jpeg" height="432" width="650"/></item><item><title><![CDATA[이게 한화 닥공 야구다...8회초 동점 허용→8회말 10득점 대폭발, 김경문 "중요한 상황에서 데뷔 첫 홈런 한지윤 칭찬하고 싶다"]]></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7/HFSGENLEGA2TAMRVMNRTENRUGU/</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7/HFSGENLEGA2TAMRVMNRTENRUGU/</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위닝에 성공했다. 한화는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14-4로 승리했다. 8회 홈런 3방을 몰아치며 10득점 빅이닝의 놀라운 공격력을 보여줬다. 한화 새 외국인 투수 짐머맨은 선발투수로 등판해 4이닝 동안 57구를 던지며 3피안타 2볼넷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홈팬들 앞에서 완벽한 ]]></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7:25: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E4TSNJZGY2GKNZXHBSDCOBQG4.jpg?auth=1e41f06510d4396acb318e43018ec5d9c1a5e9103cde4b64432078e12a1b030d&smart=true&width=650&height=462" alt="" height="462" width="650"/><p>&nbsp;프로야구&nbsp;한화&nbsp;이글스가&nbsp;LG&nbsp;트윈스를 꺾고 위닝에 성공했다.&nbsp;</p><p>한화는&nbsp;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14-4로 승리했다.&nbsp;8회 홈런 3방을 몰아치며 10득점 빅이닝의 놀라운 공격력을 보여줬다.&nbsp;</p><p>한화 새 외국인 투수&nbsp;짐머맨은 선발투수로 등판해 4이닝 동안 57구를 던지며 3피안타 2볼넷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홈팬들 앞에서 완벽한 데뷔전이었다.&nbsp;</p><p>한화는 1회&nbsp;1사 후 페라자와&nbsp;문현빈의 연속 안타로 1,3루 찬스를 만들었다. 노시환이 우중간 2루타를 때려 선취점을 뽑았다.</p><p>4회 추가점을 뽑았다. 선두타자 노시환이 중전 안타, 허인서가 좌선상 2루타를 때려 무사 2,3루를 만들었다. 김태연의 유격수 땅볼로 1점을 추가했다. 2사 1,3루에서 심우준이 때린 땅볼 타구를 투수 우강훈이 잡다가 글러브에 맞고 놓쳤다. 포구 실책으로 3루주자 득점. 2사 1,2루에서 이원석이 좌전 적시타를 때려 4-0으로 달아났다.&nbsp;</p><p>한화는 7회 오스틴의 적시타와 문보경의 희생플라이로 2점을 허용했고, 8회는 이상규가 박동원에게 투런 홈런을 얻어맞아 4-4 동점이 됐다.&nbsp;</p><p>8회말 대반격이 펼쳐졌다. 무사 1루에서 상대 포수의 2루 송구가 원바운드되며 무사 1,2루가 됐다. 1사 2,3루에서 심우준의 유격수 땅볼 때 홈에서 세이프됐다. 대타로 나온 한지윤이 스리런 홈런을 터뜨려 8-4로 승기를 잡았다. 이후 노시환의 투런 홈런, 허인서의 솔로 홈런 등 타순이 한바퀴 돌려 14-4로 점수 차를 벌렸다.&nbsp;&nbsp;</p><p>김경문 감독은 &quot;낮선 환경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른 짐머맨이 선발투수 역할을 잘 해주었다&quot;고 칭찬했다.&nbsp;</p><p>또 &quot;8회 동점을 허용한 후 자칫 집중력이 흐려질수도 있으나 이어지는 공격에서 선수들이 끝까지 경기에 집중해 주었다.&nbsp;8회 중요한 타이밍에 3점 쐐기홈런을 데뷔 첫 홈런으로 기록한 한지윤 선수를 칭찬하고 싶다&quot;고 말했다.&nbsp;<</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HA3WCYRXGU3TINRXMFSTOMTGHE.jpg?auth=460344270600b6704f290c6adf7fdc82322f4a5c9e53ab58c8762b1b214b092f&smart=true&width=650&height=391" alt="" height="391" width="65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NQTAODEGFSGCNRTGI4WKZTCME.jpg?auth=f5c81a36b926c5d9b22b2d0e39fae9dd9a063db980453261d3b5d478e4a5c943&smart=true&width=650&height=430" alt="" height="430" width="650"/><p>[OSEN=대전, 한용섭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E4TSNJZGY2GKNZXHBSDCOBQG4.jpg?auth=1e41f06510d4396acb318e43018ec5d9c1a5e9103cde4b64432078e12a1b030d&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62" type="image/jpeg" height="462" width="650"/></item><item><title><![CDATA[FIFA의 날카로운 진단 "손흥민도 벌써 34세...이강인 중심으로 개편해야"]]></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7/MRRTKYZVHBRDOMRXGJSTINBTGQ/</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7/MRRTKYZVHBRDOMRXGJSTINBTGQ/</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에 그친 한국 축구를 향해 세대교체를 주문했다. 34세가 된 손흥민(LAFC)에게 계속 의존하기보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을 중심으로 대표팀을 다시 꾸려야 한다는 진단이다.FIFA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월드컵에 출전한 아시아 국가들의 성적과 향후 과제를 정리했다.FIFA는 한]]></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6:41: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UZTOZLEG5TDGMDEGNQTIMTDMU.jpg?auth=42db88c53620bda2b76b81f12749145cdff9ff7bafb76ecc128aaca488117623&smart=true&width=650&height=535" alt="" height="535" width="650"/><p>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에 그친 한국 축구를 향해 세대교체를 주문했다. 34세가 된 손흥민(LAFC)에게 계속 의존하기보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을 중심으로 대표팀을 다시 꾸려야 한다는 진단이다.</p><p>FIFA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월드컵에 출전한 아시아 국가들의 성적과 향후 과제를 정리했다.</p><p>FIFA는 한국에 대해 &quot;출발은 순조로웠다. 홍명보 감독이 이끈 한국은 체코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quot;라고 평가했다.</p><p>긍정적인 흐름은 오래가지 못했다. 한국은 이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달아 0-1로 패했다. 1승 2패로 조별리그를 마치며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다.</p><p>FIFA는 체코전 승리를 &quot;이번 대회의 최고 장면&quot;으로 꼽은 뒤, 한국이 최근 네 차례 월드컵 가운데 세 번이나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고 지적했다.</p><p>홍명보 감독은 대회 탈락 이후 자리에서 물러났다. FIFA는 &quot;홍 감독이 떠났고 간판스타 손흥민도 이제 34세가 됐다. 한국은 어느 정도 대표팀 재건이 필요한 상황&quot;이라고 분석했다.</p><p>이어 &quot;이강인과 같은 핵심 재능이 앞으로 전면에 나서야 한다. 한국은 다가오는 아시안컵 성공과 2030년 월드컵에서 더 나은 성적을 목표로 해야 한다&rdquo;라고 강조했다.</p><p>핵심은 특정 선수에 대한 지나친 의존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점이다.</p><p>손흥민은 오랜 시간 한국 공격의 중심이었다. 다만 다음 월드컵까지 현재의 역할을 그대로 유지하기는 쉽지 않다. FIFA는 이강인을 비롯한 다음 세대 선수들이 대표팀의 중심으로 올라서야 한다고 봤다.</p><p>문제는 변화의 속도다. 한국은 아직 정식 감독을 선임하지 못했다.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임시 감독 체제로 A매치를 치른 뒤 아시안컵을 앞두고 정식 사령탑을 선임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p><p>임시 체제에서 선수단 개편과 전술 변화까지 동시에 진행하기는 쉽지 않다.</p><p>일본 '사커다이제스트웹'도 FIFA의 평가를 인용하며 한국 축구가 선수 세대교체뿐 아니라 행정 전반의 변화까지 필요하다고 짚었다.</p><p>매체는 &quot;한국은 대표팀 재건이 시급하지만 아직 정식 감독조차 정해지지 않았다. 이번 실패를 반등의 계기로 만들기 위해서는 선수단 개편과 함께 축구 행정의 변화도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quot;라고 전했다.</p><p>FIFA는 일본을 향해서도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일본은 네덜란드와 2-2로 비기고 튀니지를 4-0으로 꺾으며 32강에 올랐다. 그러나 브라질전에서 선제골을 넣고도 1-2로 역전패하며 3회 연속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탈락했다.</p><p>FIFA는 도미야스 다케히로와 구보 다케후사, 우에다 아야세가 2030년에도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평가하면서 젊은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호주는 아시아 국가 가운데 비교적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FIFA는 호주가 네 경기에서 세 골만 허용한 수비력을 높이 평가했고 젊은 선수들의 성장도 확인했다고 전했다.</p><p>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다인 아시아 9개국이 출전했다. 그러나 32강에 오른 팀은 일본과 호주뿐이었다.</p><p>FIFA가 한국에 던진 메시지는 분명했다. 손흥민 한 명에게 기대는 구조에서 벗어나 이강인과 다음 세대가 중심이 되는 대표팀을 만들어야 한다. 문제는 그 변화를 이끌 정식 감독조차 아직 없다는 점이다.</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EZDCMTEME4TCZTEMRSTQNTFGA.jpg?auth=9c0d9d1d97d18f6d1eb39a3b5d2c07812386f9e24ac6f8ffad032305da600e40&smart=true&width=530&height=583" alt="" height="583" width="53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RTDCNLCMJSGGNTCG43TSYJYGA.jpg?auth=57a5e1598275825ba8f7047aaba49c4d48a86e5af4d8f7d75438a89ab9311799&smart=true&width=650&height=412" alt="" height="412" width="65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ZTGIYTGMU2DANJZGM3GGMDCMY.jpg?auth=8ca7ca30c994ae6bd770441ce703899980a53deb3ca3fb220d02d7f27a6b66ad&smart=true&width=530&height=807" alt="" height="807" width="530"/><p>[OSEN=정승우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UZTOZLEG5TDGMDEGNQTIMTDMU.jpg?auth=42db88c53620bda2b76b81f12749145cdff9ff7bafb76ecc128aaca488117623&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535" type="image/jpeg" height="535" width="650"/></item><item><title><![CDATA["힘들었던 7월, 선풍기에 가까웠다"…이정후에게는 지옥의 7월, 홈런이 반전 신호탄 될까]]></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7/G5SGKOBXMYYDAZDFME4WMNDGG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7/G5SGKOBXMYYDAZDFME4WMNDGG4/</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이정후에게 7월은 힘든 달이었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올해도 여름을 잘 보내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는 여름의 초입이었던 6월부터 성적이 떨어지기 시작했는데, 올해는 7월에 성적이 급전직하했다. 올해 이정후는 25일(이하 한국시간)까지 7월 18경기 타율 2할2푼4리(70타수 15안타) 홈런 없이 3타점 2볼넷 8삼진 OPS .541에 그치고 있]]></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6:39: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E4TEOLDGA2DOYLFGFSTOY3FMM.jpg?auth=4f6b217fdaa92bcc37e045e8f8ebe68a80c5293e244b083569b740994c50eefb&smart=true&width=650&height=433" alt="" height="433" width="650"/><p>&ldquo;이정후에게 7월은 힘든 달이었다.&rdquo;</p><p>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올해도 여름을 잘 보내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는 여름의 초입이었던 6월부터 성적이 떨어지기 시작했는데, 올해는 7월에 성적이 급전직하했다. 올해 이정후는 25일(이하 한국시간)까지 7월 18경기 타율 2할2푼4리(70타수 15안타) 홈런 없이 3타점 2볼넷 8삼진 OPS .541에 그치고 있었다.&nbsp;</p><p>하지만 26일,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는 반전의 신호탄이 될 수 있는 경기로 남을 듯 하다. 이정후는 이날 6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활약을 펼쳤다.</p><p>2-0으로 앞선 3회말 2사 1,2루 기회에서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에인절스 선발 라이언 존슨의 초구 80.1마일 스위퍼를 걷어 올려 우측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6번째 홈런인데 7월 첫 홈런이었다. 6월 24일 애슬레틱스전 이후 32일 만에 터진 아치.&nbsp;</p><p>5회말 선두타자로 등장해서는 우익수 방면 2루타를 뽑아내면서 멀티히트 경기까지 완성했다. 멀티히트는 7월 18일 시애틀전(3안타) 이후 8일 만이었다.</p><p>수비에서도 돋보였다. 4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덴저 구즈먼의 우익수 방면 워닝트랙까지 향하는 라인드라이브 타구를 점프 캐치로 걷어내면서 선발 로비 레이의 박수를 이끌어냈다. 6회초 1사 1루에서는 조 아델의 우전 안타 때 3루로 향하던 1루 주자 놀란 샤누엘을 정확한 송구로 저격해 보살까지 기록했다.</p><p>공수의 맹활약. 사령탑부터 동료들까지 모두 이정후를 칭찬했다. 토니 바이텔로 감독은 &ldquo;오늘 경기 전반에 걸쳐서 팬들에게 정말 멋진 쇼를 보여줬다&rdquo;라고 말했다.&nbsp;</p><p>이날 3안타 4타점을 기록한 라파엘 데버스는 &ldquo;그(이정후)를 위해 정말 잘된 일이다&rdquo;며 &ldquo;이정후가 원래 얼마나 뛰어난 선수인지 잘 알고 있다. 보시다시피 오늘 모든 플레이가 술술 풀렸다. 파워도 보여줬고 수비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펼쳤다&rdquo;며 &ldquo;이런 선수와 함께해서 정말 기쁘다&rdquo;고 웃었다.</p><p>이정후의 수비 도움을 받은 로비 레이도 &ldquo;이정후는 1년 내내 우익수 자리에서 훌륭했다. 정말 열심히 훈련했기에 놀라운 일이 아니다. 담장에 맞는 타구를 처리하기 위해 항상 집중했다. 담장 맞고 나오는 타구를 잡아내 2루 진루를 막아낸 게 몇번인지 모르겠다. 수비에 대한 책임감이 강하고 그만큼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rdquo;라며 이정후의 수비 기여도까지 칭찬했다.</p><p>지역 매체 &lsquo;맥코비 크로니클&rsquo;은 이정후의 활약에 대해 &lsquo;7월은 이정후에게 정말 힘든 달이었다&rsquo;라면서 &lsquo;6월 한 달 동안 타율 3할4푼, OPS .858을 기록하며 눈부신 한 달을 보냈고 6월 24일 애슬레틱스전 멀티히트로 시즌 최고 타율인 3할3푼3리를 찍은 직후였기에 특히 더 힘든 7월이었다&rsquo;고 설명했다.</p><p>이어 &lsquo;당시 그의 방망이에서는 호스에서 물이 뿜어져 나오듯 안타가 쏟아졌다. 땅볼은 수비 빈곳을 찾아갔다&rsquo;라면서도 &lsquo;하지만 이정후처럼 컨택 비율이 높고 강한 타구의 비율이 낮은 타자들에게는 안타의 수도꼭지가 열리는 것만큼, 꽉 잠기는 것도 한순간이다&rsquo;고 설명했다.</p><p>그러면서 &lsquo;7월은 운이 그리 따르지 않았다. 이날 경기 전까지 7월 67타수 타율 2할2푼4리 OPS .541에 그쳤다. 전날 4타수 무안타로 이정후의 타율은 6월 1일 이후 처음으로 3할 아래로 떨어졌다. 18경기 연속 안타를 치던 시절과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었다&rsquo;고 언급했다.</p><p>첫 타석 큰 헛스윙으로 삼진을 당한 것에 대해 매체는 &lsquo;바람의 손자가 아닌 선풍기에 가까운 모습이었다&rsquo;고 비유하며 &lsquo;더그아웃으로 가던 이정후의 표정은 싸늘하게 굳었다. 스스로에게 용납할 수 없는 일이었다&rsquo;며 당시 상황을 묘사했다.</p><p>이어 &lsquo;다음 타석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보면, 이정후는 존슨이 스위퍼를 던질 줄 알고 있었다. 그리고 샌프란시스코의 기분 좋은 오후의 신호탄이 됐다&rsquo;라고 언급했다.</p><p>이정후에게 잔인했던 7월도 서서히 지나가고 있다. 이날 6번째 홈런이 이정후 반등의 신호탄이 될 수 있을까.<</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E2WKMJVGNTDIZRSMU4DGMTFHE.jpg?auth=887af08b7b0cbfbcec909f0a7eca7313ddab85f73ebb28d952e6f6d4e424ec12&smart=true&width=650&height=433" alt="" height="433" width="65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VSWMODEMY4DKMJXMVSGMOJXGE.jpg?auth=14fc58b29c2c62b4a8d6f2b7b9e4e71dff646743cae086d2e7a65083c5da3782&smart=true&width=650&height=433" alt="" height="433" width="65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ZRDEZDGMYYWCNRXMNTGMMRQGE.jpg?auth=cd65814b4a1c5eef45fe13184bbff16c1608baf7ab3d77a1ebff7627b3ce3f0e&smart=true&width=650&height=433" alt="" height="433" width="650"/><p>[OSEN=조형래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E4TEOLDGA2DOYLFGFSTOY3FMM.jpg?auth=4f6b217fdaa92bcc37e045e8f8ebe68a80c5293e244b083569b740994c50eefb&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33" type="image/jpeg" height="433" width="650"/></item><item><title><![CDATA['113구 KKKKKKKK' 에이스의 책임감, "필승조 쉬게 해주고 싶었다" [오!쎈 잠실]]]></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7/MM4DOYLGGQ3WINBQGJRGIM3GGM/</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7/MM4DOYLGGQ3WINBQGJRGIM3GGM/</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팀의 연패를 끊게 되어 정말 기쁘다. 포수 윤준호와 야수들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에이스 곽빈의 완벽투가 빛났다. 개인 기록보다 팀 승리를 먼저 생각한 113구 역투였다.곽빈은 지난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3피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으로 삼성 타선을 봉쇄했다. 이]]></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6:30: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E2TEMRTGRRDQNJSMI4TOMJXGE.jpg?auth=6d71a34e450dc8171171f31141306b33ef25a05ad7ecc42142bacedc75a683a6&smart=true&width=650&height=430" alt="" height="430" width="650"/><p>&quot;팀의 연패를 끊게 되어 정말 기쁘다. 포수 윤준호와 야수들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quot;.</p><p>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에이스 곽빈의 완벽투가 빛났다. 개인 기록보다 팀 승리를 먼저 생각한 113구 역투였다.</p><p>곽빈은 지난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3피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으로 삼성 타선을 봉쇄했다. 이날 113개의 공을 던지며 올 시즌 개인 한 경기 최다 투구수를 기록했고, 두산은 삼성을 7-0으로 꺾고 연패를 끊었다.</p><p>경기 후 곽빈은 &quot;팀의 연패를 끊게 되어 정말 기쁘다. 윤준호와 야수들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quot;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p><p>10일 만의 등판이었던 만큼 초반에는 다소 어려움도 있었다. 그는 &quot;경기 초반에는 제구가 잘 잡히지 않는 느낌이었다. 하지만 이닝을 거듭하면서 점점 감각이 살아났다. 초반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괜찮았던 것 같다&quot;고 돌아봤다.</p><p>최근 KBO리그 최고 타격감을 자랑하는 삼성 타선을 상대한 전략도 평소와 달랐다. 곽빈은 &quot;삼성 타자들의 타격감이 워낙 좋아 평소와는 다른 접근을 했다. 원래는 직구를 앞세우는 스타일인데 오늘은 1회부터 변화구 비중을 많이 가져갔다&quot;고 설명했다.</p><p>6회를 마친 뒤 포효하며 세리머니를 펼친 장면에 대해서는 오히려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quot;제 미스였다. 그러면 안 됐는데 너무 기뻤다&quot;며 &quot;팀이 연패에 빠져 있는 상황이어서 제 의지를 보여주고 싶었던 건데, 지금 생각하면 조금 후회된다&quot;고 솔직하게 말했다.</p><p>113구까지 던진 이유도 팀을 위한 선택이었다. 곽빈은 &quot;5회를 마친 뒤 정재훈 코치님께서 한 이닝 더 간다고 말씀하셨다&quot;며 &quot;제가 최대한 긴 이닝을 던져야 우리 필승조도 조금 더 편하게 쉴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6회까지 꼭 책임지고 싶었다&quot;고 밝혔다.</p><p>현재 다승 공동 선두와 탈삼진 1위에 올라 있지만 개인 타이틀에는 선을 그었다. 곽빈은 &quot;타이틀에는 정말 정말 욕심이 없다. 규정이닝을 채우고 부상 없이 시즌을 마치는 것이 가장 큰 목표&quot;라고 강조했다.</p><p>한편 김원형 감독도 에이스의 역투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quot;곽빈이 에이스다운 피칭을 해줬다. 110개가 넘는 공을 던지면서도 마지막까지 혼신의 힘을 다했다&quot;며 &quot;이어 나온 김정우, 김택연, 이영하도 1이닝씩 책임감 있게 막아주며 승리를 지켜냈다&quot;고 칭찬했다.</p><p>이어 &quot;선취점이 중요한 경기에서 주장 양의지가 클러치 능력을 발휘했고, 김민석과 박준순도 공격적인 플레이로 흐름을 가져왔다&quot;며 &quot;세베리노가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KBO리그에 적응하는 모습도 고무적이었고, 박찬호 역시 여러 차례 호수비로 내야를 안정적으로 이끌었다&quot;고 만족감을 나타냈다.<</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RTDIMBSMIYWCM3BMVRDCZBTHA.jpg?auth=05d5a85218aba45f4f9d5f3af76bf5e6ceee2bfb3fbc216e2177e9a6bcd5ad5a&smart=true&width=650&height=505" alt="" height="505" width="65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Q3DGNLEGVSGEN3BGZSTEZDGHA.jpg?auth=b6a4e93178a2257b16e78d7b45c031b0a8d91985c97e5d75842c6d16a358938a&smart=true&width=530&height=610" alt="" height="610" width="53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BSGCZDBMM4DSMZQGNRTIMLGMQ.jpg?auth=04ee71bddaa3dcdb537acadb34d5924ed6d89b76b17ae99709bb2c01d2c9346d&smart=true&width=530&height=622" alt="" height="622" width="530"/><p>[OSEN=잠실, 손찬익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E2TEMRTGRRDQNJSMI4TOMJXGE.jpg?auth=6d71a34e450dc8171171f31141306b33ef25a05ad7ecc42142bacedc75a683a6&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30" type="image/jpeg" height="430" width="650"/></item><item><title><![CDATA[울산에 무너진 서울, 다음 상대는 전북...우승팀 자격 시험대→고비 이겨낼까 [오!쎈 현장]]]></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football/2026/07/26/MJRTQZLFG44GENRWGRSDKOJQGM/</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football/2026/07/26/MJRTQZLFG44GENRWGRSDKOJQGM/</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잘나가던 FC서울이 울산 HD에 발목을 잡혔다.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다음 상대가 전북현대인 만큼 이번 패배를 연패로 이어가지 않는 것이 중요해졌다.서울은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울산과 맞대결에서 1-3으로 패했다.서울은 경기 시작부터 기회를 만들었다. 킥오프 직후 최준이 페널티박스 안에서 ]]></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6:19: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MZTOMRWME4TONZTGEZDMNBWGM.jpg?auth=6cdb4050d0a50de9953a155b997a5159880111a2c4bea485317b6b97f58eb9d6&smart=true&width=650&height=432" alt="" height="432" width="650"/><p>잘나가던 FC서울이 울산 HD에 발목을 잡혔다.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다음 상대가 전북현대인 만큼 이번 패배를 연패로 이어가지 않는 것이 중요해졌다.</p><p>서울은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울산과 맞대결에서 1-3으로 패했다.</p><p>서울은 경기 시작부터 기회를 만들었다. 킥오프 직후 최준이 페널티박스 안에서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대를 때렸다.</p><p>기회를 놓친 대가는 컸다. 서울은 전반 5분 높은 지역에서 공을 빼앗긴 뒤 에릭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전반 13분에는 로스의 실수를 이동경이 놓치지 않으면서 점수 차가 두 골로 벌어졌다.</p><p>서울은 이후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섰지만 울산의 수비를 쉽게 뚫지 못했다.</p><p>김기동 감독은 전반 33분 이승모를 빼고 문선민을 투입하며 빠르게 변화를 줬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야잔 대신 박수일을 넣었고, 안데르손을 대신해 조영욱도 투입했다.</p><p>추격골은 나왔다. 후반 16분 문선민이 페널티박스 안으로 공을 보냈고 정승원이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1-2를 만들었다.</p><p>서울은 이후에도 바베츠와 정승원을 중심으로 동점골을 노렸다. 후반 19분 바베츠의 슈팅은 골문을 빗나갔고, 후반 26분 중거리 슈팅은 서명관의 수비에 막혔다.</p><p>후반 43분 정승원이 좋은 위치에서 프리킥을 시도했지만 공은 크로스바를 살짝 넘어갔다. 경기 종료 직전엔 오히려 야고에게 한 골 내주면서 1-3으로 2골 차 패배를 당했다.</p><p>결국 서울은 추가골을 만들지 못했고 홈에서 패배를 받아들였다.</p><p>최근 흐름이 좋았던 만큼 아쉬움은 더 컸다. 서울은 강원FC와 비긴 뒤 부천FC1995와 포항스틸러스를 연달아 3-1로 꺾으며 상승세를 탔다. 공격력도 살아났고 선두 자리도 안정적으로 지키고 있었다.</p><p>울산전에서는 경기 초반 두 차례 실수가 그대로 실점으로 이어졌다. 후반 들어 한 골을 만회했지만 승부를 뒤집기에는 부족했다.</p><p>이제 중요한 것은 다음 경기다. 서울의 다음 리그 상대는 전북이다. 장소는 전주월드컵경기장이다.</p><p>우승을 노리는 팀은 한 번의 패배보다 그 이후의 반응이 중요하다. 울산전 패배가 흔들림의 시작이 될지, 다시 흐름을 되찾는 계기가 될지는 전북전에서 갈릴 수 있다.</p><p>서울은 선두에 올라 있다. 다만 선두를 지키기 위해서는 패배를 길게 끌지 않아야 한다.</p><p>특히 전북과의 경기에서 또다시 승점을 잃는다면 최근의 좋은 흐름이 빠르게 식을 수 있다. 반대로 곧바로 반등한다면 울산전 패배는 짧은 흔들림으로 남는다.</p><p>잘나가던 서울이 잠시 멈췄다. 우승을 향해 가기 위해서는 연패 없이 이번 위기를 넘겨야 한다.</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QYTSYTDMFTDSNDGMZRDQOJYGY.jpg?auth=27c5b863dd5ec0d3c8c1a4e9674b1b0578c2df19b38427a8fdb8434e5caacac2&smart=true&width=650&height=432" alt="" height="432" width="65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42WMNDCHEYTMYRQMZRWGMZTGI.jpg?auth=c7c690188c6058ce234b5292cf0f46a145460d88f149812ade108a829c66ab94&smart=true&width=650&height=432" alt="" height="432" width="65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ZSDKM3FHEZDCZBWGYZWCZDEMM.jpg?auth=a51101218462f9fa5f2b8f680c6708075d6b38fb9d63d84ec5a072680ee43586&smart=true&width=650&height=432" alt="" height="432" width="650"/><p>[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정승우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MZTOMRWME4TONZTGEZDMNBWGM.jpg?auth=6cdb4050d0a50de9953a155b997a5159880111a2c4bea485317b6b97f58eb9d6&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32" type="image/jpeg" height="432" width="650"/></item><item><title><![CDATA[유재석 "난 나경은과 결실 맺었다!" ...'사내연애' 토론하다 발끈 ('런닝맨')]]></title><link>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7/GMYDEZDBMIZGCMBSMQZTKYRTMU/</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7/GMYDEZDBMIZGCMBSMQZTKYRTMU/</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유재석이 '사내연애'를 주제로 한 토론에서 멤버들의 과거 연애사를 거침없이 소환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26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직장인들의 영원한 고민인 '사내연애를 해도 된다 vs 하면 안 된다'를 주제로 한 '과몰입 토론 배틀'이 펼쳐졌다. 멤버들은 자신의 실제 생각과 상관없이 배정된 ]]></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6:18: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VTDAZJRMVRTOMZVGBTGKYJUHE.png?auth=edbad233cb2511e2b9fd87da6050f2cc7c4f097ac9c8de30260c13d744524ca8&smart=true&width=650&height=364" alt="" height="364" width="650"/><p>&lt;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gt;</p><p>&nbsp;유재석이 '사내연애'를 주제로 한 토론에서 멤버들의 과거 연애사를 거침없이 소환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p>26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직장인들의 영원한 고민인 '사내연애를 해도 된다 vs 하면 안 된다'를 주제로 한 '과몰입 토론 배틀'이 펼쳐졌다. 멤버들은 자신의 실제 생각과 상관없이 배정된 입장을 끝까지 지켜야 하는 미션에 나섰다.</p><p>'사내연애 찬성' 팀에 속한 유재석은 시작부터 양세찬을 향해 &quot;사내연애 했잖아&quot;라고 운을 뗀 뒤 &quot;아이돌 만난 거 아니야?&quot;라고 기습 질문을 던져 모두를 폭소케 했다. 예상치 못한 공격에 양세찬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quot;잠깐만. 사내연애 다 안 했냐?&quot;라고 맞받아쳤고, 하하는 망설임 없이 &quot;했다&quot;라고 답하며 분위기를 더욱 달궜다.</p><p>멤버들의 공방이 이어지자 유재석은 &quot;아이구, 미안하네&quot;라며 상황을 정리하는 듯했지만, 토론은 더욱 뜨거워졌다. 반대 팀이던 송지효는 &quot;사내연애를 하면 헤어졌을 때 일의 능률이 떨어진다&quot;고 주장했고, 유재석은 &quot;왜 일의 능률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냐&quot;고 끝까지 논리를 펼치며 몰입했다. 특히 유재석은 &quot;된다!&quot;라고 외친 뒤 &quot;저는 (아내 나경은과) 결실을 맺은 케이스&quot;라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p><p>실제로 유재석은 MBC 아나운서였던 나경은과 '무한도전' 등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오랜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대표적인 연예계 '사내연애 성공 사례'인 만큼 이날 토론에서도 자신의 경험을 유쾌하게 녹여내며 웃음을 더했다.</p><p>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quot;유재석이 제일 신났다&quot;, &quot;사내연애 토론인데 과거 연애사가 다 소환됐다&quot;, &quot;유재석은 진짜 성공한 케이스라 할 말이 있다&quot;, &quot;멤버들 티키타카가 역시 런닝맨&quot; 등의 반응을 보였다.</p><p>&nbsp;&nbsp;</p><p>[사진] &lsquo;런닝맨'</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U4GGZBUGU4TQZJWGU3WKNJWHE.png?auth=339cbf2411f2215358c24378d19aae2bd7cc9c41cae5fc6884bc896a1ec1ebf3&smart=true&width=650&height=351" alt="" height="351" width="650"/><p>[OSEN=김수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VTDAZJRMVRTOMZVGBTGKYJUHE.png?auth=edbad233cb2511e2b9fd87da6050f2cc7c4f097ac9c8de30260c13d744524ca8&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364" type="image/png" height="364" width="650"/></item><item><title><![CDATA["손흥민 떠난 자리, 이제 이강인"...오스마르 "한국에 아틀레티코 유니폼 넘쳐날 것"]]></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football/2026/07/27/GE4TGYTCGE4DSODFME3TMNJSGY/</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football/2026/07/27/GE4TGYTCGE4DSODFME3TMNJSGY/</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이강인이 오면서 한국에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될 것이다."스페인 'AS'는 26일(한국시간) 서울 이랜드에서 뛰고 있는 스페인 출신 수비수 오스마르 이바녜스와 인터뷰를 통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한국에 가져올 변화를 조명했다.오스마르는 2014년 FC서울에서 K리그 무대에 데뷔한 뒤 10년 넘게 한국 축구]]></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6:11: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JTDSZLCMI2DKNDEMJRWKYRQGM.png?auth=e8bfd40e8aee909e47cb57ffacd0d72960c8db2493d632dce19a9501aeafb3f0&smart=true&width=650&height=449" alt="" height="449" width="650"/><p>&quot;이강인이 오면서 한국에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될 것이다.&quot;</p><p>스페인 'AS'는 26일(한국시간) 서울 이랜드에서 뛰고 있는 스페인 출신 수비수 오스마르 이바녜스와 인터뷰를 통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한국에 가져올 변화를 조명했다.</p><p>오스마르는 2014년 FC서울에서 K리그 무대에 데뷔한 뒤 10년 넘게 한국 축구를 경험했다. 누구보다 한국 축구 문화와 팬들의 성향을 잘 아는 인물이다. 오스마르는 &quot;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은 한국에서 엄청난 화제가 될 것이다. 그는 이미 PSG에서 두 차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경험했고, 한국 대표팀에서도 매우 중요한 선수&quot;라고 말했다.</p><p>이어 &quot;손흥민의 영향력이 예전 같지 않은 지금, 한국은 새로운 스타를 찾고 있다. 이강인이 그 중심에 설 것&quot;이라고 전망했다.</p><p>오스마르는 한국 팬들이 단순히 빅클럽 이적만으로 만족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quot;한국 팬들은 이강인이 큰 팀에 가서 우승하는 것만 원하는 것이 아니다. 꾸준히 경기에 출전하고 팀에서 중요한 선수로 활약하기를 바란다&quot;고 설명했다.</p><p>가장 큰 변화로는 유니폼 판매와 팬 문화의 변화를 꼽았다. 오스마르는 &quot;한국은 TV와 SNS 등 트렌드의 영향을 많이 받는 나라&quot;라며 &quot;이강인이 합류하면서 아틀레티코 경기가 더 많이 중계될 것이고, 한국 거리에서는 붉고 흰 줄무늬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은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될 것&quot;이라고 말했다. 이어 &quot;손흥민이 떠난 뒤에는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사람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p><p>한국 축구팬들의 응원 문화에 대해서도 흥미로운 분석을 내놓았다. 오스마르는 &quot;한국은 축구 자체보다 스타 선수를 따라 응원하는 경향이 강하다. 예전에는 토트넘 경기를 많이 봤지만 이제는 아틀레티코 경기를 보는 팬들이 크게 늘어날 것&quot;이라고 전망했다.</p><p>아틀레티코의 한국 투어 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quot;8월 한국 방문 기간에는 유니폼 판매와 각종 굿즈, 이벤트, 프로모션이 활발하게 진행될 것이다. 구단 입장에서도 한국 시장은 매우 중요한 무대가 될 것&quot;이라고 내다봤다.</p><p>이강인의 경기력에 대해서는 높은 평가를 내렸다. 오스마르는 &quot;이강인은 한국 선수 특유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갖고 있지만 어린 시절부터 유럽에서 성장해 전술 이해도도 뛰어나다&quot;며 &quot;한국 선수들의 장점과 유럽 축구의 장점을 모두 갖춘 선수&quot;라고 평가했다.</p><p>이강인이 앙투안 그리즈만이 사용했던 등번호 7번을 이어받는 것에 대해서는 &quot;빅클럽의 압박은 이미 익숙하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밑에서는 숨을 수 없는 만큼 반드시 팀의 중요한 선수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quot;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FTGEODCHA3DIZBXMM2WMYZVMI.jpg?auth=73df8cc17bd773ea1908b25a532ff51a637e2edcc8993fd0c14ee32d614d1644&smart=true&width=650&height=432" alt="" height="432" width="65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IYDKMJQMZSTQNRXGNSGKMLDGM.png?auth=ed170f95d2faf639ded39c829f7c42d61b4a58ed27b97e98db3084a1d50275dc&smart=true&width=650&height=399" alt="" height="399" width="650"/><p>[OSEN=서정환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JTDSZLCMI2DKNDEMJRWKYRQGM.png?auth=e8bfd40e8aee909e47cb57ffacd0d72960c8db2493d632dce19a9501aeafb3f0&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49" type="image/png" height="449" width="650"/></item><item><title><![CDATA[‘안타-안타-3루타-2루타-2루타-2루타-안타-2루타’ 8연속 안타→7득점 폭발...LG 홀드왕 사이드암, 1이닝 KK 무실점]]></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7/GRRDONLDGZTDMNLFMRTDEZRTGQ/</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7/GRRDONLDGZTDMNLFMRTDEZRTGQ/</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퓨처스리그에서 8타자 연속 안타를 터뜨렸다. LG는 26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한화와 경기에서 8-3으로 승리했다. 3회 8타자 연속 안타로 7득점, 승기를 잡았다. LG는 2회말 선취점을 허용했다. 한화는 권광민과 정민규의 연속 안타로 무사 1,2루에서 이민준의 병살타로 2사 3루가 됐다. 한경빈이 중전 적시타로]]></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6:10: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M4TQNBXMZRTGOLEGE4DSNRTMY.jpg?auth=a4c13f8c828d7b6667a3dcd7d0f6058fbe80c691eece28d81abd80ea587cdfb2&smart=true&width=650&height=438" alt="" height="438" width="650"/><p>&nbsp;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퓨처스리그에서 8타자 연속 안타를 터뜨렸다.&nbsp;</p><p>LG는 26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한화와 경기에서 8-3으로 승리했다. 3회 8타자 연속 안타로 7득점, 승기를 잡았다.&nbsp;</p><p>LG는 2회말 선취점을 허용했다. 한화는 권광민과 정민규의 연속 안타로 무사 1,2루에서 이민준의 병살타로 2사 3루가 됐다. 한경빈이 중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얻었다.&nbsp;</p><p>LG는 곧바로 3회초 공격에서 안타를 몰아치며 7-1로 역전시켰다. 1사 후 손용준이 좌전 안타, 김주성이 좌전 안타로 1,2루를 만들었다. 천성호가 좌중간 3루타를 때려 2-1로 역전시켰다.&nbsp;</p><p>김성진의 1타점 적시타가 터졌다. 권동혁이 중견수 키를 넘어가는 1타점 2루타를 때려 4-1로 달아났다. 이어 강민균이 좌중간 2루타로 1점을 추가했다. 김현종이 좌전 적시타를 때려 6-1을 만들었다.&nbsp;</p><p>한화는 투수를 여현승에서 김범준으로 교체했다. LG 타선은 곽민호가 좌익수 키를 넘어가는 2루타를 때려 7-1로 점수 차를 벌렸다.&nbsp;</p><p>한화는 4회말 2사 3루에서 채은성이 좌측 2루타를 때려 1점을 만회했다. 이어 5회말 볼넷 3개로 만루를 만들었고, 2아웃 채은성 타석에서 투수 김동현의 보크로 1점을 얻었다.&nbsp;</p><p>LG는 8회 선두타자 전경원이 중전 안타로 출루했고, 2사 후 천성호가 우측 선상 3루타를 때려 1루주자가 득점을 기록했다.&nbsp;</p><p>8-3으로 앞선 9회말, LG는 정우영이 마운드에 올랐다.&nbsp;첫 타자 권한을 3구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이어 최유빈을 2볼-2스트라이크에서 유격수 땅볼로&nbsp;아웃을 잡았다. 대타 이지성을 몸에 맞는 볼로 내보냈다. 2사 1루에서 대타 허관회를 3구삼진으로 잡고 경기를 끝냈다.</p><p>LG는&nbsp;김주성이 5타수 2안타, 김현종이 4타수 2안타 1타점, 곽민호가 5타수 2안타 1타점, 천성호가 4타수 2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nbsp;</p><p>LG 1군이 이날 한화에 4-14로 대패했는데, LG 2군은 한화 2군에 완승을 거뒀다.&nbsp;<</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ZRTIZBVGI3WKMDGGIYDOOLBHA.png?auth=4877c38c07593de73ffec11c79fbaf9b0bc709e0737a75a67c456b702d89f942&smart=true&width=650&height=486" alt="" height="486" width="650"/><p>[OSEN=대전, 한용섭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M4TQNBXMZRTGOLEGE4DSNRTMY.jpg?auth=a4c13f8c828d7b6667a3dcd7d0f6058fbe80c691eece28d81abd80ea587cdfb2&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38" type="image/jpeg" height="438" width="650"/></item><item><title><![CDATA[[주간경제지표] 2026년 7월 24일자]]></title><link>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7/27/G5RDCZTDMU3TSY3BGI4TGZDDMM/</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7/27/G5RDCZTDMU3TSY3BGI4TGZDDMM/</guid><dc:creator><![CDATA[조선일보(조선일보)]]></dc:creator><description></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5:51: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E3TCMTFG4ZDMZDGMY2DEM3FGU.jpg?auth=f14c852452335b8196663a41cd4a21a5a13b0f8d4ef17915307d35152a9bc842&smart=true&width=300&height=511" alt="" height="511" width="300"/>]]></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E3TCMTFG4ZDMZDGMY2DEM3FGU.jpg?auth=f14c852452335b8196663a41cd4a21a5a13b0f8d4ef17915307d35152a9bc842&amp;smart=true&amp;width=300&amp;height=511" type="image/jpeg" height="511" width="300"/></item><item><title><![CDATA[선미, 과감 코르셋 의상+반전 몸매..‘워터밤’ 제대로 찢었다]]></title><link>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7/GBSTMNJSGVSTMNRYGNQTGMZZGA/</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7/GBSTMNJSGVSTMNRYGNQTGMZZGA/</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가수 선미가 파격적인 의상으로 ‘워터밤’을 뜨겁게 달궜다.27일 선미는 자신의 계정에 “노래 같이 불러 주셔서 감사해요. 귀걸이야 속눈썹아 어디에 있니? 아자아자 선미팀 고마워. 멀쩡할 때 찍은 게 별로 없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선미는 지난 26일 ‘워터밤 서울 2926’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만난 바. 사진 속 선미는 화이트 레이]]></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5:50: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I2TMYLEMM3GKYRXMI3DGYZWGQ.png?auth=9c4ca8a276988a9758acfb651fd9ca42323da10aa0870849e06cb603cc63c84e&smart=true&width=455&height=562" alt="" height="562" width="455"/><p>가수 선미가 파격적인 의상으로 &lsquo;워터밤&rsquo;을 뜨겁게 달궜다.</p><p>27일 선미는 자신의 계정에 &ldquo;노래 같이 불러 주셔서 감사해요. 귀걸이야 속눈썹아 어디에 있니? 아자아자 선미팀 고마워. 멀쩡할 때 찍은 게 별로 없구나&rdqu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p>선미는 지난 26일 &lsquo;워터밤 서울 2926&rsquo;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만난 바. 사진 속 선미는 화이트 레이스 스타일의 수영복에 민트 컬러의 코르셋을 레이어드한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더해 관능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p><p>무엇보다 선미는 파격적인 무대 의상으로 군살 하나 없는 늘씬 자태는 물론, 반전 글래머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p><p>한편, 선미는 지난 15일 새 디지털 싱글 &lsquo;포에버 줄라이&rsquo;를 발매했다.<</p><p>[사진] &lsquo;선미&rsquo;</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BSTOZBYMQZDAZBVMVRWEMRVMI.jpg?auth=5d05ae2dc0be01ec4f5bfebd962e8b9e1276b968fc33bd3286477b7028b8dd50&smart=true&width=530&height=1325" alt="" height="1325" width="530"/><p>[OSEN=박하영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I2TMYLEMM3GKYRXMI3DGYZWGQ.png?auth=9c4ca8a276988a9758acfb651fd9ca42323da10aa0870849e06cb603cc63c84e&amp;smart=true&amp;width=455&amp;height=562" type="image/png" height="562" width="455"/></item><item><title><![CDATA[나름 수위조절? 이세영, 파격 코스프레 또 공개]]></title><link>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7/HAYDSZBVHA2GKNZVG5QWMNLFGY/</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7/HAYDSZBVHA2GKNZVG5QWMNLFGY/</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코미디언 이세영이 새로운 코스프레 사진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이세영은 26일 자신의 SNS에 "이번엔 두 분 선물 드림!! 이번엔 누구 코스프레인지 재밌는 댓글 달아주신 분들 치킨, 피자 쿠폰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스포츠 브라톱과 짧은 팬츠, 허리 벨트와 소품을 매치한 캐릭터 의상을 ]]></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5:47: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EYDENDCMY3DCNLCGNRTQZBSMQ.png?auth=f1a37f9e6109a9b1779853e567dcd7842a444fa3b0075ce65c7924dc1ed21b40&smart=true&width=530&height=772" alt="" height="772" width="530"/><p>코미디언 이세영이 새로운 코스프레 사진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p><p>이세영은 26일 자신의 SNS에 &quot;이번엔 두 분 선물 드림!! 이번엔 누구 코스프레인지 재밌는 댓글 달아주신 분들 치킨, 피자 쿠폰 갑니다&quo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p>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스포츠 브라톱과 짧은 팬츠, 허리 벨트와 소품을 매치한 캐릭터 의상을 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캐릭터의 특징을 살린 스타일링과 함께 자신만의 해석을 더한 코스프레로 시선을 끌었다.</p><p>최근 이세영은 다양한 게임과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재현한 코스프레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에도 정답을 맞히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며 참여를 유도했다.</p><p>다만 공개될 때마다 의상 수위를 둘러싼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이세영의 코스프레 콘텐츠는 공개될 때마다 호불호가 갈리고 있지만, 캐릭터를 향한 높은 싱크로율과 적극적인 팬 소통으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nbsp;&nbsp;</p><p>[사진] &lsquo;SNS&rsquo;&nbsp;</p><p>[OSEN=김수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EYDENDCMY3DCNLCGNRTQZBSMQ.png?auth=f1a37f9e6109a9b1779853e567dcd7842a444fa3b0075ce65c7924dc1ed21b40&amp;smart=true&amp;width=530&amp;height=772" type="image/png" height="772" width="530"/></item><item><title><![CDATA[AP통신도 반했다 "손흥민, 월드컵 부담 내려놓고 되살아났다"...LAFC에서 3경기 연속골 폭발]]></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football/2026/07/27/GI4DAYRYMRRGENDBMM4TANBQGI/</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football/2026/07/27/GI4DAYRYMRRGENDBMM4TANBQGI/</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한국대표팀 주장' 손흥민(34, LAFC)이 월드컵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완벽한 부활을 알렸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홈경기에서 스포팅 캔자스시티를 4-0으로 완파했다.손흥민은 경기 시작 5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마크 델가도의 침투 패스를]]></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5:40: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MZGCN3FG4YTANRVG4YDENRQHE.jpg?auth=f4ac41d48ce2a74a62fcceef9423f1bb319852b2648e2d096aa36ce1300a5200&smart=true&width=594&height=392" alt="" height="392" width="594"/><p>'한국대표팀 주장' 손흥민(34, LAFC)이 월드컵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완벽한 부활을 알렸다.&nbsp;</p><p>LAFC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홈경기에서 스포팅 캔자스시티를 4-0으로 완파했다.</p><p>손흥민은 경기 시작 5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마크 델가도의 침투 패스를 받은 손흥민은 수비수 와이엇 마이어를 따돌린 뒤 침착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시즌 3호골이자 월드컵 휴식기 이후 3경기 연속골이다.</p><p>영혼의 파트너' 흥부듀오'&nbsp;데니스 부앙가도 멀티골을 폭발시키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다비드 마르티네스까지 득점에 가세하면서 LAFC는 4연승을 질주했다.</p><p>AP통신은 손흥민의 최근 경기력에 주목했다. 매체는 &quot;손흥민은 LAFC 이적 후 첫 13경기에서 한 골도 넣지 못했지만 MLS 도움 선두를 달릴 정도로 꾸준히 기회를 만들었다&quot;며 &quot;한국 대표팀 주장인 그는 월드컵의 부담을 내려놓은 뒤 되살아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quot;고 높이 평가했다.</p><p>실제로 손흥민은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무득점에 그쳤다.&nbsp;한국도 1승 2패로 탈락하는 아쉬움을 겪었다. 특히 마지막 남아공전에서 홍명보 감독이 에이스 손흥민을 선발에서 제외하는 수모까지 안겼다. 손흥민이 월드컵에서 선발로 뛰지 못한 것은 처음이었다.&nbsp;</p><p>손흥민은 월드컵을 마친 뒤 &quot;한국에서 좋은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며 정신적인 회복을 할 수 있었다. 좋은 감독과 선수가 있는 소속팀으로 빨리 복귀하고 싶었다&quot;고 밝히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nbsp;이후 소속팀 복귀와 함께 연속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p><p>손흥민과 부앙가는 월드컵 휴식기 이후 치른 3경기에서 모두 득점에 성공했다. 두 선수의 막강한 화력 속에 LAFC는 최근 3경기에서 10골을 넣고 단 1골만 내주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p><p>4연승을 달린 LAFC는 승점 33점(10승)으로 밴쿠버 화이트캡스,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와 함께 MLS 서부콘퍼런스 공동 선두에 올라 우승 경쟁에 불을 지폈다.</p><p>손흥민은 월드컵의 아쉬움을 뒤로한 채 다시 한번 팀의 해결사로 자리매김했다.&nbsp;그는 MLS 최고의 공격수다운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UYWINRWMZSDGMRWME2GCNBUHE.jpg?auth=851b42be0548ae9f4d928f0b6662808cb1a30e004fed174824ee6606d569cfbe&smart=true&width=594&height=391" alt="" height="391" width="594"/><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E2DCNJZMEYTMODCMNSGEZBTMQ.jpg?auth=09586b2a720d7d0a89be7fecbc7e1690eb78507ff71095114bfe9086441596fd&smart=true&width=594&height=414" alt="" height="414" width="594"/><p>[OSEN=서정환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MZGCN3FG4YTANRVG4YDENRQHE.jpg?auth=f4ac41d48ce2a74a62fcceef9423f1bb319852b2648e2d096aa36ce1300a5200&amp;smart=true&amp;width=594&amp;height=392" type="image/jpeg" height="392" width="594"><media:credit role="author" scheme="urn:ebu">Luiza Moraes</media:credit></media:content></item><item><title><![CDATA['7월 3연속 QS+ERA 1.00' 빈틈없는 롯데 에이스의 책임감…"13점 차도 동점처럼 생각했다"]]></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7/GQ4DIMZVGIYDQMTDHE3GKMJUME/</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7/GQ4DIMZVGIYDQMTDHE3GKMJUME/</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동점처럼 생각했다.”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투수 제레미 비슬리가 에이스의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 무더위에도 쓰러지지 않는 승부사의 면모를 과시하며 팀의 4연패를 끊었다.비슬리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KT 위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90구 5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펼쳤다. 팀 타선이 일찌감치 폭발했고]]></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5:39: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VSGEZLFGI4DOYTBMM4TCMBZME.jpg?auth=0b5f59c670a4301b9c4df7408287ca9edefeaa14e954ed0e8ceef7aa0bfccaf7&smart=true&width=650&height=442" alt="" height="442" width="650"/><p>&ldquo;동점처럼 생각했다.&rdquo;</p><p>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투수 제레미 비슬리가 에이스의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 무더위에도 쓰러지지 않는 승부사의 면모를 과시하며 팀의 4연패를 끊었다.</p><p>비슬리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KT 위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90구 5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펼쳤다. 팀 타선이 일찌감치 폭발했고 그 덕에 시즌 7승 째를 수확했다.</p><p>이로써 비슬리는 7월 들어서 치른 3경기에서 모두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다. 3경기 평균자책점은 1.00(18이닝 2자책점), 20탈삼진 7볼넷의 기록이다.&nbsp;</p><p>이날 비슬리는 포심 최고 시속 156km를 찍었다. 평균 구속도 시속 152km를 마크했다. 슬라이더 34개, 커터 19개, 포크볼 12개, 투심 3개를 구사하면서 6이닝을 89개로 마무리 했다.&nbsp;</p><p>한 주의 시작과 끝을 모두 비슬리가 승리로 이끌었다. 비슬리의 승리 이후 4연패에 빠진 롯데였고 비슬리가 연패도 끊었다. 1회 선두타자 최원준을 좌익수 뜬공, 김현수를 우익수 뜬공으로 요리했다. 2사 후 안현민에게 중전안타를 맞았지만 힐리어드를 삼진으로 솎아냈다.</p><p>2회 선두타자 김민혁은 2루수 땅볼로 처리했고 김상수에게는 갑자기 제구가 흔들려 볼넷을 내줬다. 허경민에게도 좌전안타를 맞아 1사 1,2루 위기에 몰렸다. 하지만 한승택을 1루수 땅볼, 권동진을 2루수 땅볼로 유도하며 위기를 넘겼다.</p><p>3회 선두타자 최원준을 3루수 땅볼로 처리했다. 김현수는 삼진 처리했지만 낫아웃 폭투가 나와 1루에 주자가 생겼다. 안현민을 우익수 뜬공으로 잡아냈지만 힐리어드에게 중전안타를 허용, 다시 2사 1,2루 위기에 몰렸다. 하지만 김민혁을 우익수 뜬공으로 돌려세워 3회 위기도 극복했다.&nbsp;</p><p>4회까지 이미 8-0의 점수 차가 난 상황. 비슬리는 더욱 더 집중했다. 그는 대타 류현인을 삼진, 대타 오윤석을 유격수 땅볼, 한승택을 삼진으로 처리해 첫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었다. 5회에도 권동진을 삼진, 최원준을 2루수 땅볼, 정준원을 삼진으로 돌려세워 승리 요건을 채웠다.</p><p>6회에는 선두타자 안현민에게 다시 우전안타를 허용했고 보크까지 범했다. 힐리어드에게 유격수 내야안타를 맞아 무사 1,2루 위기가 이어졌다. 하지만 김민혁을 투수 땅볼로 유도해 1루 선행주자를 아웃시켰고 류현진을 삼진 처리했다. 오윤석에게 볼넷을 내줬지만 한승택을 우익수 뜬공으로 솎아내 퀄리티스타트를 완성했다.</p><p>에이스의 책임감으로 무장한 경기였다. 경기 후 비슬리는 &ldquo;팀이 연패에 빠진 상황이라서 최선을 다해서 경기에 임했다&rdquo;면서 &ldquo;특히 오늘 게임이 길어져서 중간에 힘들었지만 최대한 힘을 내려 했다. 점수 차가 많이 난 상황이었지만 마운드 위에서는 동점이라 생각하고 던지려 했던게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rdquo;고 말했다. 비슬리가 마운드에 있는 동안 13점 차이까지 벌어졌지만 비슬리는 절대 빈틈을 허용하지 않으려고 했다.</p><p>이어 &ldquo;우리 타자들이 점수를 많이 낸 이후에 상대 타자들이 공격적으로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 공격성을 역이용한 덕에 잘 던질 수 있었던 것 같다&rdquo;고 전했다.</p><p>그러면서 &ldquo;오늘 날씨가 특히 더워서 힘든 경기였는데 마운드 위에서 잘 살아남고자 하는 마음으로 승부했다. 팀의 승리를 이끌 수 있어서 기쁘다&rdquo;고 웃었다.<</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HEZGKNLGG4ZGMOJRHAZGKNRSHA.jpg?auth=81270302d65d135a95da65962ecb7f65ac03d939453ce9a970f40ce36b818cb0&smart=true&width=650&height=425" alt="" height="425" width="65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M4TEOBTMI2WCOJXMEYGIMRSME.jpg?auth=46b0313752408ebe8e9872aa8f54610c7ba7e383c050966df5e6e3fef4e717e0&smart=true&width=650&height=465" alt="" height="465" width="65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Y2WMNZXMYZTCMDFGAYDCZLDME.jpg?auth=bc1dab8372f1277d1c6b230ba7d95b3b791b3f6484f7d9bab9e6b6ca39a53c14&smart=true&width=650&height=472" alt="" height="472" width="650"/><p>[OSEN=부산, 조형래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VSGEZLFGI4DOYTBMM4TCMBZME.jpg?auth=0b5f59c670a4301b9c4df7408287ca9edefeaa14e954ed0e8ceef7aa0bfccaf7&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42" type="image/jpeg" height="442" width="650"/></item><item><title><![CDATA[10년 2개월 걸려 두 번째 우승...스코티시 여자 오픈서 감동 스토리 쓴 신지은]]></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general/2026/07/27/HE2GKY3GHE4TQZRQMFSDQZJSGE/</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general/2026/07/27/HE2GKY3GHE4TQZRQMFSDQZJSGE/</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16년과 10년 2개월. 강산이 바뀔 세월이다. 모진 세월을 이겨낸 인간승리의 소식이 26일 일요일 깊은 밤, 저 멀리 스코틀랜드에서 전해져왔다. 감동적 스토리의 주인공은 신지은(33)이다. 신지은은 한국시간 26일 밤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스코티시 여자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약 29억 2600만 원, 우승상금 ]]></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5:39: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IZTAY3DGRSWGOLCGVQWKYTFGQ.jpg?auth=70e9275fea489cdc08713b7278fbb21bc848396efd6e0d898418ce6eba525fff&smart=true&width=650&height=463" alt="" height="463" width="650"/><p>16년과 10년 2개월. 강산이 바뀔 세월이다. 모진 세월을 이겨낸 인간승리의 소식이 26일 일요일 깊은 밤, 저 멀리 스코틀랜드에서 전해져왔다.&nbsp;</p><p>감동적 스토리의 주인공은&nbsp;신지은(33)이다.&nbsp;</p><p>신지은은 한국시간 26일 밤&nbsp;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스코티시 여자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약 29억 2600만 원, 우승상금 30만 달러=약 4억 3800만 원)에서 최종합계&nbsp; 9언더파 279타(66-67-71-75)의 성적으로 우승했다.&nbsp;</p><p>경기장은 비와 바람에 잔인하게 노출된, 악명높은 링크스 코스다.&nbsp;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신지은은 경기를 하는 나흘 내내 단 한 번도 선두를 내주지 않은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일궈냈다.</p><p>신지은의 우승이 놀라운 것은 우승을 달성하기까지 걸린 시간 때문이다.&nbsp;</p><p>신지은은 2011년 LPGA 투어에 데뷔했다. 일찌감치 골프에 남다른 재능을 보인 신지은은 9살의 어린 나이에 미국으로 건너가 골프 영재의 길을 걸었다. 2006년 US 걸스 주니어 대회에서 13살 최연소 나이로 우승하며 기대주로 성장했다.&nbsp;</p><p>그러나 프로에서의 우승 인연은 쉽게 찾아 오지 않았다. 데뷔 6년차이던 2016년 5월에야 '텍사스 슛아웃'에서 첫 우승에 성공한다.&nbsp;</p><p>그런데 그게 끝이었다. 2026년 7월 26일&nbsp;'ISPS 한다 스코티시 여자 오픈'에서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리기까지 장장 10년 2개월의 세월이 흘렀다. 신지은은 10년 2개월만에 올린 우승을 축하하는 동료들의 샴페인 세례를 받으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nbsp;</p><p>27일의 최종일 경기도 순탄하지는 않았다.&nbsp;</p><p>2위인 태국의 파자리 아난나루깐과 5타의 여유가 있는, 중간합계 12언더파의 스코어로&nbsp;최종 라운드를 시작했지만 6~8번홀 3연속 보기가 이어지면서 불안감에 휩싸였다.&nbsp;티샷의 방향이 흔들렸고, 전날까지 쑥쑥 들어가던 2미터 남짓한 거리의 퍼트도 컵을 비껴갔다. 같은 조에서 경기했던&nbsp;아난나루깐이&nbsp;초반 부진을 딛고 버디를 쓸어담고 있던 시점이라 불안감은&nbsp;더 컸다.&nbsp;</p><p>그러나 신지은은 역시 베테랑이었다. 파4 9번홀에서 버디 이상의 가치를 지닌 파를 잡아내면서 흐름을 되돌려나갔다. 9번홀의 파퍼트는 앞선 홀에서 보기를 범했던&nbsp;퍼트와 거리가 비슷했다. 마음을 다잡은 신지은은 10, 12번홀 버디로 여유를 다시 찾을 수 있었다. 이 즈음&nbsp;아난나루깐의 샷도 실수가 이어지면서 신지은의 우승 기대감도&nbsp;원래대로 커졌다.&nbsp;</p><p>아난나루깐이 흔들리는 사이 선두를 위협한 선수는 다름 아닌 김아림이었다. 이 날 김아림은 4타를 줄이며 스코어를 7언더파까지 만들었으나, 더 이상은 시간이 모자랐다. 단독 2위에 랭크됐다.&nbsp;</p><p>신지은의 우승으로 '스코티시 여자 오픈'에서 우승한 한국 선수는 3명으로 늘었다.&nbsp;2017년&nbsp;이미향과 2019년 허미정이 이 대회에서 우승했다.&nbsp;</p><p>올 시즌 한국 선수의 우승 수도 6승으로 늘었다. 지난 3월, 이미향이 블루베이 LPGA에서 우승 물꼬를 텄고, 김효주가 파운더스컵과 포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이후 유해란은&nbsp;메이저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과 에비앙 챔피언십을 잇달아 제패했다.&nbsp;</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HBRWMNZRMM4WEZRWGVSGGYJSMU.jpg?auth=52473c65aaee4e7973973e756e6abf4f1840d1cc10a75c86c7a9bd002032908a&smart=true&width=650&height=433" alt="" height="433" width="650"/><p>[OSEN=강희수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IZTAY3DGRSWGOLCGVQWKYTFGQ.jpg?auth=70e9275fea489cdc08713b7278fbb21bc848396efd6e0d898418ce6eba525fff&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63" type="image/jpeg" height="463" width="650"/></item><item><title><![CDATA[노화 원인 없애도 생존 한계는 156세?]]></title><link>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science/2026/07/27/MRRGCNBSMI2DQMBQMY3TOMTEMQ/</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science/2026/07/27/MRRGCNBSMI2DQMBQMY3TOMTEMQ/</guid><dc:creator><![CDATA[곽수근 기자(조선일보)]]></dc:creator><description><![CDATA[텔로미어 단축 등 노화를 일으키는 다른 원인을 모두 없애더라도 156세까지 살아남는 사람은 절반에 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러시아 스콜코보과학기술연구소 등 공동 연구팀은 이같은 연구 결과를 네이처 자매지인 ‘npj 에이징’에 최근 공개했다. 연구팀은 다른 노화 원인은 모두 제거되고 체세포 돌연변이만 남았다고 가정하고 인간의 생존 기간을 추정했다. 체세]]></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5:36:04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HE3TENRVGQYGENJUMRQTSZBZHE.png?auth=dad1226ea65882bab16967adcc4d7293ed94e45923e20ca3a991bccbbeb1690a&smart=true&width=2816&height=1536" alt="노화를 일으키는 다른 원인을 모두 없애더라도 156세까지 살아남는 사람은 절반에 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AI 생성 이미지" height="1536" width="2816"/><p>텔로미어 단축 등 노화를 일으키는 다른 원인을 모두 없애더라도 156세까지 살아남는 사람은 절반에 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러시아 스콜코보과학기술연구소 등 공동 연구팀은 이같은 연구 결과를 네이처 자매지인 ‘npj 에이징’에 최근 공개했다.</p><p>연구팀은 다른 노화 원인은 모두 제거되고 체세포 돌연변이만 남았다고 가정하고 인간의 생존 기간을 추정했다. 체세포 돌연변이는 몸속 세포의 DNA에서 생기는 무작위 변화를 뜻한다.</p><p>연구팀이 노화가 진행되지 않는 가상의 인간 집단을 설정하고 뇌·심장·간·폐에 체세포 돌연변이가 축적되는 과정을 시뮬레이션한 결과, 인구 중 절반이 생존해 있는 나이(중앙수명)가 156년으로 나타났다.</p><p>수명을 제한하는 가장 큰 장벽은 신경세포와 심근세포였다. 이들은 대부분 분열하지 않거나 교체 속도가 매우 느려 손상돼도 새 세포로 대체되기 어렵다. 돌연변이로 세포가 하나씩 사라지면 뇌와 심장의 기능이 회복하기 어려운 수준까지 떨어지게 된다는 것이다.</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HE3TENRVGQYGENJUMRQTSZBZHE.png?auth=dad1226ea65882bab16967adcc4d7293ed94e45923e20ca3a991bccbbeb1690a&amp;smart=true&amp;width=2816&amp;height=1536" type="image/png" height="1536" width="2816"><media:description type="plain"><![CDATA[노화를 일으키는 다른 원인을 모두 없애더라도 156세까지 살아남는 사람은 절반에 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AI 생성 이미지]]></media:description></media:content></item><item><title><![CDATA[실버타운 입주 맞춤 전략 가이드]]></title><link>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7/27/HA3TQZRQMM4TGNDEGBRDOZRQGM/</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7/27/HA3TQZRQMM4TGNDEGBRDOZRQGM/</guid><dc:creator><![CDATA[곽창렬 기자(조선일보)]]></dc:creator><description><![CDATA[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조선일보 경제부가 만드는 유튜브 채널 ‘조선일보 머니’에서는 초고령 사회의 뜨거운 관심사인 실버타운 입주 전략부터 ‘예금 알파’를 노리는 종합 투자 계좌(IMA) 투자법, 상장지수펀드(ETF)와 국민성장펀드 등 알아두면 돈이 되는 알짜 재테크 정보를 집중 조명한다.30일 방송되는 ‘은퇴 스쿨’에는 유복재 KB골든라이프케어 상무가]]></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5:35: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p>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조선일보 경제부가 만드는 유튜브 채널 ‘조선일보 머니’에서는 초고령 사회의 뜨거운 관심사인 실버타운 입주 전략부터 ‘예금 알파’를 노리는 종합 투자 계좌(IMA) 투자법, 상장지수펀드(ETF)와 국민성장펀드 등 알아두면 돈이 되는 알짜 재테크 정보를 집중 조명한다.</p><p>30일 방송되는 ‘은퇴 스쿨’에는 유복재 KB골든라이프케어 상무가 출연해 실버타운 입주 비용과 노후 자금 설계법을 상세히 짚어준다. 유 상무는 “고급 실버타운은 보증금 7억~12억원에 월 생활비 350만~700만원, 중급은 보증금 3억~6억원에 월 200만~350만원 선”이라며 “거주 중인 주택을 무작정 매각하기보다 월세로 전환해 매월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조언한다. 또 실버타운 입주민들이 가장 깐깐하게 따지는 식사의 질과 의료 서비스 등 실패 없는 실버타운 선택 비법도 함께 공개한다.</p><p>31일 ‘재테크 숟가락’ 코너에서는 김나영 양정중 교사가 은행 예금 이자에는 만족하지 못하지만, 직접 주식에 뛰어들기엔 두려운 투자자들을 위한 대안으로 떠오르는 IMA에 대해 설명한다. 김 교사는 IMA가 초대형 증권사만 취급하며, 원금을 보장하면서 4% 안팎의 수익을 노릴 수 있지만, 폐쇄형 상품이라 2~3년의 만기까지 중도 해지가 절대 불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또 IMA가 비과세나 분리과세 혜택 없이 15.4%의 세금이 전액 부과돼 건강보험료 산정 기준이 될 수 있다는 현실적인 주의 사항 등도 꼼꼼히 짚어줄 예정이다.</p><p>이어 다음 달 3일 ‘취재수첩’에는 김찬영 아크로스 부사장이 출연해 최근 자산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인 ETF 시장에 대한 의견을 내놓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와 최근 ETF 시장 트렌드, 현명한 투자 전략 등에 대해 언급할 예정이다. 4일 ‘취재수업’에는 손영채 금융위원회 국민성장펀드 단장이 출연해 정부가 야심 차게 추진 중인 국민성장펀드의 세부 내용과 향후 운용 방향, 기대 효과를 투자자들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I2DKZTFG44TOYRUMI2WGMBTGE.jpg?auth=ecac6a198a56c30f563d67a4917eeb672339d6b49875dc6ecc816f73b53368ab&smart=true&width=580&height=296" alt="" height="296" width="580"/>]]></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I2DKZTFG44TOYRUMI2WGMBTGE.jpg?auth=ecac6a198a56c30f563d67a4917eeb672339d6b49875dc6ecc816f73b53368ab&amp;smart=true&amp;width=580&amp;height=296" type="image/jpeg" height="296" width="580"/></item><item><title><![CDATA[“수급 꼬이며 하락한 증시, 단기 저점은 6300선 안팎”]]></title><link>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7/27/HBSDSYJYGA2DKYZWMVRDKZJVGQ/</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7/27/HBSDSYJYGA2DKYZWMVRDKZJVGQ/</guid><dc:creator><![CDATA[곽창렬 기자(조선일보)]]></dc:creator><description><![CDATA[27일 방송된 유튜브 채널 ‘조선일보 머니’의 ‘곽 기자의 취재 수첩’에는 NH투자증권 나정환 연구원이 출연해 최근 6500선까지 수직 낙하한 국내 증시의 원인을 정밀 분석하고 하반기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나 연구원은 최근 코스피 폭락의 주원인으로 수급 불균형과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한계를 언급했다. 당초 증권가는 양호한 실적 전망을 바탕으로 ]]></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5:35: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p>27일 방송된 유튜브 채널 ‘조선일보 머니’의 ‘곽 기자의 취재 수첩’에는 NH투자증권 나정환 연구원이 출연해 최근 6500선까지 수직 낙하한 국내 증시의 원인을 정밀 분석하고 하반기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br/><br/></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5QTOOBTGJRTIYJUGEYGMOBRGA.jpg?auth=f0da672967b01b96c55207d2158990ece802148610e09d9c27380c8101b17767&smart=true&width=236&height=327" alt="NH투자증권 나정환 연구원" height="327" width="236"/><p>나 연구원은 최근 코스피 폭락의 주원인으로 수급 불균형과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한계를 언급했다. 당초 증권가는 양호한 실적 전망을 바탕으로 코스피 1만 포인트 상회를 기대했으나 수급이 꼬이며 급락했다는 설명이다. 그는 “단일 종목 ETF 출시 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극단적인 쏠림이 있었고, 이후 차익 실현이 나오자 레버리지 ETF 특성상 주식을 추가 매도해야 하는 하락이 하락을 부르는 장세가 연출됐다”며 “시클리컬(경기 순환) 업종 비율이 높은 한국 특성상 신흥국(EM) 펀드 외국인의 비중 축소가 낙폭을 키웠다”고 진단했다. 다만 그는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2·3분기 실적 모멘텀이 깨진 것은 아니다”라며 기업들의 기초 체력과 실적 전망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강조했다.</p><p>나 연구원은 단기간 예상하는 코스피의 하단 저점은 지난 3월 중동 전쟁 직전 수준인 6300선 안팎으로 제시했다. 그러면서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빅테크의 실적 발표 등이 반등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나 연구원은 공포 장세 속 투자 전략에 대해 “하단이 어디까지 열려 있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빚을 내는 ‘빚투’는 절대 권하지 않는다”고 경고했다. 그는 “급락 후에는 본전 심리로 인한 매물 저항이 거세 전고점 회복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다”며 “아무것도 안 하고 포지션을 유지하는 것이 베스트이며 여유 자금이 있을 때만 분할 매수하라”고 조언했다. 또 환율이 1400원대로 내려와 환전 부담이 줄어든 만큼, 한국과 미국 증시 비율을 50대 50으로 나누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며 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도 고려하는 게 좋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5QTOOBTGJRTIYJUGEYGMOBRGA.jpg?auth=f0da672967b01b96c55207d2158990ece802148610e09d9c27380c8101b17767&amp;smart=true&amp;width=236&amp;height=327" type="image/jpeg" height="327" width="236"><media:description type="plain"><![CDATA[NH투자증권 나정환 연구원]]></media:description></media:content></item><item><title><![CDATA[“성장주 먼저 담고 S&P500 적립식 투자 병행해야”]]></title><link>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7/27/GA3TKZBSMZTDQMRXMQYTAZRVGQ/</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7/27/GA3TKZBSMZTDQMRXMQYTAZRVGQ/</guid><dc:creator><![CDATA[채제우 기자(조선일보)]]></dc:creator><description><![CDATA[“최근 자산가들은 본격적으로 예금에서 주식으로 ‘머니 무브(자금 이동)’를 하고 있습니다. 물가 상승률을 감안하면 연 5~6% 수익을 내야 자산 가치를 지켜낼 수 있고, 은행 이자만으로는 이를 달성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성장성 높은 산업 위주로 투자하면서 안전 자산을 통해 리스크를 분산하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지난 22일 오후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롯데]]></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5:35: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E3TSMRUGE2TMMRSHE3TENRRHA.jpg?auth=96dd63a649edf75f231f60d6dbaa7217bbbd23f3fef67cfca16ff67adb196aaf&smart=true&width=4000&height=2252" alt="지난 22일 부산시 부산진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NH투자증권 '프라이빗 웰스 서밋' 행사에서 백찬규 자산관리컨설팅부장이 주식 동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NH투자증권 " height="2252" width="4000"/><p>“최근 자산가들은 본격적으로 예금에서 주식으로 ‘머니 무브(자금 이동)’를 하고 있습니다. 물가 상승률을 감안하면 연 5~6% 수익을 내야 자산 가치를 지켜낼 수 있고, 은행 이자만으로는 이를 달성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성장성 높은 산업 위주로 투자하면서 안전 자산을 통해 리스크를 분산하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p><p>지난 22일 오후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NH투자증권의 ‘프라이빗 웰스 서밋’ 행사에서 오태동 NH투자증권 프리미어블루 본부장은 주식 투자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프리미어블루 본부는 고액 자산가를 위해 특화된 NH투자증권의 컨설팅 조직이다. 이날 NH투자증권은 ‘대한민국 상위 1% 자산가들의 선택’이라는 주제로 개인 투자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가들의 주식 투자 노하우를 공개했다.</p><p><b>◇“주식 투자로 화폐 가치 하락 대비해야”</b></p><p>오 본부장은 최근 자산가들이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갖는 배경 중 하나로 화폐 가치의 구조적 하락을 꼽았다. 그는 “2000년에 100만달러로 1㎏짜리 골드바를 128개 살 수 있었다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는 9개밖에 못 샀다”며 “금값이 오른 것도 있지만 글로벌 기축 통화인 달러조차 가치 하락을 피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세계 각국 정부가 지출을 늘리는 환경에서 화폐의 가치 하락은 계속될 수밖에 없다”며 “원화만 해도 연평균 3%씩 가치가 떨어지고 있어, (국내 투자자라면) 내가 가진 돈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최소 연간 5~6%의 수익률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p><p>오 본부장은 이를 위해 성장성 높은 산업에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오 본부장은 “불과 1년 전에 SK하이닉스 주가가 20만원대였는데, 얼마 전 200만원대까지 올라오기도 했다”며 “본인 판단에 따라 위험 자산 비율을 조절하되, 손실을 줄이기 위해서 AI(인공지능)·반도체 등 위험 자산 중에서도 성장성 높은 산업에 40% 투자하고, 나머지 60%는 원금 보존에 유리한 안전 자산에 투자하는 걸 추천한다”고 했다.</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EYDINTDHBQTSNDGMFTGEMZQGI.png?auth=253dc779d0a588631a522805a3adde0c98267a96b3e43b311f57d0006b82a887&smart=true&width=480&height=414" alt="그래픽=박상훈" height="414" width="480"/><p><b>◇투자 기준은 ‘실적’과 ‘미래 가치’</b></p><p>이날 함께 강연자로 나선 백찬규 NH투자증권 자산관리컨설팅부장은 미국과 한국 기업들을 특히 눈여겨볼 필요가 있한다고 조언했다. 백 부장은 “AI 산업을 주도하는 국가는 미국이고, 그 과정에서 한국 반도체·전력기기 기업들이 직접적인 수혜를 누리고 있다”며 “이런 종목은 변동성이 클 수 있지만 성장 산업의 한 축을 맡고 있는 만큼 단기 조정에 위축되지 않고 길게 봐야 한다”고 했다.</p><p>백 부장은 현재 실적이 뒷받침되는 반도체·반도체 장비·전력기기와 미래 가치에 초점을 둔 로봇·우주항공·원전에 분산 투자를 추천했다. 다만 그는 “지금처럼 변동성과 뉴스가 뒤섞인 장에서는 주요 주가 지수나 유망 산업에 골고루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를 담는 것이 자산 증식에 효과적”이라며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추종하거나 AI 산업 전반에 투자하는 ETF, 그리고 국내 반도체와 반도체 장비를 담은 ETF가 좋다”고 했다. 백 부장은 TIGER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나스닥, SOL 미국 AI 소프트웨어, KODEX AI 전력 핵심 설비, HANARO Fn K-반도체 등을 매력적인 상품으로 꼽았다.</p><p><b>◇하반기, 리스크 관리는 필수</b></p><p>유망 섹터에 투자하는 동시에 주요 주가 지수에 적립식 투자를 통한 리스크 분산도 중요하다. 백 부장은 “미국의 대표 주가 지수인 S&amp;P 500과 나스닥은 지수에 투자하면 믿을 수 있는 종목을 선별해주는 효과가 있고, 어떤 ETF는 종목을 세밀하게 관리하거나 채권을 담는 등 알아서 리스크를 줄여준다”며 “이런 상품은 고민 없이 적립식으로 투자하면 시간이 쌓여 자본이 알아서 불어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적립식 ETF로 KODEX 미국 S&amp;P500, ACE 미국 WideMoat 동일가중, KoAct 미국 나스닥 채권혼합50액티브를 소개했다.</p><p>한편 이날 백 부장은 올해 하반기에는 일부 수익 실현과 안정적인 수익 확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지난 2년간은 금리 인하 기대 속에 성장주 상승에 올라타는 전략이 통했지만 지금은 한국은 금리 인상, 미국은 동결로 돌아섰다”며 “지금까지 원금의 2배를 노리면서 공격적으로 투자했다면 하반기에는 이미 벌어놓은 수익을 지키면서 안정적으로 수익을 올려야 한다”고 조언했다.</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E3TSMRUGE2TMMRSHE3TENRRHA.jpg?auth=96dd63a649edf75f231f60d6dbaa7217bbbd23f3fef67cfca16ff67adb196aaf&amp;smart=true&amp;width=4000&amp;height=2252" type="image/jpeg" height="2252" width="4000"><media:description type="plain"><![CDATA[지난 22일 부산시 부산진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NH투자증권 '프라이빗 웰스 서밋' 행사에서 백찬규 자산관리컨설팅부장이 주식 동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NH투자증권 ]]></media:description></media:content></item><item><title><![CDATA[디즈니, OTT 접으면 기업 가치 40% 오른다고?]]></title><link>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7/27/HBSTONZWMFTDAMDGMMYTAYLBMQ/</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7/27/HBSTONZWMFTDAMDGMMYTAYLBMQ/</guid><dc:creator><![CDATA[이준우 기자(조선일보)]]></dc:creator><description><![CDATA[최근 넷플릭스, 디즈니를 비롯한 미국 주요 스트리밍 기업의 주가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지난 24일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미국 뉴욕 증시에 상장된 넷플릭스 주가는 24.2%, 디즈니는 7.6%가량 떨어졌다. 월가에서 ‘현재 실적’보다 ‘향후 스트리밍 사업의 전망’을 보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온다.최근 미국 투자은행 웰스파고는 ‘디즈니가 스트리밍 플랫]]></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5:34: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YZGCOBXGEYGENZZMI4DCMRVMQ.jpg?auth=4ef081e1ee928a2629722e4e25c050b0f0c1c0cfab74f277002b3588bca2e07e&smart=true&width=3000&height=2000" alt="월트 디즈니 로고 /로이터=연합" height="2000" width="300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JSTGYJSME3WKNTBGVRGIZJZMY.jpg?auth=abd0b7aaf782fafd55f6b27cf040beb8c2f82b40d7189c1456dbeb63d59bcc11&smart=true&width=5000&height=3333" alt="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넷플릭스 투둠 극장에 넷플릭스 로고가 보인다. /AFP 연합뉴스" height="3333" width="5000"/><p>최근 넷플릭스, 디즈니를 비롯한 미국 주요 스트리밍 기업의 주가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p><p>지난 24일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미국 뉴욕 증시에 상장된 넷플릭스 주가는 24.2%, 디즈니는 7.6%가량 떨어졌다. 월가에서 ‘현재 실적’보다 ‘향후 스트리밍 사업의 전망’을 보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온다.</p><p>최근 미국 투자은행 웰스파고는 ‘디즈니가 스트리밍 플랫폼 사업 ‘디즈니+’의 운영을 중단하고 콘텐츠 제작과 라이선스 사업에 집중할 경우 기업 가치가 최대 40% 높아질 수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내놨다.</p><p>디즈니는 지난해 스트리밍 사업을 흑자 전환시켰다. 올해 회계연도 2분기에도 스트리밍 사업 영업이익은 5억8200만달러(약 8515억원)로 늘었다. 영업이익률도 처음으로 두 자릿수인 10.6%를 기록했다. 하지만 월가는 흑자 전환 자체보다 사업 구조의 수익성 한계에 더 주목하고 있다. 스트리밍 사업이 흑자를 내더라도 과거 콘텐츠 제작·판매 사업만큼 높은 수익성을 내기는 쉽지 않다는 것이다.</p><p>과거 디즈니는 영화를 극장에서 상영한 뒤 방송사와 다른 플랫폼에 판권을 판매하며 수익을 올렸지만, ‘디즈니+’ 출범 이후엔 인기 콘텐츠를 자사 플랫폼에만 독점 공급하고 있다. 이렇게 플랫폼을 운영하면 가입자는 확보할 수 있지만, 콘텐츠를 외부에 판매해서 얻는 수익은 포기해야 한다.</p><p>넷플릭스 주가도 흔들리고 있다. 2분기 매출은 전년보다 13% 늘었지만, 지난 16일 시간 외 거래에선 주가가 8% 가량 급락했다. 로이터는 넷플릭스가 여전히 견조한 실적을 내고 있지만 투자자들이 이젠 향후 성장률에 더 민감하다고 봤다. 스포츠 중계와 라이브 콘텐츠, 게임 등 사업 영역을 넓힐수록 콘텐츠 확보와 제작 비용 부담도 함께 커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YZGCOBXGEYGENZZMI4DCMRVMQ.jpg?auth=4ef081e1ee928a2629722e4e25c050b0f0c1c0cfab74f277002b3588bca2e07e&amp;smart=true&amp;width=3000&amp;height=2000" type="image/jpeg" height="2000" width="3000"><media:description type="plain"><![CDATA[월트 디즈니 로고 /로이터=연합]]></media:description></media:content></item><item><title><![CDATA[상장 후  첫 시험 비행 성공… 주가 반등 신호탄 되나]]></title><link>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7/27/GZRTGNBTGRRTAZBZGU2WKMZWME/</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7/27/GZRTGNBTGRRTAZBZGU2WKMZWME/</guid><dc:creator><![CDATA[채제우 기자(조선일보)]]></dc:creator><description><![CDATA[미국 나스닥 상장 이후 주가가 반토막 난 스페이스X가 초대형 우주선 ‘스타십’의 13번째 시험 비행에 성공하면서 주가 반등 신호를 쏘아 올렸다. 그러나 초기 보호예수(락업) 물량 폭탄 등 현실적 악재가 예정되면서 주가 방향성에 대한 시장의 셈법은 복잡하게 얽히고 있다.스페이스X는 지난 24일(현지 시각) 스타십의 13번째 시험 비행을 마쳤다. 스타십은 이날]]></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5:34: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VSTGNLEMM2TQMDEGBTDINJQGE.jpg?auth=ed015d86011f01333ab5a035c016dfa9757155a971dd71f334701da3cddba713&smart=true&width=600&height=400" alt="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의 케네디 우주센터에 있는 한 건물에 스페이스X의 로고가 붙어 있다. /뉴시스" height="400" width="600"/><p>미국 나스닥 상장 이후 주가가 반토막 난 스페이스X가 초대형 우주선 ‘스타십’의 13번째 시험 비행에 성공하면서 주가 반등 신호를 쏘아 올렸다. 그러나 초기 보호예수(락업) 물량 폭탄 등 현실적 악재가 예정되면서 주가 방향성에 대한 시장의 셈법은 복잡하게 얽히고 있다.</p><p>스페이스X는 지난 24일(현지 시각) 스타십의 13번째 시험 비행을 마쳤다. 스타십은 이날 오후 5시 50분쯤 미국 텍사스주 스타베이스에서 발사돼 200㎞ 고도에서 스타링크 V3 테스트 위성 20기를 성공적으로 분리했다. 스페이스X가 증시에 입성한 이후 거둔 첫 기술적 성과다.</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HFSWIMJZGYYTSNZRMYZTCOLBGE.jpg?auth=e005bee954e683532422791556acfc46adf959f87f22299bb0e500c3f20d8e8c&smart=true&width=1372&height=1005" alt="13번째 시험 비행 성공한 ‘3세대 스타십’ 미국의 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지난 24일 신형 로켓 ‘3세대 스타십’의 13번째 시험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스페이스X 상장 이후 거둔 첫 스타십 비행 성과다. 이날 오후 5시 50분쯤 미국 텍사스주 스타베이스에서 발사된 스타십은 스타링크 V3 위성 20기를 무사히 궤도에 진입시킨 뒤, 기체 손상 없이 인도양에 착수했다. /UPI 연합뉴스" height="1005" width="1372"/><p>주가는 여전히 부진한 상태다. 상장 초기 201.8달러까지 급등했으나 한 달여 만에 폭락해 24일 기준 115.07달러로 마감했다. 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라는 타이틀이 무색하게 공모가(135달러)보다 14.8% 낮은 수준이다.</p><p>월가의 시선도 극명하게 갈린다. 모건스탠리는 성장성을 보고 12개월 목표 주가로 300달러를 제시한 반면, 리서치 기관 모닝스타는 거품을 경고하며 63달러를 제시했다. 증권가에서는 다음 달 4일 실적 발표회와 락업 해제 시점을 핵심 분수령으로 본다. 내달 초 시장에 풀리는 물량은 전체 보호 예수 물량의 약 20%(9억1160만주)다.</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VSTGNLEMM2TQMDEGBTDINJQGE.jpg?auth=ed015d86011f01333ab5a035c016dfa9757155a971dd71f334701da3cddba713&amp;smart=true&amp;width=600&amp;height=400" type="image/jpeg" height="400" width="600"><media:description type="plain"><![CDATA[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의 케네디 우주센터에 있는 한 건물에 스페이스X의 로고가 붙어 있다. /뉴시스]]></media:description><media:credit role="author" scheme="urn:ebu">David J. Phillip</media:credit></media:content></item><item><title><![CDATA[코스피 급락에… 서학 개미, 다시 美 증시로]]></title><link>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7/27/MU3TQZBXMYZWMNDFMNSTKYTGMI/</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7/27/MU3TQZBXMYZWMNDFMNSTKYTGMI/</guid><dc:creator><![CDATA[이준우 기자(조선일보)]]></dc:creator><description><![CDATA[코스피가 이달 들어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국내 투자자들의 자금이 다시 미국 증시로 향하고 있다. 이달 미국 주식 순매수액은 전달의 4배로 불어난 반면 국내 증시 대기자금은 빠르게 감소했다.  7월 들어 국내 증시는 가파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는 이달 들어 지난 24일까지 21.1% 급락했다. 같은 기간 코스닥도 18.3% 떨어졌다.국내 증시의]]></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5:32: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p>코스피가 이달 들어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국내 투자자들의 자금이 다시 미국 증시로 향하고 있다. 이달 미국 주식 순매수액은 전달의 4배로 불어난 반면 국내 증시 대기자금은 빠르게 감소했다. <br/><br/></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A2GEN3BMVRWKMLDMNSTKZBZGY.jpg?auth=63f2bac6349dd85931eb96736da774e9b0fe2cec2fc55cc40454bc012a7d967b&smart=true&width=720&height=480" alt="코스피, 5.72% 급락해 6690.62 마감" height="480" width="720"/><p>7월 들어 국내 증시는 가파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는 이달 들어 지난 24일까지 21.1% 급락했다. 같은 기간 코스닥도 18.3% 떨어졌다.</p><p>국내 증시의 부진이 깊어지자 투자자 자금은 다시 미국 증시로 향하는 모양새다. 25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이달 1~24일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순매수액은 25억9603만달러(약 3조7982억원)로 집계됐다. 지난달 전체 순매수액 6억3296만달러(약 9261억원)의 4배 수준이다.</p><p>국내 투자자는 지난 3월 미국 주식을 16억9150만달러 순매수했지만 4월에는 4억6893만달러 순매도로 돌아섰다. 5월에는 순매도 규모가 9억3977만달러까지 커졌다. 국내 증시 상승과 고환율, 세금 혜택 등의 영향으로 미국 주식을 팔고 국내로 돌아오는 움직임이 나타난 것이다. 그러나 6월 다시 매수 우위로 전환한 데 이어 코스피가 급락한 이달에는 미국 주식 매수 규모가 급격히 확대됐다.</p><p>서학개미들의 매수세는 반도체와 레버리지 상품에 집중됐다. 이달 순매수 1위는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로 추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속슬)’로, 13억532만달러(약 1조9098억원)가 들어왔다.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가 6억7555만달러(약 9884억원)로 뒤를 이었다. MSCI 한국 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로 추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MSCI 사우스코리아 불 3배 ETF(KORU·코루)’도 2억1312만달러(약 3118억원) 순매수했다.</p><p>한편 국내 증시 대기자금인 투자자예탁금은 점차 줄고 있다. 지난달 4일 140조원에 육박했던 것이, 지난 22일에는 103조원 수준으로 감소했다.</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A2GEN3BMVRWKMLDMNSTKZBZGY.jpg?auth=63f2bac6349dd85931eb96736da774e9b0fe2cec2fc55cc40454bc012a7d967b&amp;smart=true&amp;width=720&amp;height=480" type="image/jpeg" height="480" width="720"><media:description type="plain"><![CDATA[코스피, 5.72% 급락해 6690.62 마감]]></media:description></media:content></item><item><title><![CDATA["센터 뜬공인 줄 알았는데..." 상대투수도 놀란 30호 선착 홈런, 타이거즈 새 전설 40홈런도 보인다]]></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7/MM3DKYLFHBSTQMRQGE3GEMTFHE/</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7/MM3DKYLFHBSTQMRQGE3GEMTFHE/</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중견수 뜬공 같았는데...".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 (23)이 기념비적인 시즌 30호 홈런을 터트렸다. 작년 세 번의 부상을 딛고 각별한 자기관리로 만들어낸 소중한 기록이다. 타이거즈 역사상 최초로 두 시즌 30홈런 타자 기록도 세웠다. 22살의 나이에 벌써 타이거즈 최고의 슬러거 반열에 오른 것이다.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5:20: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IYGIYRZMJTGGMJVMM3GKNRXMU.jpg?auth=c38eb96cd5be70007b93f6515f11f298e44cbbfd8b545d256e5289e0c09b3848&smart=true&width=650&height=433" alt="" height="433" width="650"/><p>&quot;중견수 뜬공 같았는데...&quot;.</p><p>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 (23)이 기념비적인 시즌 30호 홈런을 터트렸다. 작년 세 번의 부상을 딛고 각별한 자기관리로 만들어낸 소중한 기록이다. 타이거즈 역사상 최초로 두 시즌 30홈런 타자 기록도 세웠다. 22살의 나이에 벌써 타이거즈 최고의 슬러거 반열에 오른 것이다.&nbsp;</p><p>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의 팀간 12차전 출전해 1회 첫 타석은 선채로 삼진을 당했다.&nbsp;4회 두 번째 타석은 달랐다. 선두타자로 나서 키움 김윤하와 풀카운트 승부를 펼쳤다. 한복판으로 들어온 7구 직구를 그대로 걷어올렸다.&nbsp;</p><p>타구는 가운데 담장을 향해 치솟았다. 키움 중견수가 담장까지 따라갔다. 담장 앞에서 잡히는 듯 했으나 타구는&nbsp;쭉쭉 뻗어 날아갔고 그대로 담장을&nbsp;넘겼다. 관중석에서는 함성이 쏟아졌다. 시즌 30호 125m짜리 추격의 홈런이었다.&nbsp;점수차가 많이 난 터라 특별한 세리모니 없이 그라운드를 돌았다.&nbsp;</p><p>홈런을 맞은 김윤하도 놀라워했다. 18연패에 마침표를 찍은 김윤하는&nbsp;&quot;내가 결정구 변화구가 없는줄 알고 직구를 노린 듯 했다. 맞았을 때는 중견수 뜬공인줄 알았는데 계속 날아가길래 홈런이구라 생각했다. 맞더라도 피할 생각은 없었다. 홈런 맞은 것은 후회는 없다&quot;며 당당하게 밝혔다.&nbsp;</p><p>&nbsp;값진 홈런임에는 틀림없었다.&nbsp;3경기 연속 홈런을 터트리며 아홉수 없이 단숨에 30홈런을 달성했다.&nbsp;2024시즌 38홈런을 터트린 이후 2년 만에 다시 30홈런 고지를 밟았다.&nbsp; 특히 타이거즈 새로운 기록이었다.&nbsp;역대 최초로 두 시즌 30홈런을 기록한 타자가 됐다.</p><p>타이거즈 역대로 30홈런을 터트린 타자는 김도영을 포함해 김성한(1988년&nbsp;30개) 이종범(1997년 30개) 샌더스(1999년 40개) 홍현우(1999년 34개) 양준혁(1999년 32개) 김상현(2009년 36개) 최희섭(2009년 33개) 이범호(2016년 33개) 터커(2020년 32개)였다. 그런데 모두 한 시즌 뿐이었다. 김도영만이 유일하게 두 시즌 기록을 세웠다.&nbsp;</p><p>2024시즌 리그를 지배하는 타자였으나 작년 세 차례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7홈런에 그쳤다. 올해도 부상 우려를 안고 시작했으나 각별한 시즌 준비를 했고 주법까지 바꿔가며 치밀한 자기관리를 했다. 3~4월에 10홈런을 터트리며 2024시즌의 모드를 재현했다. 5월은 4홈런에 그쳤으나 6월 11개 아치를 그렸다.&nbsp;</p><p>전반기를 27개로 마감했고 후반기들어 첫 7경기는 침묵했다. 그러나&nbsp;키움과의 3연전 모두 홈런을 기록하며 기어코 30개를 채웠다. 이런 추세라면 40홈런 가능성도 열려있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이 변수이다. 2주 정도 빠지지만그때까지 40경기 넘게 출전이 가능해 도전해봄직하다.&nbsp;</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HBRTMZJZMUYTOMRQGJRWIZDGGI.jpg?auth=1a90e641306a2f2ef9c2349a8adb9b053840502bf67fe12a5742d083d1583b91&smart=true&width=650&height=433" alt="" height="433" width="65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UZDGMRZMYYGKY3BMM3TKZLDMY.jpg?auth=a151792457970a7eb6ed646e0a02a6896697035a1a39233b79d28eab59bb4538&smart=true&width=650&height=433" alt="" height="433" width="65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U4DMYJYMEZTMMLFMNTDMNJUMI.jpg?auth=62a7622a1ced2ee6cb3a5ec112c9542d2f64b14c514e3a43b7cd43f771ecb2bf&smart=true&width=650&height=433" alt="" height="433" width="650"/><p>[OSEN=광주, 이선호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IYGIYRZMJTGGMJVMM3GKNRXMU.jpg?auth=c38eb96cd5be70007b93f6515f11f298e44cbbfd8b545d256e5289e0c09b3848&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33" type="image/jpeg" height="433" width="650"/></item><item><title><![CDATA['ATM 새 7번' 이강인, 서울-울산 경기 직관 후 정승원·문선민·조영욱과 반가운 인사 [오!쎈 현장]]]></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football/2026/07/27/GE3DOZBXGAZGGYLEHFSGEY3FMM/</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football/2026/07/27/GE3DOZBXGAZGGYLEHFSGEY3FMM/</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확정한 이강인(25)이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았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직접 라커룸 앞으로 내려와 FC서울 선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이강인은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울산 HD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맞대결을 현장에서 지켜봤다.경기는 울산의 3-1 승리로 막을 내렸다. 이날 ]]></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5:19: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IZDKOBXMNRTSMJYGI4TCZRXMQ.jpg?auth=a7e3cc1d6704d1bd40a5a87986e48deec7068ca01d481ee31b9c5336b1844afb&smart=true&width=530&height=679" alt="" height="679" width="530"/><p>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확정한 이강인(25)이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았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직접 라커룸 앞으로 내려와 FC서울 선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p><p>이강인은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울산 HD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맞대결을 현장에서 지켜봤다.</p><p>경기는 울산의 3-1 승리로 막을 내렸다.&nbsp;</p><p>이날 스카이 박스에서 경기를 관전한 이강인은 종료 후 라커룸 앞으로 내려왔다. 정승원과 문선민, 조영욱 등 서울 선수들과 차례로 만나 웃으며 인사를 주고받았다. 연령별 대표팀, 올림픽 대표팀, A대표팀 등에서 인연을 쌓은 선수들과 반갑게 덕담을 나눴다.</p><p>축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강인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뒤 국내에 머물며 서울의 클럽하우스인 구리챔피언스파크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해 왔다.</p><p>서울 선수단의 훈련 일정과 겹치지 않는 시간대를 이용해 같은 장소에서 몸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서울 선수들과도 자연스럽게 교류한 것으로 전해졌다.</p><p>이강인은 당시 한국을 찾은 아틀레티코 팀 닥터 호세 마리아 비야론 박사에게 간단한 건강 검진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p>새로운 출발도 이미 확정됐다. 이강인은 25일 아틀레티코 이적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했다. 계약 기간은 5년이다. 복수의 현지 매체는 이적료가 기본 3천500만 유로(약 582억 원)에 옵션 500만 유로(약 83억 원)를 더한 조건이라고 전했다.</p><p>등번호는 7번이다. 지난 시즌까지 아틀레티코에서 활약했던 구단의 상징적인 선수 앙투안 그리즈만(올랜도 시티 SC)이 사용한 번호를 이어받는다.</p><p>이강인에게는 3년 만의 스페인 복귀다. 그는 2023년 여름 RCD 마요르카를 떠나 파리 생제르맹(PSG) 유니폼을 입었다.</p><p>PSG에서는 통산 124경기에 출전해 16골 16도움을 기록했다. 리그1과 쿠프 드 프랑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정상에 오르며 구단의 황금기를 함께했다.</p><p>다만 가장 큰 무대인 챔피언스리그에서 충분한 출전 시간을 얻지 못하면서 올여름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다.</p><p>아틀레티코의 꾸준한 관심도 이적에 영향을 미쳤다.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이 RCD 마요르카에서 활약할 당시에도 영입을 추진했지만 PSG와의 경쟁에서 밀렸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이강인의 상황을 살핀 끝에 이번 여름 영입에 성공했다.</p><p>이강인은 이적 발표 후 &quot;이 유니폼을 입고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시간을 보낼 생각에 기대가 크다&quot;라며 첫 인사를 나눴다.</p><p>PSG와의 작별을 마친 이강인은 스페인 복귀를 앞두고 국내에서 마지막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선수들과 같은 훈련장에서 몸을 만든 그는 서울월드컵경기장까지 찾아 경기를 지켜본 뒤 반가운 인사로 하루를 마무리했다.</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EYGGYRYMI3TAMRSME4WEMDFMQ.png?auth=13545725875052dde232cf106ab5e1dd272f5222602f0bdd16a65f06d4a73875&smart=true&width=650&height=369" alt="" height="369" width="65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FRTEOJQGU3TONZUGBQWEYRXGY.jpg?auth=5e4739c11983224844b69be371cadf9ab3a20617eac790a8064544b4e045a2e8&smart=true&width=530&height=853" alt="" height="853" width="530"/><p>[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정승우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IZDKOBXMNRTSMJYGI4TCZRXMQ.jpg?auth=a7e3cc1d6704d1bd40a5a87986e48deec7068ca01d481ee31b9c5336b1844afb&amp;smart=true&amp;width=530&amp;height=679" type="image/jpeg" height="679" width="530"/></item><item><title><![CDATA[중앙그룹 채권 투자자 금감원에 감리 요구]]></title><link>https://biz.chosun.com/topics/law_firm/2026/07/27/VGRA7LXYONCCLOQB6JKT4JLNKM/</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topics/law_firm/2026/07/27/VGRA7LXYONCCLOQB6JKT4JLNKM/</guid><dc:creator><![CDATA[홍다영 기자]]></dc:creator><description></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5:13:21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TJY2ZD5KIJLRZ77DEIZS5W7KHE.jpg?auth=135c0c62a0922eec89e3edc02a28c789fb6695907ab6c85cf35322b33ed61be7&smart=true&width=3500&height=2333" alt="금융감독원 전경. /뉴스1" height="2333" width="3500"/><p>JTBC 등 중앙그룹 계열사의 채권 투자자들이 금융감독원에 회계 감리를 요청했다. 투자자 변호인단은 “금감원에 최근 JTBC, 중앙홀딩스, 다보중앙,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재무제표와 감사 보고서에 대한 감리 요구서를 제출했다”고 26일 보도자료를 냈다.</p><p>변호인단은 JTBC가 2023년부터 9차례에 걸쳐 신종 자본 증권 2260억원을 발행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인수한 곳은 대부분 계열사거나 계열사가 신용을 보강해준 특수목적법인이었다. JTBC가 신종 자본 증권 2260억원을 회계에 자본으로 분류한 게 적정한지 살펴봐야 한다는 것이다.</p><p>변호인단은 “그룹 내부에서 돌린 자금으로 계상한 장부상 자본을 통해 자본 잠식을 가리고 개인에게 채권을 판 게 아닌지 감리를 통해 확인해달라는 것”이라고 했다. JTBC는 신종자본증권 발행 등과 관련해 기업 회계 기준에 따라 재무 상황을 적절히 공시했고 자본시장법을 준수했다는 입장이다.</p><p>앞서 JTBC는 지난달 12일 유동화 차입금 206억원을 만기 상환하지 못하고 채무 불이행을 선언했다. 중앙홀딩스, 콘텐트리중앙, 중앙피앤아이, 메가박스중앙, JTBC 등은 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법원은 JTBC의 자율 구조 조정 지원(ARS) 프로그램 신청을 받아들여 회생 절차 개시에 대한 결정을 보류했다. 나머지 4곳은 회생 절차를 개시했다.</p>]]></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워터밤’ 사로잡은 카리나..물세례에도 ‘미모’ 과시 “더웠는데 안 더워”]]></title><link>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7/G5SDCMLCMRTGMYLDGJQWMYZUGU/</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7/G5SDCMLCMRTGMYLDGJQWMYZUGU/</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에스파 카리나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카리나는 지난 26일 자신의 계정에 “더웠는데 안 더웠어요. 이거 진짜 진짜 내 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워터밤’ 후기를 전했다.사진 속 카리나는 초록색 나시를 입고 헝클어진 헤어스타일과 함께 셀카를 찍었다. ‘워터밤’ 무대를 통해 관객들과 물대포를 주고 받은 듯 머리카락은 젖어있는 모습이다.특히 카리나는 물에 젖]]></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5:10: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M3GINZSMJQTIZBZGY2TCOBTMU.png?auth=d36c2757f52266f959a8c37283d4a21d68e026b3193a8f299167bd7eaabd7593&smart=true&width=443&height=593" alt="" height="593" width="443"/><p>에스파 카리나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p><p>카리나는 지난 26일 자신의 계정에 &ldquo;더웠는데 안 더웠어요. 이거 진짜 진짜 내 스타일&rdquo;이라는 글과 함께 &lsquo;워터밤&rsquo; 후기를 전했다.</p><p>사진 속 카리나는 초록색 나시를 입고 헝클어진 헤어스타일과 함께 셀카를 찍었다. &lsquo;워터밤&rsquo; 무대를 통해 관객들과 물대포를 주고 받은 듯 머리카락은 젖어있는 모습이다.</p><p>특히 카리나는 물에 젖어 엉망이 된 헤어스타일에도 굴욕 하나 없는 미모를 자랑, 변함없이 여신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p><p>한편, 카리나는 지난 25일 &lsquo;워터밤 서울 2026&rsquo;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만났다.<</p><p>[사진] &lsquo;카리나&rsquo;</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Y2GMYZRGVTDINJQME2DINTDGQ.png?auth=f41946623b0e796c56c775b369a125c42fdef64b19e7b4b27a2e0ae480022902&smart=true&width=442&height=590" alt="" height="590" width="442"/><p>[OSEN=박하영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M3GINZSMJQTIZBZGY2TCOBTMU.png?auth=d36c2757f52266f959a8c37283d4a21d68e026b3193a8f299167bd7eaabd7593&amp;smart=true&amp;width=443&amp;height=593" type="image/png" height="593" width="443"/></item><item><title><![CDATA['강소휘 18점 폭발' 차상현호, 인도네시아 3-0 완파→평가전 3연승…男 라미레즈호는 브라질에 1-2 패배]]></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general/2026/07/27/HE2GCYZUGIYGKMRVMUZDAZBTGU/</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general/2026/07/27/HE2GCYZUGIYGKMRVMUZDAZBTGU/</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 대표팀이 인도네시아와의 평가전에서 3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여자 대표팀은 26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의 세 번째 평가전에서 세트 스코어 3-0(25-19, 25-22, 25-16) 완승을 거뒀다. 앞선 두 차례 맞대결에서도 모두 3-1 승리를 거둔 대표팀은 평가전 3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국제배구]]></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5:10: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VSDMZJXGBRGGOBXMYYTMMJSMY.jpg?auth=9f1653eb7d3979366b35c38d1c2031a02b093248c471feadfd61926dacc0abc9&smart=true&width=650&height=334" alt="" height="334" width="650"/><p>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 대표팀이 인도네시아와의 평가전에서 3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p><p>여자 대표팀은 26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의 세 번째 평가전에서 세트 스코어 3-0(25-19, 25-22, 25-16) 완승을 거뒀다. 앞선 두 차례 맞대결에서도 모두 3-1 승리를 거둔 대표팀은 평가전 3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p><p>국제배구연맹(FIVB) 세계랭킹 30위인 한국은 60위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지난 6월 아시아배구연맹(AVC)컵에서 7전 전승으로 정상에 오르며 세계랭킹을 10계단 끌어올린 대표팀은 이번 평가전에서도 완승을 이어가며 자신감을 더했다.</p><p>대표팀은 1세트 후반 박은진(정관장)과 이예림(현대건설)의 연속 득점, 김다인(현대건설)의 서브 에이스를 앞세워 기선을 제압했다. 2세트에서는 이예림이 퀵오픈과 블로킹 득점으로 공격을 이끌며 세트 스코어 2-0을 만들었다.</p><p>기세를 탄 대표팀은 3세트 중반 20-12까지 점수 차를 벌리며 승부를 사실상 끝냈다. 이후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인도네시아의 추격을 허용하지 않고 스트레이트 승리를 완성했다.</p><p>강소휘(한국도로공사)가 양 팀 최다인 18점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이예림이 12점, 박은서(SOOP)가 11점을 보태 승리를 합작했다. 대표팀은 이번 평가전 3연승의 상승세를 발판으로 오는 8월 열리는 동아시아선수권대회와 아시아선수권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p><p>이사나예 라미레즈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6위)은 브라질(7위) 2군과 평가전을 1승 2패로 마무리했다.&nbsp;</p><p>남자 대표팀은 브라질에 세트스코어 1-3(25-16, 23-25, 22-25, 22-25)으로 패했다. 신호진이 15점, 정한용이 14점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윤서진도 3세트부터 투입돼 10점을 올리며 존재감을 보였다.&nbsp;</p><p>1세트는 신호진의 백어택과 임성진의 서브 에이스, 최준혁의 득점이 어우러져 기선을 제압했지만 이후 브라질의 높이와 강서브에 고전했다. 특히 블로킹에서 3-12로 크게 밀리며 2세트부터 흐름을 내줬고, 수비와 리시브까지 흔들리면서 역전패를 허용했다.</p><p>브라질은 사무엘 노이펠트가 양 팀 최다 19점을 기록했고 티에리 나시멘토(15점), 마이콘 프란카(12점), 파울루 실바(10점)가 고르게 활약했다.&nbsp;</p><p>한국은 이번 평가전에서 1차전 승리 이후 2, 3차전을 연달아 내주며 세계 정상급 팀과의 격차를 확인했다.&nbsp;</p><p>대표팀은 이번 평가전을 발판 삼아 2028 LA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아시아선수권대회와 2026 아이치&middot;나고야 아시안게임 준비에 나설 예정이다.<</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Y2DIOBXGQ2GMOLEGNQTIZRVGI.jpg?auth=c0365781bf1fde73646330106193863698103c91913b8941e7ba01106d571de1&smart=true&width=650&height=410" alt="" height="410" width="650"/><p>[OSEN=홍지수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VSDMZJXGBRGGOBXMYYTMMJSMY.jpg?auth=9f1653eb7d3979366b35c38d1c2031a02b093248c471feadfd61926dacc0abc9&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334" type="image/jpeg" height="334" width="650"/></item><item><title><![CDATA["이건 보복구야, 왜 이정후가 맞았지?" 너무 잘해서 얄미웠나, 아찔한 팔꿈치 사구…교체 사유는 따로 있었다]]></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7/MYZWMOJUG42TSZDEGFTDINDFGE/</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7/MYZWMOJUG42TSZDEGFTDINDFGE/</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맞은 공은 진짜 빈볼이었을까. 베테랑 해설가는 보복구라고 확신했다. 이정후는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치러진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홈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 시즌 6호 홈런과 2루타를 터뜨리며 3타수 2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25경기 연속 ]]></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5:08: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RSGMNBXGAYTSYLCGQZWIYRRME.jpg?auth=361b969826584a50fc38a6bcc58142433e098cce9d32eb7b7d75e4678df23da7&smart=true&width=530&height=794" alt="" height="794" width="530"/><p>이정후(27&middot;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맞은 공은 진짜 빈볼이었을까. 베테랑 해설가는 보복구라고 확신했다.&nbsp;</p><p>이정후는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치러진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홈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 시즌 6호 홈런과 2루타를 터뜨리며 3타수 2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25경기 연속 무홈런 침묵을 깨며 모처럼 멀티 장타를 폭발했다.&nbsp;</p><p>우익수 수비에서도 기막힌 점프 캐치와 정확한 보살로&nbsp;에인절스의 공격 흐름을 끊었다. 공수에서 펄펄 날며 샌프란시스코의 9-2 완승을 이끈 이정후는 시즌 타율&nbsp;3할대(.302)를 회복했고, OPS도&nbsp;.753에서 .771로 끌어올렸다.&nbsp;</p><p>아찔한 상황도 있었다. 7회말&nbsp;1사 2루에서 이정후는 에인절스 우완 커비 예이츠의 5구째 시속 91.7마일(147.6km) 포심 패스트볼에 오른쪽 팔꿈치를&nbsp;맞았다. 다행히 팔꿈치를 감싼 보호대를 맞아 큰 충격을 피했지만&nbsp;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천만한 순간이었다.&nbsp;</p><p>샌프란시스코 주관 방송사 &lsquo;NBC스포츠 베이 에어리어&rsquo; 해설가 마이크 크루코는 &ldquo;이건 보복구다. 팔꿈치 보호대를 맞았지만 그렇다고 안 아픈 것은 아니다&rdquo;며 &ldquo;에인절스 입장에선 잭 네토의 머리 근처로 날아간 공에 대해 어느 정도 되갚았다고 볼 수 있다&rdquo;고 설명했다.&nbsp;</p><p>앞서 7회초 에인절스 1번 타자 네토가 샌프란시스코 투수 트리스탄 벡의 2구째 시속 96.4마일(155.1km) 포심 패스트볼에 오른 손등을 맞았다. 샌프란시스코가 9-0으로 크게 앞서며 승부가 기운 상황에서 초구에 이어 연이은 몸쪽 공에 에인절스 선수들이 자극을 받았을 수 있다.&nbsp;</p><p>이정후는 1루에 나간 뒤 윌리 아다메스의 유격수 땅볼 때 2루에서 포스 아웃돼 덕아웃에 들어왔다. 이후 트레이너와 이야기를&nbsp;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크루코는 &ldquo;이정후가 팀을 위해 희생한 셈이다. 2루에서 포스 아웃된 뒤 덕아웃에 들어오면서 &lsquo;왜 라파엘 데버스를 안 맞히고 나를 맞혔지?&rsquo;라고 생각했을 수 있다. 투수 입장에선 덩치가 크고, 맞으면 마운드로 달려들 것 같은 선수보다는 자신보다 체격이 작은 선수를 맞히고 싶어 한다. 데버스는 덩치가 크다&rdquo;고 말했다.&nbsp;</p><p>메이저리그에서 보복구는 그 팀의 중심&nbsp;타자가 맞기 마련이다. 샌프란시스코에선 데버스가 맞아야 하는데&nbsp;7회말 선두타자로 나온 그에겐 빈볼의 징후가 보이지 않았다. 이정후도 5구째 공에 맞기 전까지 빈볼성 공이 없었다. 볼카운트 1-2로 투수가 유리한 카운트를 점한 상황에서 사구가 나왔다. 제구가 안 된 공으로 볼 수 있지만 크루코는 빈볼이라고 확신하며 이정후의 상대적으로 작은 채격이 보복구의 대상이 된 이유라고 주장했다.&nbsp;</p><p>이정후는 8회 수비를 앞두고 대수비로 교체돼 혹시 모를 부상이 있는 건 아닌지 우려를 샀다. 하지만 경기 후 토니 바이텔로 샌프란시스코 감독은 &ldquo;이정후는 괜찮다. 통증이 있겠지만 다행히도&nbsp;보호대를 착용하고 있었다&rdquo;며 &ldquo;(사구가 아니었어도) 휴식 차원에서 교체해줄 계획이었다. 우익수 수비와 주루에서 워낙 많이 뛰어다녔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휴식을 주는 게 좋겠다고 판단했다&rdquo;고 교체 사유를 밝혔다.&nbsp;</p><p>이어 바이텔로 감독은 &ldquo;오늘 이정후는 모든 면에서 팬들에게 최고의 쇼를 보여줬다. 타구를 잡지 못해도 그물망까지 따라가는 허슬 플레이도&nbsp;보여줬다. 경기의 모든 면에서 대단한 활약을 했다&rdquo;며 이정후에게 골드글러브 후보 자격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ldquo;이곳(오라클파크)에서&nbsp;우익수 수비는 매우 어렵다. 이정후가 경기&nbsp;흐름을 바꿔 놓는 결정적인 캐치를 얼마나 많이 했는지 생각해 보라. 로건 웹이 던질 때 마침표를 찍은 수비도 있고, 슬라이딩 캐치로 분위기를 바꾼 적도 많았다. 스프링 트레이닝에 합류할 때부터 그는 수비가 약하다는 의구심을 털어내려고 했고, 실제로 뛰어난 수비를 보여주고 있다&rdquo;고 칭찬했다.</p><p>이날 두 번의 호수비로 도움받은 투수 로비 레이도 &ldquo;이정후는 시즌 내내 우익수로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이정후는 그 자리에서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 항상 외야에 나가 담장 맞고 튀어나오는 타구를 처리하는 연습을 한다. 올해 그가 담장 맞은 타구를 잘 처리해 타자가 2루까지 가는 것을 막아낸 게 얼마나 많은가. 그만큼 이정후는 수비에 진심이고,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오늘 두 번의 수비는 정말 엄청났다&rdquo;고 고마워했다.</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HE3GEMZVHE3DOMBXG44DKNRQHA.jpg?auth=7bae1d040e1b919c2a3199ec77edff2ce5b57bbac89ffcc5c48df79e15ee5546&smart=true&width=650&height=433" alt="" height="433" width="65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I3DQMRQGQYDAYZTGFRDMMRUMM.jpg?auth=922e0a7c6188e6128a41c31cb6bbea6c90141dcc1ef7ca9e976dccbcef330224&smart=true&width=650&height=433" alt="" height="433" width="65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QYDKYJUMUYTMNRXGFRDKOJXGQ.jpg?auth=3d4bed7163ab2452116c198f0cdfa39623974b9a1b7230db7f1bbfc89d7efa3f&smart=true&width=650&height=433" alt="" height="433" width="650"/><p>[OSEN=이상학 객원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RSGMNBXGAYTSYLCGQZWIYRRME.jpg?auth=361b969826584a50fc38a6bcc58142433e098cce9d32eb7b7d75e4678df23da7&amp;smart=true&amp;width=530&amp;height=794" type="image/jpeg" height="794" width="530"/></item><item><title><![CDATA[フランスとスペインで山火事拡大30万人超避難]]></title><link>https://biz.chosun.com/jp/jp-international/2026/07/27/IWDF627Z4JECFMHNGRGJDM4IFU/</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jp/jp-international/2026/07/27/IWDF627Z4JECFMHNGRGJDM4IFU/</guid><dc:creator><![CDATA[Hong Da-yeong]]></dc:creator><description></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5:05:4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JQJDQKGUUFOD7OWOXMHYH3ZQTY.jpg?auth=a97cc4e1ed433ec1a46818841cafd8df90c911e1d493c8e42b56309c014a4c00&smart=true&width=7338&height=4892" alt="消防士がフランスで発生した山火事を消火している。/AP=聯合ニュース" height="4892" width="7338"/><p>フランスとスペインで山火事が手が付けられないほど拡大し、住民と観光客30万人超が避難した。英紙ザ・タイムズとAP通信などは26日（現地時間）、フランスのワイン産地であるボルドーから15km離れた地点まで火の手が広がったと報じた。</p><p>ボルドーが位置するジロンド・デパルトマン（広域自治体）の当局者は、前夜に5つの村で5万5000人を追加避難させたと明らかにした。該当地域の避難者は22万人に増えた。住宅240棟は完全に破壊された。ジロンド近郊のランド・デパルトマンでも3万6000人が避難した。ジロンドではこの日午前までに4万2000ha（420平方km）が焼失した。これはパリの面積の4倍水準である。</p><p>フランス全土で消防隊員2500人と消防航空機18機、軍の輸送機まで動員して消火作業を進めている。ただし猛暑で下草が乾燥しているうえに強風が吹き、消火作業は容易ではないと海外メディアは伝えた。</p><p>スペインは山火事で国家非常事態を宣言した。マドリードで6万人が避難し、アビラ（3万人）、カステリョン（1万5000人）でも住民が避難した。これらの地域には軍人1200人と車両400台が投入された。マドリード、アビラ、カステリョンなどに隣接する道路も少なくとも37区間が閉鎖された。スペイン環境省によると、年初来で山火事により15万3000haが焼失した。</p>]]></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프랑스·스페인 산불 무섭게 확산…30만명 넘게 대피]]></title><link>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07/27/D2VS6EWHH5EWNCIBU2VASKOVB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07/27/D2VS6EWHH5EWNCIBU2VASKOVB4/</guid><dc:creator><![CDATA[홍다영 기자]]></dc:creator><description></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5:05:4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JQJDQKGUUFOD7OWOXMHYH3ZQTY.jpg?auth=a97cc4e1ed433ec1a46818841cafd8df90c911e1d493c8e42b56309c014a4c00&smart=true&width=7338&height=4892" alt="소방관들이 프랑스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AP=연합뉴스" height="4892" width="7338"/><p>프랑스와 스페인에서 산불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며 30만명 넘는 주민과 관광객이 대피했다. 영국 더타임스와 AP통신 등은 26일(현지 시각) 프랑스 와인 생산지인 보르도에서 15㎞ 떨어진 지점까지 불길이 확산했다고 보도했다. </p><p>보르도가 있는 지롱드 데파르트망(광역 자치권) 당국자들은 지난 밤 5개 마을에서 5만5000명을 추가 대피시켰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 대피자는 22만명으로 늘었다. 주택 240채는 완전히 파괴됐다. 지롱드 근처 랑드 데파르트망에서도 3만6000명이 대피했다. 지롱드는 이날 오전까지 4만2000㏊(420㎢)가 타들어갔다. 이는 파리 면적의 4배 수준이다. </p><p>프랑스 전역에서 소방관 2500명과 소방 항공기 18대, 군 수송기까지 동원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다만 폭염(暴炎)으로 수풀이 건조한 데다 강풍이 불어 진화 작업이 쉽지 않다고 외신은 전했다. </p><p>스페인은 산불로 국가 비상 사태를 선포했다. 마드리드에서 6만명이 대피했으며 아빌라(3만명), 카스테욘(1만5000명)에서도 주민들이 대피했다. 이들 지역엔 군인 1200명과 차량 400대가 투입됐다. 마드리드, 아빌라, 카스테욘 등에 인접한 도로도 최소 37개 구간이 폐쇄됐다. 스페인 환경부에 따르면 올들어 산불로 15만3000㏊가 타들었다.</p>]]></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생일 좋다' 지예은, 꽃다발 안고 활짝…바타 공개 열애 후 첫 생일 '축하 물결'"]]></title><link>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7/MIYTSNBUMYZWEZRYHE4DMYRXGQ/</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7/MIYTSNBUMYZWEZRYHE4DMYRXGQ/</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 배우 지예은이 공개 열애 후 맞은 첫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26일 지예은은 자신의 SNS에 꽃다발을 안고 환하게 웃는 사진과 함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생일 좋다"라는 글과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다.공개된 사진 속 지예은은 검은색 모자와 편안한 차림으로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꾸밈없는 모습에서도 행]]></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5:05: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Q4DCOLCMJRDSN3GHFQWINJQG4.jpg?auth=8aadd6c30c4e26732d99c6cd10506f6d8e6a43e230106104bfde648f9ea625f7&smart=true&width=600&height=500" alt="" height="500" width="600"/><p>&nbsp;배우 지예은이 공개 열애 후 맞은 첫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p><p>26일 지예은은 자신의 SNS에 꽃다발을 안고 환하게 웃는 사진과 함께 &quot;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생일 좋다&quot;라는 글과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다.</p><p>공개된 사진 속 지예은은 검은색 모자와 편안한 차림으로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꾸밈없는 모습에서도 행복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p><p>앞서 같은 날 댄서 바타는 지예은의 생일을 맞아 두 사람의 사진을 처음으로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p><p>공개된 사진에는 해외여행 중 디즈니 캐릭터 모자를 쓰고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부터 함께한 일상 속 추억까지 담겼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p><p>이에 지예은은 직접 &quot;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생일 좋다&quot;는 글을 남기며 팬들의 축하에 화답했다.</p><p>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quot;생일 진심으로 축하한다&quot;, &quot;행복해 보여 보기 좋다&quot;, &quot;꽃보다 더 환한 미소&quot;, &quot;오래오래 예쁜 사랑 하길 바란다&quot; 등의 반응을 보내며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nbsp;&nbsp;</p><p>[사진] &lsquo;SNS&rsquo;&nbsp;</p><p>[OSEN=김수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Q4DCOLCMJRDSN3GHFQWINJQG4.jpg?auth=8aadd6c30c4e26732d99c6cd10506f6d8e6a43e230106104bfde648f9ea625f7&amp;smart=true&amp;width=600&amp;height=500" type="image/jpeg" height="500" width="600"/></item><item><title><![CDATA["1위팀 상대로 조금이나마 보탬 돼 다행" 양의지, 3타점 맹타로 두산 연패 끊었다 [오!쎈 잠실]]]></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7/MYZTMM3EME3WMNZWGJSDQNDDGY/</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7/MYZTMM3EME3WMNZWGJSDQNDDGY/</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1위 팀을 만나 앞선 2경기에서 좋지 않은 결과가 나왔는데, 마지막 경기를 승리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 것 같아 다행이다".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캡틴' 양의지가 해결사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팀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양의지는 지난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을 기]]></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5:05: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VRTQYRYMY3GCNRRMM3DGOJQMQ.jpg?auth=9cdba3d9153cd954cf85ce3522af4a1640c2c0c5919dd6925509d389e2778c68&smart=true&width=650&height=502" alt="" height="502" width="650"/><p>&quot;1위 팀을 만나 앞선 2경기에서 좋지 않은 결과가 나왔는데, 마지막 경기를 승리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 것 같아 다행이다&quot;.</p><p>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캡틴' 양의지가 해결사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팀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p><p>양의지는 지난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다.</p><p>두산은 양의지의 맹활약과 선발 곽빈의 역투를 앞세워 삼성을 7-0으로 완파하고 연패를 끊었다. 곽빈은 6이닝 3피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으로 최고의 투구를 선보였다. 113개의 공을 던지며 올 시즌 개인 한 경기 최다 투구수를 기록했다.</p><p>이후 김정우-김택연-이영하가 남은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완승을 완성했다. 김민석(3타수 2안타 1타점)과 유니오 세베리노(3타수 2안타 1득점)도 힘을 보탰다.</p><p>경기 후 양의지는 &quot;1위 팀을 만나 앞선 2경기에서 좋지 않은 결과가 나왔는데, 마지막 경기를 승리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 것 같아 다행&quot;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p>이어 &quot;코칭스태프와 트레이닝 파트에서 면밀하게 신경 써준 덕분에 밸런스가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 만족스럽지는 않다&quot;며 &quot;타자로서, 포수로서, 주장으로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p><p>무더위 속 만원 관중을 향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양의지는 &quot;오늘 날씨가 덥고 습했는데도 만원 관중이 야구장을 찾아주셨다. 언제나 감사드린다&quot;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p><p>한편 김원형 감독은 &quot;선발 곽빈이 에이스다운 피칭을 해줬다. 110개가 넘는 공을 던지면서 마지막까지 혼신의 투구를 펼쳤다. 이어 나온 김정우, 김택연, 이영하도 각자의 역할을 완벽하게 해냈다&quot;고 칭찬했다.</p><p>이어 &quot;선취점이 중요한 경기에서 캡틴 양의지가 4회 클러치 능력을 발휘했고, 8회에도 귀중한 타점을 올렸다&quot;며 &quot;6회에는 김민석이 초구부터 과감하게 스윙했고, 박준순도 공격적인 베이스러닝으로 득점을 만들어냈다&quot;고 승리 요인을 짚었다.<</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UYTKOJQGY4WIY3BGY4WGMBWGM.jpg?auth=5942656da2c8236b631ffe07f1212c82bfc1f582f8063c972e8d47e6601fad7d&smart=true&width=530&height=654" alt="" height="654" width="53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I4DEZJZGA3DSOBUGUYTCMZWG4.jpg?auth=a6a2713745d14dbdf891fe337426b7dc9e9f5585dcf5e718e94c27a928dea2a1&smart=true&width=530&height=681" alt="" height="681" width="530"/><p>[OSEN=잠실, 손찬익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VRTQYRYMY3GCNRRMM3DGOJQMQ.jpg?auth=9cdba3d9153cd954cf85ce3522af4a1640c2c0c5919dd6925509d389e2778c68&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502" type="image/jpeg" height="502" width="650"/></item><item><title><![CDATA[조재현 딸 조혜정, 살 더 뺐나..반쪽된 근황 속 ‘물오른 미모’]]></title><link>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7/GU4GGZBXMRQTONJYGFSWCNRSHA/</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7/GU4GGZBXMRQTONJYGFSWCNRSHA/</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배우 조혜정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조혜정은 자신의 계정에 “축덕꼬꼬마 보고싶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조혜정은 야외 공원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홀터넥 스타일의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한 그는 캐주얼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 모습이다.특히 조혜정은 다이어트 성공 후 가녀린 상체 라인과 여리여리한 몸매]]></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5:01: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IYTENLDGM2DCNLEGRTDQMJQHA.png?auth=3e54e152e7be6ffbabe95e9f44f4c49b2613b2e4b59a8728345341d6fb1afe20&smart=true&width=444&height=512" alt="" height="512" width="444"/><p>배우 조혜정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nbsp;</p><p>26일 조혜정은 자신의 계정에 &ldquo;축덕꼬꼬마 보고싶어&rdqu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p>사진 속 조혜정은 야외 공원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홀터넥 스타일의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한 그는 캐주얼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 모습이다.</p><p>특히 조혜정은 다이어트 성공 후 가녀린 상체 라인과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꾸준한 관리로 물오른 미모와 함께 늘씬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p><p>한편, 조혜정은 배우 조재현의 딸로, 현재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 조혜정은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lsquo;유미의 세포들3&rsquo;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p><p>[사진] &lsquo;조혜정&rsquo;</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4ZDKNBXHBTDCOLDHFQWENBWGU.jpg?auth=36d3e16c1fa16d1d3ca97b6f384fb31e8e0fcc68372595247d99c8c82e1333ee&smart=true&width=530&height=1325" alt="" height="1325" width="530"/><p>[OSEN=박하영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IYTENLDGM2DCNLEGRTDQMJQHA.png?auth=3e54e152e7be6ffbabe95e9f44f4c49b2613b2e4b59a8728345341d6fb1afe20&amp;smart=true&amp;width=444&amp;height=512" type="image/png" height="512" width="444"/></item><item><title><![CDATA[신지, '♥문원'과 결혼 후 더 어려진 스타일링…김종민 사진 찍으며 '함박웃음']]></title><link>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7/MVRWEMTBGFTDCOJUHBTGEYTGGI/</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7/MVRWEMTBGFTDCOJUHBTGEYTGGI/</guid><dc:creator><![CDATA[pickcon=픽콘]]></dc:creator><description><![CDATA[신지가 러블리한 스타일을 찰떡 소화하며 시선을 끈다. 25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 하루!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공연을 앞둔 대기실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는 신지와 거울 속에 함께 담긴 김종민의 모습이 담겼다. 신지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남겼고, 김종민은 거울을 바]]></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5:01: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p>신지가 러블리한 스타일을 찰떡 소화하며 시선을 끈다.</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UZDIYJUGQYDKNRVMM4TGZBZGU.jpg?auth=90102b9099604679675a43e80e50a4ad479144ca1774f79af075d7aa6d45c320&smart=true&width=900&height=855" alt="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height="855" width="900"/><p>25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 하루!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p><p>공개된 사진에는 공연을 앞둔 대기실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는 신지와 거울 속에 함께 담긴 김종민의 모습이 담겼다. 신지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남겼고, 김종민은 거울을 바라보며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p><p>블랙 티셔츠를 입은 김종민과 오프숄더 스타일의 의상을 소화한 신지는 자연스러운 모습만으로도 오랜 시간 함께해 온 팀워크를 드러냈다.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을 마친 대기실에서도 두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로 팬들에게 친근한 매력을 전했다.</p><p>한편, 신지는 지난 5월 2일,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축가는 백지영, 사회는 문세윤이 맡았다.</p><p><a href="https://pickcon.co.kr/site/data/html_dir/2026/07/25/2026072580030.html?biz" target="_new">▶지효, 수영복 모델의 남다른 워터웨어 스타일링…당당한 '여름 아이콘'</a><br/><a href="https://pickcon.co.kr/site/data/html_dir/2026/07/25/2026072580028.html?biz" target="_new">▶이영지, 물에 흠뻑 젖었네…'워터밤' 전후 모습에 大폭소 "오늘 얼굴 마음에 드는데"</a><br/><a href="https://pickcon.co.kr/site/data/html_dir/2026/07/25/2026072580031.html?biz" target="_new">▶이다혜 치어리더, 메이크업 받을 때도 끼 철철…대만 진출 치어리더의 매력 자랑</a></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UZDIYJUGQYDKNRVMM4TGZBZGU.jpg?auth=90102b9099604679675a43e80e50a4ad479144ca1774f79af075d7aa6d45c320&amp;smart=true&amp;width=900&amp;height=855" type="image/jpeg" height="855" width="900"><media:description type="plain"><![CDATA[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media:description></media:content></item><item><title><![CDATA[“교체 준비했는데 만루가 됐다”…왜 만루에서 문현빈 빼고, 통산 1안타 타자가 대타였을까, 다음날 쐐기 3점포로 보답하다]]></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7/MIZTQMBUGI4TMNJQGI3GIYRXMY/</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7/MIZTQMBUGI4TMNJQGI3GIYRXMY/</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 “미리 교체를 준비하고 있었다”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2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LG 트윈스와 맞대결을 가졌다. 한화는 전날 11-15로 패배했다. 김경문 감독은 26일 경기 전 취재진 브리핑에서 4회 1사 만루 찬스에서 중심타자 문현빈을 빼고, 2년차 한지윤이 대타로 출장한 뒷얘기를 설명했다. 한화는 5-4로 앞서다 4회초 9점을 허용하며 5-13]]></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5:00: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VRDMY3EMM4TSMBWGIZDCYTGMY.jpg?auth=3a8f291d2886dce7dd171d7e7c308eb471670decc5ccbe2c674f83d19164dabb&smart=true&width=530&height=554" alt="" height="554" width="530"/><p>&nbsp;&ldquo;미리 교체를 준비하고 있었다&rdquo;</p><p>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2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LG 트윈스와 맞대결을 가졌다.&nbsp;한화는 전날 11-15로 패배했다.&nbsp;</p><p>김경문 감독은 26일 경기 전 취재진 브리핑에서 4회 1사 만루 찬스에서 중심타자 문현빈을 빼고, 2년차 한지윤이 대타로 출장한 뒷얘기를 설명했다.&nbsp;</p><p>한화는 5-4로 앞서다 4회초 9점을 허용하며 5-13으로 역전당했다. 4회말 공격에서 1사 만루 찬스를 만들었다. 3번 문현빈 타석에서 한지윤이 대타로 나왔다. 문현빈의 부상은 아니었다.&nbsp;</p><p>LG는 마운드에 좌완 함덕주가 있었는데, 우타자 한지윤이 대타로 나오자 우완 우강훈으로 투수를 교체했다. 한지윤은 적시타를 때려 2타점을 기록했다.&nbsp;</p><p>김경문 감독은 당시 상황에 대해 &ldquo;점수 차가 많이 나서 주전들을 빼주려고 했다. 미리 교체를 결정했다&rdquo;며 &ldquo;만루 찬스에서 한지윤을 대타로 낸 것이 아니라, 문현빈을 빼고 한지윤이 출장하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만루 찬스가 만들어진 것이다&rdquo;고 설명했다.&nbsp;</p><p>한지윤이 5회초 수비부터 문현빈과 교체하기로, 선수들에게 얘기해서 준비하고 있었다. 그런데 1사 만루가 되면서 문현빈 타석이 온 것이다. 지난 7일 1군에 콜업돼 프로 데뷔전을 치렀고, 통산 3타수 1안타 한지윤이 만루 찬스에서 타석에 들어섰다.&nbsp;</p><p>한지윤은 대타로 나오자마자 2스트라이크에서 2타점 적시타를 때렸고, 7회는 2사 2,3루에서 2타점 좌전 적시타를 때렸다. 4타수 2안타 4타점을 기록했다.&nbsp;</p><p>한지윤은 포수로 입단해, 송구에서 입스가 발생해 외야수로 전향했다. 타격 재능은 있다.&nbsp;김 감독은 &ldquo;어린 선수가 나가서 카운트가 몰렸는데도 쳐내고 타격에 소질이 있다&rdquo;고 칭찬했다.&nbsp;</p><p>이어 &ldquo;고교 때 스로잉이 좋았다. 원인은 딱히 모르겠는데, 프로에 와서 입스가 오는 선수들이 많다. 입스 고치려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타격 재능을 살리라고 좌익수와 1루수 훈련을 병행하고 있다. 어린 선수가 카운트 몰렸는데도 그렇게 싸울 수 있는 것은 코치가 가르쳐줘서 할 수 있는 게 아니다&rdquo;고 말했다.&nbsp;</p><p>4회말과 5회초에 최재훈, 심우준, 문현빈, 이도윤을 교체했다. 김 감독은 &ldquo;경기 시간이 2시간이 지났더라. 뒤에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백업들에게도 기회를 줬다&rdquo;고 말했다.&nbsp;</p><p>25일 교체 출장해 2안타 4타점을 기록한 한지윤은 26일 경기에서는 5-4로 앞선 8회 1사 1,3루에서 대타로 나와 손주영 상대로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데뷔 첫 홈런이었다. 8-4로 달아나는 승리에 쐐기를 박는 홈런이었다. 한화는 14-4로 승리했다.&nbsp;</p><p>김경문 감독은 26일 경기 후 &quot;8회 중요한 타이밍에 3점 쐐기홈런을 데뷔 첫홈런으로 기록한 한지윤 선수를 칭찬하고 싶다&quot;고 전했다.&nbsp;<</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42GMZLBMYYWCOJRHEYDKNJRGM.jpg?auth=cd17b11f9cbd63cdee30e9db4d0c2d49f9eb823877bbc0961907ce7089805760&smart=true&width=650&height=430" alt="" height="430" width="650"/><p>[OSEN=대전, 한용섭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VRDMY3EMM4TSMBWGIZDCYTGMY.jpg?auth=3a8f291d2886dce7dd171d7e7c308eb471670decc5ccbe2c674f83d19164dabb&amp;smart=true&amp;width=530&amp;height=554" type="image/jpeg" height="554" width="530"/></item><item><title><![CDATA['수비 지표 전부 0' 부담 내려놓은 손흥민, 1골+슈팅 4회로 공격 집중력 폭발]]></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football/2026/07/26/MJQTSOJZMY3GIMJTGJSDGOBTHA/</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football/2026/07/26/MJQTSOJZMY3GIMJTGJSDGOBTHA/</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수비 부담을 내려놓은 손흥민(34, LAFC)이 오랜만에 공격수다운 경기력을 보여줬다. 태클과 가로채기, 볼 회수 등 수비 지표는 모두 0이었지만, 대신 공격에 집중하며 경기 시작 5분 만에 골맛을 봤다.LAFC는 2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열린 스포팅 캔자스시티와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월드컵 휴식기 이후 리그 3연승을 달린 LAFC는 ]]></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4:59: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I3TIZRWMMYGCZJQGA3TCZJXGA.jpg?auth=424d7965890705d777f933330676e5c9855403990d49d9c955ec2e118726a3d7&smart=true&width=650&height=433" alt="" height="433" width="650"/><p>수비 부담을 내려놓은 손흥민(34, LAFC)이 오랜만에 공격수다운 경기력을 보여줬다. 태클과 가로채기, 볼 회수 등 수비 지표는 모두 0이었지만, 대신 공격에 집중하며 경기 시작 5분 만에 골맛을 봤다.</p><p>LAFC는 2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열린 스포팅 캔자스시티와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월드컵 휴식기 이후 리그 3연승을 달린 LAFC는 승점 33점을 기록하며 서부 콘퍼런스 2위에 자리했다.</p><p>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역할은 분명했다. 수비 가담보다 상대 골문을 공략하는 데 집중했다.</p><p>효과는 곧바로 나타났다. 손흥민은 전반 5분 빠른 역습 상황에서 페널티박스 중앙으로 침투했다. 이어 오른발 슈팅으로 골문 왼쪽 아래를 찌르며 LAFC에 선제골을 안겼다.</p><p>경기 기록에서도 손흥민의 역할은 명확하게 드러났다. 손흥민은 85분 동안 뛰며 1골을 기록했다. 슈팅은 모두 4차례 시도했다. 양 팀 선수를 통틀어 가장 많은 숫자였다.</p><p>유효 슈팅은 2개였다. 나머지 두 차례 슈팅은 수비벽에 막혔다. 골문 밖으로 벗어난 슈팅은 한 차례도 없었다.</p><p>기대 득점(xG)은 0.27이었다. 많은 득점 기회를 제공받은 경기는 아니었다. 그럼에도 손흥민은 경기 초반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p><p>유효 슈팅 기대 득점(xGOT)은 1.02였다. 슈팅이 골문 안으로 향했을 때는 골키퍼가 처리하기 까다로운 위치로 공을 보냈다.</p><p>추가 득점 기회도 있었다.</p><p>손흥민은 전반 23분 오른발, 25분 왼발로 페널티박스 바깥에서 슈팅을 시도했다. 두 차례 모두 상대 수비에 막혔다.</p><p>후반 8분에는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박스 중앙에서 왼발 슈팅을 날렸다. 이번에는 스테판 클리블랜드 골키퍼의 선방에 걸렸다.</p><p>패스도 안정적이었다. 손흥민은 28차례 패스를 시도해 26차례 성공했다. 성공률은 93%였다. 전체 터치는 40회였다. 상대 페널티박스 안에서는 네 차례 공을 잡았다.</p><p>반면 수비 기록은 모두 0이었다. 태클과 가로채기, 걷어내기, 볼 회수를 단 한 차례도 기록하지 않았다. 수비 행동 자체가 없었다. 상대 공격수를 따라 깊숙이 내려가거나 중원에서 공을 되찾는 역할도 맡지 않았다.</p><p>지상 경합은 5차례 가운데 2차례 승리했다. 두 번의 파울을 얻어냈고 자신이 범한 반칙은 없었다.</p><p>현대 축구에서 공격수의 수비 가담은 중요하다. 손흥민 역시 소속팀과 대표팀에서 전방 압박은 물론 측면 깊숙한 위치까지 내려가 수비에 힘을 보태는 장면이 적지 않았다.</p><p>다만 과도한 수비 부담은 공격수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역할을 제한하기도 한다.</p><p>이날 LAFC는 손흥민을 최전방에 남겨뒀다. 공을 빼앗는 역할보다 상대 수비 뒷공간을 노리고 슈팅 기회를 만드는 데 집중하게 했다.</p><p>손흥민은 전반 5분 만에 득점으로 답했다. 이후에도 경기 최다 슈팅을 기록하며 상대 골문을 계속 위협했다.</p><p>수비 지표는 전부 0이었다. 공격수에게 반드시 부정적으로 볼 숫자는 아니었다. 수비 부담을 덜어주자 손흥민은 가장 익숙한 위치에서 가장 손흥민다운 방식으로 골을 만들어냈다.</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IYTKNTCGE2DOMJYMZSTIN3GGM.jpg?auth=8def6c5b340283f89af11fad7a4c3a6f3e6cdb3a14e5c8ff98b5143dec148923&smart=true&width=650&height=604" alt="" height="604" width="65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FTDIZBQGUYTQNBSMVRGMZBXMI.jpg?auth=6555cbf2844c655dc001c15663e2904cefe292e0655de0a8c1b6025c3b2cf373&smart=true&width=650&height=433" alt="" height="433" width="65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IZDOODGG42DEYLCGYYWMMBTHE.jpg?auth=ba20f271c244964a38030193332d4e1c28ae70820d7d4cf73f43a5ddc984d78c&smart=true&width=650&height=433" alt="" height="433" width="650"/><p>[OSEN=정승우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I3TIZRWMMYGCZJQGA3TCZJXGA.jpg?auth=424d7965890705d777f933330676e5c9855403990d49d9c955ec2e118726a3d7&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33" type="image/jpeg" height="433" width="650"/></item><item><title><![CDATA[진아름표 이유식 얼마나 맛있을까..진짜 아빠된 남궁민, 건강 도시락 재조명 [핫피플]]]></title><link>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6/GA4GKM3FMVSDOMZZHE2DOYJWGY/</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6/GA4GKM3FMVSDOMZZHE2DOYJWGY/</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배우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은 가운데, 남궁민이 그동안 여러 차례 공개했던 아내의 정성 어린 내조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26일 남궁민 소속사에 따르면 남궁민·진아름 부부는 최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남궁민은 48세에 아빠가 되는 기쁨을 누렸다.앞서 지난 6월 소속사는 "남궁민 배우와 진아름 배우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4:57: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HFQTSYJVGRRWEMRQGIZGENZSMQ.png?auth=d13d08b87180b8d8bd4051dd053e8d4c8e10db47e5dc856fdf35635ed0282c5b&smart=true&width=650&height=405" alt="" height="405" width="650"/><p>배우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은 가운데, 남궁민이 그동안 여러 차례 공개했던 아내의 정성 어린 내조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p><p>26일 남궁민 소속사에 따르면 남궁민&middot;진아름 부부는 최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남궁민은 48세에 아빠가 되는 기쁨을 누렸다.</p><p>앞서 지난 6월 소속사는 &quot;남궁민 배우와 진아름 배우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quot;며 &quot;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quot;고 밝힌 바 있다.</p><p>두 사람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통해 인연을 맺었고, 7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이후 결혼 4년 만에 첫아들을 품에 안으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p><p>남궁민은 결혼 후 방송을 통해 여러 차례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그는 &quot;각자 취향이 있으니까&quot;라며 결혼 후에는 자연스럽게 아내 진아름의 취향을 존중하게 됐고, 자신의 생활 방식도 달라졌다고 털어놨다.</p><p>특히 작품을 위해 철저한 식단 관리를 하는 남궁민을 위해 진아름이 직접 도시락을 준비해 준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그는 &quot;아내가 제 건강을 생각해서 도시락을 싸준다&quot;며 &quot;건강식이라 양념은 조금 부족할 때도 있지만 정말 맛있게 잘 먹고 있다&quot;고 애정을 드러냈다.</p><p>공개된 맞춤형 도시락을 본 출연진은 &quot;도시락은 사랑이다&quot;, &quot;진짜 사랑이다&quot;라며 감탄을 쏟아냈고, 남궁민 역시 행복한 미소로 아내를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p><p>이제는 부부에서 부모가 된 두 사람. 정성 가득한 건강 도시락으로 남궁민을 챙겨왔던 진아름의 내조가 알려진 만큼, 팬들은 &quot;이유식도 정성 가득일 것 같다&quot;, &quot;아이가 정말 복 받았다&quot;, &quot;도시락이 그 정도였는데 이유식은 얼마나 맛있을지 궁금하다&quot;며 새로운 가족의 출발을 응원하고 있다.</p><p>&nbsp;&nbsp;</p><p>[사진] &lsquo;방송화면&rsquo;&nbsp;</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JRWINDFGVSTGYJTG4YWENRSMU.png?auth=dcb7c8717ba3effd0e80a05ccec9e3c7a215b59d5122b6896e552e31c956ea4a&smart=true&width=650&height=537" alt="" height="537" width="650"/><p>[OSEN=김수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HFQTSYJVGRRWEMRQGIZGENZSMQ.png?auth=d13d08b87180b8d8bd4051dd053e8d4c8e10db47e5dc856fdf35635ed0282c5b&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05" type="image/png" height="405" width="650"/></item><item><title><![CDATA[‘42kg’ 이솔이, 카페에서 화보 찍었네..밝아진 근황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title><link>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6/GY4WMZRQMQZGMMDGGEZTGZBTMM/</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6/GY4WMZRQMQZGMMDGGEZTGZBTMM/</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개그맨 박성광의 배우자 이솔이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26일 이솔이는 자신의 계정에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이솔이는 긴바지에 민소매 블라우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페를 찾은 그는 커피를 마시거나 미소를 짓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특히 이솔이는 42kg로 식단과 운동을 병행]]></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4:42: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M4DEOJUHFTGCNRQHAZDCNTCMY.png?auth=a373d4a3c1aee7a78179a8320bc63574f1fe0cd39a6759eb7be35a3fc9758277&smart=true&width=463&height=614" alt="" height="614" width="463"/><p>개그맨 박성광의 배우자 이솔이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nbsp;</p><p>26일 이솔이는 자신의 계정에 &ldquo;그래도 해야지 어떡해&rdqu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p>사진 속 이솔이는 긴바지에 민소매 블라우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페를 찾은 그는 커피를 마시거나 미소를 짓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p><p>특히 이솔이는 42kg로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며 철저히 자기 관리를 하고 있는 바.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p><p>한편, 이솔이는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또한 이솔이는 여성 암 투병 사실을 밝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p><p>[사진] &lsquo;이솔이&rsquo;</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JRTKMBYG44DCMTEMNSDSMZRGA.png?auth=791bbd1358b51c9523b4e0f9663a7366dc4212ef3ef0be9ced2a60558d2d9cc1&smart=true&width=434&height=571" alt="" height="571" width="434"/><p>[OSEN=박하영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M4DEOJUHFTGCNRQHAZDCNTCMY.png?auth=a373d4a3c1aee7a78179a8320bc63574f1fe0cd39a6759eb7be35a3fc9758277&amp;smart=true&amp;width=463&amp;height=614" type="image/png" height="614" width="463"/></item><item><title><![CDATA[엄정화, 첫 차=대형 BMW 몰았다..“당시 남친 때문 충동구매” (요정재형)]]></title><link>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6/G5TDGMTDMNQTGZLGME4TGYRSHE/</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6/G5TDGMTDMNQTGZLGME4TGYRSHE/</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첫 차를 살 때 충동 구매했다고 밝혔다. 26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정화랑 해듬이랑 슈퍼랑 48시간 데이트, 강쥐들 아이템 소개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에 게재됐다.이날 정재형과 엄정화는 반려견과 함께 강원도 고성으로 여행을 떠났다.엄정화는 운전면허를 따기 위해 학원을 다니고 있는 정재형]]></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4:32: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VQTQNJYGA3GKMZXGQYTCNJUGE.png?auth=da2b08846381a7eb4ee33c1191a37f37973aeb5f31cd2369532f23d60ffc954b&smart=true&width=650&height=361" alt="" height="361" width="650"/><p><strong>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p>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첫 차를 살 때 충동 구매했다고 밝혔다.&nbsp;</p><p>26일 유튜브 채널 &lsquo;요정재형&rsquo;에는 &lsquo;정화랑 해듬이랑 슈퍼랑 48시간 데이트, 강쥐들 아이템 소개까지&rsquo;라는 제목의 영상에 게재됐다.</p><p>이날 정재형과 엄정화는 반려견과 함께 강원도 고성으로 여행을 떠났다.</p><p>엄정화는 운전면허를 따기 위해 학원을 다니고 있는 정재형에 운전을 알려주겠다며 직접 운전대를 잡았다. 하지만 탑승하자 그는 &ldquo;후진은 어떻게 하는 거야?&rdquo;라고 말해 정재형을 당황하게 만들었다.</p><p>또 엄정화는 &ldquo;내가 있잖아 고백할 게 있다. 나 장거리 운전 처음이다. 예전에 엄마하고 강릉까지 가본 적 있다.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rdquo;라고 고백했다.</p><p>우여곡절 끝에 출발한 두 사람은 중간에 반려견 동반 식당에 방문했다. 면허 시험을 앞둔 정재형은&nbsp; &ldquo;나 차 뭐 뽑지? 포르쉐?&rdquo;라며 &ldquo;너 처음부터 좋은 차 몰았지. 너 첫 차 뭐였냐&rdquo;라고 물었다.</p><p>엄정화는 &ldquo;BMW730 몰았다&rdquo;라며 &ldquo;그때 내가 제일 잘나가던 때였다. 원래는 520인가 540, 5시리즈 사려고 했다&rdquo;라고 밝혔다.</p><p>이어 &ldquo;차 사러 갔는데 내가 다 결정을 했다. 540이나 520 질주할 일이 없지 않나. 그냥 추천해주는 거 사려고 했는데 &lsquo;맞지? 눈을 약간 이렇게 맞지 이거지?&rsquo; 이렇게 남자친구한테 물었다&rdquo;라고 회상했다.</p><p>엄정화는 &ldquo;막상 갔는데 얘(당시 남자 친구)가 대답을 안 하고 뚱해 있더라. 계속 다른 데가 있고 다른 거보 는 거다. 그래서 &lsquo;저 차 주세요&rsquo;&rdquo;라며 대형 세단을 기분 나빠서 충동 구매 했다고 설명했다.</p><p>그러면서 엄정화는 &ldquo;할부값 오래 나갔다. 그 차를 한 7년 넘게, 10년 정도 탄 거 같다&rdquo;라고 덧붙였다.<</p><p>[사진] &lsquo;요정재형&rsquo;</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HAZGCZRWMZRDQYJSHAYGMNDBMY.jpg?auth=c0f514ddceb4a6a7f35550fcd8e24d0a43921bd4a13b3d5837ef79289661ef13&smart=true&width=530&height=1126" alt="" height="1126" width="53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VSTQOBWG42GMZBZMFSGMMJXGQ.jpg?auth=5229fccfdbf3ff668326ef81434284cc0f2e384ac86404e5b2e1ec3afa33a664&smart=true&width=530&height=1126" alt="" height="1126" width="530"/><p>[OSEN=박하영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VQTQNJYGA3GKMZXGQYTCNJUGE.png?auth=da2b08846381a7eb4ee33c1191a37f37973aeb5f31cd2369532f23d60ffc954b&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361" type="image/png" height="361" width="650"/></item><item><title><![CDATA["친구 폭로로 연락 끊겼다 다시 만나"...남창희, '아이유 닮은꼴' 아내♥와 러브스토리 ('미우새') [순간포착]]]></title><link>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6/HFSDOMBTGI3DMOLEGQ3GIZBZMU/</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6/HFSDOMBTGI3DMOLEGQ3GIZBZMU/</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미운 우리 새끼’ 방송인 남창희가 ‘아이유 닮은꼴’로 화제가 된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26일 전파를 탄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한상진의 집에 방문한 김종민과 남창희의 모습이 방송됐다.남창희는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한강 아이유인지 모르고 만났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4:31: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E3GENLEMYZTGYZWMNRDANTBHE.png?auth=f97206af28a1af5b7911af1b5b8bf568743a685436ca36686176558e199adfda&smart=true&width=650&height=367" alt="" height="367" width="650"/><p><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p>'미운 우리 새끼&rsquo; 방송인 남창희가 &lsquo;아이유 닮은꼴&rsquo;로 화제가 된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p><p>26일 전파를 탄 SBS 예능 &lsquo;미운 우리 새끼&rsquo;(이하 &lsquo;미우새&rsquo;)에서는&nbsp;한상진의 집에 방문한 김종민과 남창희의 모습이 방송됐다.</p><p>남창희는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ldquo;한강 아이유인지 모르고 만났다&rdquo;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ldquo;(모임 자리에) 나와 취미가 딱 맞는 분이 있는데 &lsquo;네가 만나 보면 되게 좋을 것 같아&rsquo; 그래서 한번 소개를 받아보라고 했다&rdquo;고 밝혔다.</p><p>남창희는 &ldquo;(아내가) 지금은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그때는 연기에 꿈이 좀 있어서 선후배 사이로 연락처 주고받을 수 있잖아요&rdquo;라고 당시를 회상했다.</p><p>하지만 두 사람의 만남에 예상치 못한 해프닝이 벌어졌다. 주선해준 친구와 함께 만난 자리에서, 그 친구가 남창희가 선후배 사이가 아니라 이성으로 관심이 있다는 얘기를 해버린 것이다.</p><p>그날 이후로 아내와 연락이 끊겼지만, 시간이 흘러 남창희가 SNS에 올린 게시글에 아내가 메시지를 보내면서 다시 인연이 닿았다. 이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면서 연인으로 발전해 사귀게 되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p><p>[사진] &lsquo;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RSDOYLDMMZWMN3FMRRGKNJRGI.png?auth=496be158eeb81f3d5eb8ff60ec45f1ed73dd816bfdd5559d716919042fdda9d2&smart=true&width=530&height=2094" alt="" height="2094" width="530"/><p>[OSEN=박근희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E3GENLEMYZTGYZWMNRDANTBHE.png?auth=f97206af28a1af5b7911af1b5b8bf568743a685436ca36686176558e199adfda&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367" type="image/png" height="367" width="650"/></item><item><title><![CDATA["48세 아빠 됐다"…남궁민♥진아름, 결혼 4년 만에 득남 [공식]]]></title><link>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6/GUZGKZJUGU4TEZDCGA2TGM3CGY/</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6/GUZGKZJUGU4TEZDCGA2TGM3CGY/</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배우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26일 남궁민 소속사에 따르면 남궁민·진아름 부부는 최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이로써 남궁민은 48세에 아빠가 되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소속사는 "남궁민 배우와 진아름 배우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남궁민 배우와 가족에게 찾아온 소중한 축복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축하해 주]]></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4:27: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ZSGKYZQGI4GKZDCMRSTCZJQMQ.png?auth=c98dc4aa3f4722066daaa78dba045873df9168eb858ab1106fbf56cf0c42bc0d&smart=true&width=650&height=534" alt="" height="534" width="650"/><p>배우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p><p>26일 남궁민 소속사에 따르면 남궁민&middot;진아름 부부는 최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이로써 남궁민은 48세에 아빠가 되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p><p>소속사는 &quot;남궁민 배우와 진아름 배우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quot;며 &quot;남궁민 배우와 가족에게 찾아온 소중한 축복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축하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quot;고 밝혔다.</p><p>앞서 지난 6월 소속사는 진아름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quot;두 사람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quot;고 알린 바 있다.</p><p>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통해 감독과 배우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7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온 두 사람은 2022년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p><p>오랜 연애 끝에 부부가 된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에 첫아들을 품에 안으며 새로운 가족의 시작을 알리게 됐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quot;정말 축하드린다&quot;, &quot;행복한 가정 이루길 바란다&quot;, &quot;아빠가 된 남궁민도 기대된다&quot; 등의 축하를 보내고 있다.<</p><p>[사진] &lsquo;OSEN DB&rsquo;&nbsp;</p><p>[OSEN=김수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ZSGKYZQGI4GKZDCMRSTCZJQMQ.png?auth=c98dc4aa3f4722066daaa78dba045873df9168eb858ab1106fbf56cf0c42bc0d&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534" type="image/png" height="534" width="650"/></item><item><title><![CDATA[해명도 지쳤다..'배다해, 시험관 고충 어땠길래 "임신했냐고"]]></title><link>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6/HBQTMZJTGZRDKMDEG5QWGNRRMU/</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6/HBQTMZJTGZRDKMDEG5QWGNRRMU/</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체중이 늘어나며 임신 오해를 받았던 속내를 털어놨다.26일 배다해의 유튜브 채널에는 '내돈내산 피부과 시술 솔직 후기, 꿈같은 자유시간(?) 화이트닝 제품 추천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배다해는 최근 근황을 전하며 "감기에 잘 안 걸리는 편인데 시험관]]></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4:09: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EYTKODCGBRTINRYMVSTKYRVGE.png?auth=6087e8b008e6b319e834fe6907f082928a32d707a04690945f9c56385a2fc2d1&smart=true&width=650&height=379" alt="" height="379" width="650"/><p>&lt;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gt;</p><p>&nbsp;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체중이 늘어나며 임신 오해를 받았던 속내를 털어놨다.</p><p>26일 배다해의 유튜브 채널에는 '내돈내산 피부과 시술 솔직 후기, 꿈같은 자유시간(?) 화이트닝 제품 추천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p>이날 배다해는 최근 근황을 전하며 &quot;감기에 잘 안 걸리는 편인데 시험관을 다시 시작했더니 바로 감기에 걸렸다&quot;며 &quot;후두염까지 와서 한동안 목소리가 안 나왔는데 이제야 조금 돌아왔다&quot;고 말했다.</p><p>이어 시험관 시술로 인한 체중 변화도 솔직하게 털어놨다.배다해는 &quot;시험관을 하면서 살이 엄청 쪘다&quot;며 &quot;사람들이 자꾸 '좋은 소식 있냐'고 물어보더라. 일일이 해명하고 설명하는 것도 귀찮아서 한동안 헬스장도 안 갔다&quot;고 고백했다.</p><p>그러면서 &quot;이제는 신경 쓰지 않고 다시 운동을 시작했다&quot;며 &quot;요즘은 수영도 일주일에 4~5번씩 하고, 고관절이 좋지 않아 재활 필라테스도 하고 있다&quot;고 근황을 전했다.</p><p>최근 100세 시할아버지와 함께 생활 중인 일상도 공개했던 바. 배다해는 시부모님과 시할아버지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덕분에 오랜만에 혼자만의 자유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여유로운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p><p>앞서 배다해는 시험관 시술 과정의 어려움을 여러 차례 솔직하게 공유해왔다. 그는 &quot;몸이 너무 무겁고 힘들다&quot;며 치료 과정의 고충을 털어놓은 바 있으며, 2024년 유산을 겪은 사실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p><p>한편 1983년생인 배다해는 2021년 페퍼톤스 멤버 이장원과 결혼했으며, 현재 시험관 시술을 이어가며 2세를 기다리고 있다.</p><p>&nbsp;&nbsp;</p><p>[사진] &lsquo;유튜브&rsquo;&nbsp;</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JQTAMJVGQZWKNRXHEYTSNDBHE.png?auth=711bd53c03eba3599a07bc886ae0d589340089c2136f587b955adeea48d12923&smart=true&width=650&height=363" alt="" height="363" width="650"/><p>[OSEN=김수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EYTKODCGBRTINRYMVSTKYRVGE.png?auth=6087e8b008e6b319e834fe6907f082928a32d707a04690945f9c56385a2fc2d1&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379" type="image/png" height="379" width="650"/></item><item><title><![CDATA[[오늘의 운세] 7월 27일 월요일]]></title><link>https://biz.chosun.com/culture/culture_general/2026/07/26/VFXA6S7RJNASHAB5N7PK6GDTUY/</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culture/culture_general/2026/07/26/VFXA6S7RJNASHAB5N7PK6GDTUY/</guid><dc:creator><![CDATA[무연(無緣)]]></dc:creator><description></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4:00: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PCTYJHCZ4NGR5GKI62IU36BRUE.png?auth=e209cbc3bd60d9887c5ee56821ff292cc7cc8851bef72a25e663afc28611b93e&smart=true&width=4800&height=2700" alt="그래픽=김다민" height="2700" width="4800"/><p>무연(無緣) 선생이 전해드리는 오늘의 운세를 띠별로 확인하고 하루 운세의 흐름을 살펴보세요.</p><p><b>🐭 쥐띠: 경쟁의 물결 속에서 강한 의지가 진로를 새롭게 틀어내게 할 수 있다.</b></p><p><i>※ 주의: 갈등 | 기회: 계약</i></p><p> ∙ 48년생: 이전의 신념이 흔들리는 경험이 주변의 시선을 바꿔놓게 될 운명이다.</p><p> ∙ 60년생: 마음속 깊은 곳에 남던 갈등이 점차 해소되는 이정표를 밟게 된다.</p><p> ∙ 72년생: 주변의 변화에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는 것이 마무리의 핵심이 된다.</p><p> ∙ 84년생: 경쟁자와의 미묘한 긴장감이 예상외 돌파구를 불러올 수 있다.</p><p> ∙ 96년생: 즉흥적인 선택이 오히려 돌파구가 되어 색다른 경험을 가져온다.</p><p>―</p><p><b>🐮 소띠: 분주한 손끝에서 예측하지 못한 결과가 포개지며 성취가 드러나게 된다.</b></p><p><i>※ 주의: 지출 | 기회: 성과</i></p><p> ∙ 49년생: 누군가의 제안이 의외의 기회를 열어주며 확장된 목표가 그려진다.</p><p> ∙ 61년생: 예정에 없던 변화가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대외적 평판에 영향을 준다.</p><p> ∙ 73년생: 눈에 띄는 진전이 여러 선택지 사이에서 새로운 길을 내게 만든다.</p><p> ∙ 85년생: 짧은 순간의 선택이 장기적으로 유리한 환경 변화를 가져온다.</p><p> ∙ 97년생: 서로의 입장이 맞물리며 예상 밖의 타협점이 빠르게 도출된다.</p><p>―</p><p><b>🐯 범띠: 외부의 흐름을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미묘한 연결고리가 생겨난다.</b></p><p><i>※ 주의: 투자 | 기회: 대인관계</i></p><p> ∙ 50년생: 과거의 오해가 풀리며 소원했던 인연이 자연스럽게 다가온다.</p><p> ∙ 62년생: 새로운 만남을 통해 예상치 못한 현실적 이득이 수면 위로 드러난다.</p><p> ∙ 74년생: 막혔던 소통이 풀리며 속내를 공유하는 순간이 찾아올 기색이다.</p><p> ∙ 86년생: 타인의 조언이 순간적으로 갈림길을 명확히 제시할 수 있다.</p><p> ∙ 98년생: 동료와의 자연스러운 협업이 의외의 발전을 이끌어내게 된다.</p><p>―</p><p><b>🐰 토끼띠: 주변 상황에 수용적으로 움직이면서 복잡했던 일들이 정돈되어 간다.</b></p><p><i>※ 주의: 지출 | 기회: 화해</i></p><p> ∙ 51년생: 예상치 못한 연락이 옛 인연과의 소소한 화해를 이끌어낸다.</p><p> ∙ 63년생: 마음의 짐이 가벼워지며 누적된 오해가 조금씩 걷히기 시작한다.</p><p> ∙ 75년생: 주변 사람의 배려가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기운이 감돈다.</p><p> ∙ 87년생: 의견 차이가 부드럽게 조율되면서 잔잔한 분위기가 이어진다.</p><p> ∙ 99년생: 서로의 감정을 인정하며 의견 교환이 매끄럽게 흘러간다.</p><p>―</p><p><b>🐲 용띠: 신속한 결정 아래 균형 잡힌 움직임이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 낸다.</b></p><p><i>※ 주의: 지출 | 기회: 거래</i></p><p> ∙ 40년생: 거절했던 제안이 다시금 다가오며 재평가가 필요한 시기다.</p><p> ∙ 52년생: 여러 이해관계 속에서 균형을 맞춘 선택이 도드라져 보인다.</p><p> ∙ 64년생: 상대의 변덕이 예상 외의 흐름을 유도하여 분위기가 달라진다.</p><p> ∙ 76년생: 실무의 진행이 빨라지며 매듭짓는 과정에서 주도권을 잡게 된다.</p><p> ∙ 88년생: 계획에 없는 만남이 업무에 활력을 더하는 자극이 될 수 있다.</p><p> ∙ 00년생: 새로운 협상과 맞물려 진행속도가 한층 빨라지는 전환점이다.</p><p>―</p><p><b>🐍 뱀띠: 책임이 무겁게 내려앉지만 그 과정에서 진정한 역할이 드러나게 된다.</b></p><p><i>※ 주의: 피로 | 기회: 명예</i></p><p> ∙ 41년생: 불편한 상황이 반복되더라도 진득하게 흐름을 이어가는 날이다.</p><p> ∙ 53년생: 주변의 기대가 부담으로 다가오나 묵묵하게 결과를 마주하게 된다.</p><p> ∙ 65년생: 어깨 위의 책임감이 내면의 힘을 끌어내며 재정립을 촉진한다.</p><p> ∙ 77년생: 고된 느낌 속에 긍정적 보상이 오랜 기다림 끝에 마주쳐진다.</p><p> ∙ 89년생: 익숙했던 환경에서 벗어나며 스스로의 가치를 다시 체감한다.</p><p> ∙ 01년생: 작은 성공들이 이어지며 자신감이 서서히 쌓여가는 과정이다.</p><p>―</p><p><b>🐴 말띠: 무게 있는 선택의 길목에서 원칙과 유연함이 공존하는 하루가 펼쳐진다.</b></p><p><i>※ 주의: 피로 | 기회: 건강</i></p><p> ∙ 42년생: 예상밖의 변화가 주변과의 거리감을 좁히는 계기가 마련된다.</p><p> ∙ 54년생: 관철하던 입장이 완화되며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게 된다.</p><p> ∙ 66년생: 고집을 내려놓으니 상황이 자연스럽게 풀리며 숨통이 트인다.</p><p> ∙ 78년생: 강한 추진력으로 새로운 질서가 자리 잡는 전환점이 찾아온다.</p><p> ∙ 90년생: 타인의 요구가 많아지나 유연한 대응이 분위기를 바꿔놓는다.</p><p> ∙ 02년생: 내면의 갈등을 정리하면서 조용한 자신감이 차오르게 된다.</p><p>―</p><p><b>🐑 양띠: 현실적인 성취가 구체화되며 주변 시선이 달라지는 전환기가 예고된다.</b></p><p><i>※ 주의: 지출 | 기회: 성과</i></p><p> ∙ 43년생: 연락이 끊겼던 사람과의 재회가 생각지 못한 소식을 전해온다.</p><p> ∙ 55년생: 구체적인 계획 아래 실익이 쌓이며 기대 이상의 결과로 이어진다.</p><p> ∙ 67년생: 순리대로 흐름을 따르다 보면 이익이 점차 눈앞에 펼쳐진다.</p><p> ∙ 79년생: 마지막까지 집중을 유지하면 흐름 자체가 유리하게 변동된다.</p><p> ∙ 91년생: 주변의 경쟁 구도에서 자신만의 전략이 돋보이게 된다.</p><p> ∙ 03년생: 자신감을 갖고 밀고 나가면 예상 외의 결과를 만날 수 있다.</p><p>―</p><p><b>🐵 원숭이띠: 움직임이 잦아지며 평소와 다른 경험이 일상에 변화를 불러온다.</b></p><p><i>※ 주의: 지출 | 기회: 여행</i></p><p> ∙ 44년생: 묵은 일에 매달리기보다 새 흐름을 인정하며 유연함을 찾게 된다.</p><p> ∙ 56년생: 일정 조율에 신경 쓰면 효율이 높아져 무리 없이 나아간다.</p><p> ∙ 68년생: 즉흥적 흐름을 타면 평소와 다른 방식의 소통이 가능해진다.</p><p> ∙ 80년생: 선택을 미루기보다는 감각을 믿고 바로 행동하는 것이 이롭다.</p><p> ∙ 92년생: 변동성이 높아도 중심을 잡으려 애쓰면 흐름에 적응할 수 있다.</p><p> ∙ 04년생: 직접 경험을 쌓으며 안목이 확장되는 계기가 마련된다.</p><p>―</p><p><b>🐔 닭띠: 다채로운 바람이 스치듯 지나며 새로운 흐름이 뚜렷하게 다가온다.</b></p><p><i>※ 주의: 지출 | 기회: 승진</i></p><p> ∙ 45년생: 사소한 돌발 상황이 예상 밖의 반전을 부르며 주변이 술렁인다.</p><p> ∙ 57년생: 변덕스러운 흐름 속에 중심을 잡으며 다음 단계를 고민하게 된다.</p><p> ∙ 69년생: 짧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 일의 흐름을 암묵적으로 바꿔 놓는다.</p><p> ∙ 81년생: 예측하지 못한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기회를 엿보게 된다.</p><p> ∙ 93년생: 자신만의 시각으로 현안을 풀어나가며 새로운 시선을 얻는다.</p><p>―</p><p><b>🐶 개띠: 실제적인 결과가 수면 위로 오르며 기대감이 무르익는 시점이 다가온다.</b></p><p><i>※ 주의: 마감 | 기회: 성과</i></p><p> ∙ 46년생: 복잡했던 사안이 차츰 정리되며 내실이 두터워지는 분위기다.</p><p> ∙ 58년생: 이전의 실수에서 교훈을 얻으며 다시 한 번 도약을 준비한다.</p><p> ∙ 70년생: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기보다 본인의 기준을 강조하게 된다.</p><p> ∙ 82년생: 실질적인 논의가 오가며 구체적인 결론이 도출되는 하루다.</p><p> ∙ 94년생: 기존 방식에 변화를 주며 미지의 가능성을 시험해 보는 흐름이다.</p><p>―</p><p><b>🐷 돼지띠: 자기 확신이 크게 작동하나 주변과의 균형이 중요한 고비가 찾아온다.</b></p><p><i>※ 주의: 갈등 | 기회: 계약</i></p><p> ∙ 47년생: 감정의 굴곡을 넘어서며 무던하게 흘러가는 일상을 마주한다.</p><p> ∙ 59년생: 고집을 피우기보다 타협점을 찾으려 애쓰면 분위기가 누그러진다.</p><p> ∙ 71년생: 더디게 느껴지던 변화가 한순간 급물살을 타며 몰입도가 높아진다.</p><p> ∙ 83년생: 주변 상황의 변화에 유동적으로 대처하면 손해를 줄일 수 있다.</p><p> ∙ 95년생: 새로운 도전보다는 기존 흐름을 지키며 안정을 택하는 것이 이롭다.</p><p>오늘의 운세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오늘의 별자리 운세] 7월 27일 월요일]]></title><link>https://biz.chosun.com/culture/culture_general/2026/07/26/TBKOC33BPVBDXKHN2WFB7VQKMU/</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culture/culture_general/2026/07/26/TBKOC33BPVBDXKHN2WFB7VQKMU/</guid><dc:creator><![CDATA[루나(Luna)]]></dc:creator><description></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4:00: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DHT7H525MZFRFFESDEVUVEGJKM.png?auth=c162166d1f4afeee2ce4d81dd5cfa4f19f40f9cbab6d5f091165e1986e6c3de5&smart=true&width=4800&height=2700" alt="그래픽=김다민" height="2700" width="4800"/><p>당신의 수호성이 속삭이는 오늘의 별자리 운세와 함께, 빛나는 하루를 위한 우주의 이정표를 찾아보세요.</p><p><b>♑️ 염소자리 (12.22 ~ 1.19): 갈등의 기류 속에서도 뜻밖의 이해와 화해의 기회가 보이는 하루입니다.</b></p><p><i>🎨 행운의 색: 샌드베이지 🍀 행운 아이템: 무릎담요 💫 오늘의 감정: 단단함</i></p><p>누군가와의 오해가 조금씩 풀리며, 대화를 나눌 계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조금만 더 열면 상대방의 진심을 느낄 수 있으니, 자존심에 얽매이지 않는 태도가 관계에 좋은 바람을 불어넣습니다.</p><p>―</p><p><b>♒️ 물병자리 (1.20 ~ 2.18): 새로운 계획이 구체적으로 떠오르고 머릿속이 또렷해지는 시기입니다.</b></p><p><i>🎨 행운의 색: 라벤더퍼플 🍀 행운 아이템: 노트북 스티커 💫 오늘의 감정: 영민함</i></p><p>큰 변화를 앞두고 있다면 작은 준비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보세요. 자신의 방식을 믿고, 한 가지씩 점검해 나가면 생각보다 빠르게 실질적인 성과가 드러나는 하루가 펼쳐집니다.</p><p>―</p><p><b>♓️ 물고기자리 (2.19 ~ 3.20): 주저하던 일에 조심스러운 도전이 서서히 힘을 얻기 시작합니다.</b></p><p><i>🎨 행운의 색: 민트그린 🍀 행운 아이템: 글라스잔 💫 오늘의 감정: 설렘</i></p><p>마음속 깊이 숨겨둔 소망이 작은 용기와 결합되어 예상치 못한 기회로 바뀔 수 있습니다. 망설임이 생길 때마다 자신을 믿고 한걸음 내딛는다면 주변 사람들에게 뜻밖의 응원을 받게 됩니다.</p><p>―</p><p><b>♈️ 양자리 (3.21 ~ 4.19): 감각이 또렷하게 일어나며 주변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됩니다.</b></p><p><i>🎨 행운의 색: 토마토레드 🍀 행운 아이템: 아로마오일 💫 오늘의 감정: 직관적임</i></p><p>평소 놓치던 작은 신호나 직감이 생각보다 정확하게 들어맞는 날입니다. 한순간의 판단이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으니 마음의 소리를 외면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p><p>―</p><p><b>♉️ 황소자리 (4.20 ~ 5.20): 평온함이 느껴지며 소소한 일상과 남다른 여유가 빛을 발합니다.</b></p><p><i>🎨 행운의 색: 카푸치노브라운 🍀 행운 아이템: 머그컵 💫 오늘의 감정: 따스함</i></p><p>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주변의 사소한 것에 감사하는 시간이 찾아옵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것은 이미 가까이에 있음을 깨닫고, 속도를 늦추면 만족스러운 하루가 완성됩니다.</p><p>―</p><p><b>♊️ 쌍둥이자리 (5.21 ~ 6.20): 서먹했던 관계에서 따뜻한 신뢰가 서서히 회복되어 가는 흐름입니다.</b></p><p><i>🎨 행운의 색: 스카이블루 🍀 행운 아이템: 사진엽서 💫 오늘의 감정: 뭉클함</i></p><p>예상하지 못한 연락이나 소식이 인간관계에 온기를 불어넣을 수 있습니다. 먼저 미소로 다가가면 오해가 풀리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존재임을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p><p>―</p><p><b>♋️ 게자리 (6.21 ~ 7.22): 한 가지 일에 몰입하면 기대 이상의 성과를 얻을 수 있는 시점입니다.</b></p><p><i>🎨 행운의 색: 딥그린 🍀 행운 아이템: 미니 화분 💫 오늘의 감정: 몰입감</i></p><p>외부의 소음이나 방해 요소를 줄이고 자신의 리듬대로 움직여 보세요. 집중하면 평소보다 더 빠르게 목표에 닿을 수 있고, 작은 성취가 큰 만족으로 이어집니다.</p><p>―</p><p><b>♌️ 사자자리 (7.23 ~ 8.22): 직장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뚜렷하게 드러낼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집니다.</b></p><p><i>🎨 행운의 색: 선샤인옐로우 🍀 행운 아이템: 스마트워치 💫 오늘의 감정: 자부심</i></p><p>책임진 일을 끝까지 해내면 동료들의 신뢰를 얻고 평소보다 더 주목받게 됩니다. 스포트라이트가 부담스럽더라도 자신을 믿고 묵묵히 임한다면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p><p>―</p><p><b>♍️ 처녀자리 (8.23 ~ 9.22): 금전 관리에 신경 쓰면 뜻밖의 작은 이득을 기대할 만한 날입니다.</b></p><p><i>🎨 행운의 색: 코튼화이트 🍀 행운 아이템: 동전지갑 💫 오늘의 감정: 실용적임</i></p><p>지출 내역을 살펴보고 꼭 필요한 것에만 에너지를 쏟으세요. 실수로 새는 돈을 막으면 그동안 간과했던 부분에서 효율과 만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하루가 마련됩니다.</p><p>―</p><p><b>♎️ 천칭자리 (9.23 ~ 10.22):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고 건강에 긍정적인 변화가 시작됩니다.</b></p><p><i>🎨 행운의 색: 세이지그린 🍀 행운 아이템: 과일스무디 💫 오늘의 감정: 상쾌함</i></p><p>소소한 운동이나 가벼운 산책이 피로를 덜어주면서 기분까지 환기됩니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컨디션을 조절하면, 몸의 움직임이 한결 가볍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p><p>―</p><p><b>♏️ 전갈자리 (10.23 ~ 11.21): 관계의 온도가 오르내리지만, 감정의 진솔함이 더욱 중요해집니다.</b></p><p><i>🎨 행운의 색: 버건디 🍀 행운 아이템: 캔들홀더 💫 오늘의 감정: 긴장감</i></p><p>상대방의 변덕이나 말 한마디에 마음이 출렁일 수 있습니다. 내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면 오해가 줄어들고, 깊은 신뢰를 쌓는 발판이 마련됩니다.</p><p>―</p><p><b>♐️ 사수자리 (11.22 ~ 12.21): 자신의 내면을 마주하면서 감정의 깊이를 새롭게 알아가는 시간입니다.</b></p><p><i>🎨 행운의 색: 코랄오렌지 🍀 행운 아이템: 여행용 파우치 💫 오늘의 감정: 고요함</i></p><p>스스로에게 솔직해지는 것이 무겁게 느껴질 수 있지만, 마음을 차분히 정리해보세요. 내면의 변화를 환영하면 그동안 복잡했던 감정이 서서히 맑아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p><p>오늘의 별자리 운세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9회말 악몽' NC,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에 다 잡은 승리 날렸다…SSG와 5-5 무승부 [인천 리뷰]]]></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6/GY4TMNTFG42GENDBHEZGENBRMU/</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6/GY4TMNTFG42GENDBHEZGENBRMU/</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다 잡았던 승리를 눈앞에서 놓쳤다. 9회말 2사 후 믿기 힘든 3연속 밀어내기 볼넷이 나오면서 SSG 랜더스와 무승부에 그쳤다.NC와 SSG는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맞대결에서 5-5로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NC는 선발 라일리 톰슨의 호투와 블레인 크림의 투런 홈런을 앞세워 경기 막판까]]></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3:44: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I4TSMRWMM3WCOJZMMYDEZLCMI.jpg?auth=630caa711242f981e1181f1eef44bcfd2988ed92ca07e5916063725959939152&smart=true&width=530&height=623" alt="" height="623" width="530"/><p>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다 잡았던 승리를 눈앞에서 놓쳤다. 9회말 2사 후 믿기 힘든 3연속 밀어내기 볼넷이 나오면서 SSG 랜더스와 무승부에 그쳤다.</p><p>NC와 SSG는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맞대결에서 5-5로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p><p>NC는 선발 라일리 톰슨의 호투와 블레인 크림의 투런 홈런을 앞세워 경기 막판까지 5-2 리드를 지켰지만, 마무리 문턱에서 제구가 흔들리며 2연패 탈출 기회를 날렸다.</p><p>선발 맞대결에서는 NC가 우위를 점했다. 라일리는 6이닝 11탈삼진 1실점으로 SSG 타선을 압도했다. 반면 SSG 선발 타케다 쇼타는 5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nbsp;</p><p>NC는 3회 박민우의 적시타와 박건우의 희생플라이로 2점을 먼저 뽑았고, SSG가 조형우의 솔로포로 추격하자 4회 김형준의 솔로 홈런, 6회 블레인의 투런 홈런으로 5-1까지 달아났다.</p><p>SSG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7회 박성한의 적시타로 한 점을 만회한 뒤 9회 마지막 공격에서 극적인 반전을 만들었다.&nbsp;</p><p>이지영의 안타와 마드리스, 전의산의 볼넷으로 만루를 만든 SSG는 2사 후 최지훈, 한유섬, 홍대인의 타석에서 NC 투수진이 잇따라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하면서 순식간에 5-5 동점을 만들었다.&nbsp;</p><p>8회 1사부터 마운드를 지키던 임지민은 결국 교체됐고, 손주환이 급히 투입됐다. 안상현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추가 실점은 막았지만 이미 승리는 날아간 뒤였다.</p><p>연장 승부에서도 두 팀 모두 결정타를 만들지 못했다. 10회와 11회 나란히 득점 없이 물러나면서 경기는 그대로 무승부로 종료됐다.&nbsp;<</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HEYWIYLEMUYDCZRTMQZGENBQMU.jpg?auth=109fc641c236d40d62b9792859ad7f2ed94e09fb621f7b0bef3476083762ede0&smart=true&width=530&height=672" alt="" height="672" width="530"/><p>[OSEN=홍지수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I4TSMRWMM3WCOJZMMYDEZLCMI.jpg?auth=630caa711242f981e1181f1eef44bcfd2988ed92ca07e5916063725959939152&amp;smart=true&amp;width=530&amp;height=623" type="image/jpeg" height="623" width="530"/></item><item><title><![CDATA[박찬호 조카 눈물의 18연패 탈출, 천적 KIA 잡고 위닝시리즈...흐뭇한 설종진 "이겨낸 모습 대단하다" [오!쎈 광주]]]></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6/ME2WGNZXMZSTOOJVGA3TGZBSGA/</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6/ME2WGNZXMZSTOOJVGA3TGZBSGA/</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이겨낸 모습이 대견하다".키움 히어로즈가 천적 KIA 타이거즈에게 설욕했다.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프로야구 경기에서 8-3으로 크게 이겼다. 주말시리즈 2승1패를 거두고 기분좋은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KIA는 이번주 두 카드 모두 루징시리즈를 했다. 박찬호 조카로 잘 알려진 영건 김윤하가 눈물의 18연패를 끊었다. 5회까지 7안]]></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3:40: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BQWIMJQMYZDINTGG42GINZVMM.png?auth=acd9d7034b5020c11c97d586b7308c449e1436f62fc81884f9137f91b1f3d963&smart=true&width=530&height=693" alt="" height="693" width="530"/><p>&quot;이겨낸 모습이 대견하다&quot;.</p><p>키움 히어로즈가 천적 KIA 타이거즈에게 설욕했다.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프로야구 경기에서 8-3으로 크게 이겼다. 주말시리즈 2승1패를 거두고 기분좋은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KIA는 이번주 두 카드 모두 루징시리즈를 했다.&nbsp;</p><p>박찬호 조카로 잘 알려진 영건 김윤하가 눈물의 18연패를 끊었다. 5회까지 7안타를 맞았으나 5개의 탈삼진을 곁들여 3실점으로 막았다. 모두 솔로홈런 3개를 맞고 실점한 것이었다.&nbsp;2024년 7월25일&nbsp;잠실 두산전 7이닝 무실점 승리 이후 731일만의 승리였다.&nbsp;</p><p>6회 1사 만루에서 구원에 나선 김선빈도 돋보였다. 김호령을 삼진으로 잡고 박재현에게 총알타구를 내줬으나 2루수 글러브에 들어가 가슴을 쓸어내렸다.&nbsp;</p><p>타선에서는 김웅빈이 3회 1-0에서 3-0으로 달아나는 우월 투런포를 터트렸다. 데이비슨은 4회 2타점 2루타를 날려 빅이닝을 이끌었다. 대타 임병욱이 8회 우월솔로아치를 그려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nbsp;</p><p>설종진&nbsp; 감독은 &quot;김윤하의 선발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그동안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을 텐데 스스로 겨낸 모습이 대견하다. 오늘 실점은 있었지만 물러서지 않고 공격적으로 승부한 모습이 좋았다. 김선기도 위기를 잘 넘기며 리드 지키는 투구를 펼쳤다&quot;고 박수를 보냈다.&nbsp;</p><p>이어 &quot;타선도 경기 초반부터 득점을 올리며 김윤하의 승리를 도왔다. 김건희가 선제 적시타로 좋은 흐름을 만들었고, 김웅빈의 홈런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추재현과 데이비슨도 귀중한 추가점을 만들었고 임병욱은 승기를 굳히는 쐐기포로 힘을 보탰다&quot;고 칭찬했다.&nbsp;</p><p>마지막으로 &quot;광주까지 찾아와 열정적으로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 덕분에 선수들이 힘을 낼 수 있었다. 감사드리며, 다음 주 경기들도 잘 준비하겠다&quot;고 약속했다.&nbsp;</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EZGMYJRGFRWKYZWMJSTINBWGA.png?auth=868be1a683b849f1920b500cd62349ac303f2c7b6ce33db54e51030e283fb653&smart=true&width=530&height=654" alt="" height="654" width="530"/><p>[OSEN=광주, 이선호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BQWIMJQMYZDINTGG42GINZVMM.png?auth=acd9d7034b5020c11c97d586b7308c449e1436f62fc81884f9137f91b1f3d963&amp;smart=true&amp;width=530&amp;height=693" type="image/png" height="693" width="530"/></item><item><title><![CDATA['113구 혼신투' 곽빈이 해냈다! 두산, 삼성 꺾고 연패 탈출…사령탑도 "에이스다운 피칭" 극찬 [오!쎈 잠실]]]></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6/MRSTGNZWMVRGIMBTGFSDOMDFGA/</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6/MRSTGNZWMVRGIMBTGFSDOMDFGA/</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에이스가 팀을 연패의 늪에서 끌어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곽빈의 눈부신 호투와 양의지의 해결사 본능을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를 완파하고 연패를 끊었다.두산은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7-0으로 승리했다. 지난 24일 삼성전부터 이어진 연패를 끊어내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승리의 중심에는 에이스 곽빈이 있었다. 곽빈은 6이닝 동안 3]]></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3:25: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NTGKMLDMIYGEY3EHFTDSZJQG4.jpg?auth=242469ffd3894f78ec83f1958d07a57d1301f19df535c35b3e408653aab1d168&smart=true&width=530&height=660" alt="" height="660" width="530"/><p>에이스가 팀을 연패의 늪에서 끌어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곽빈의 눈부신 호투와 양의지의 해결사 본능을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를 완파하고 연패를 끊었다.</p><p>두산은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7-0으로 승리했다. 지난 24일 삼성전부터 이어진 연패를 끊어내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p><p>승리의 중심에는 에이스&nbsp;곽빈이 있었다. 곽빈은 6이닝 동안 3피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으로 삼성 타선을 틀어막았다. 총 113개의 공을 던지며 올 시즌 개인 한 경기 최다 투구수를 기록하는 투혼을 발휘했다. 이후 김정우, 김택연, 이영하가 1이닝씩 책임지며 완봉승을 완성했다.</p><p>타선에서는 주장 양의지가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4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김민석은 3타수 2안타 1타점, 유니오 세베리노는 3타수 2안타 1득점으로 힘을 보탰다.</p><p>경기 후 김원형 감독은 &quot;선발 곽빈이 에이스다운 피칭을 해줬다. 110개가 넘는 공을 던지면서 마지막까지 혼신의 투구를 펼쳤다&quot;고 칭찬했다.</p><p>이어 그는 &quot;뒤이어 김정우, 김택연, 이영하 등 불펜진도 1이닝씩 책임감 있게 막아주며 승리를 완성했다&quot;고 덧붙였다.</p><p>타선에 대해서도 만족감을 나타냈다.</p><p>김원형 감독은 &quot;선취점이 중요한 경기에서 캡틴 양의지가 4회 클러치 능력을 발휘했고, 8회에도 귀중한 타점을 올렸다&quot;며 &quot;6회에는 김민석이 초구부터 과감하게 스윙했고, 박준순도 공격적인 베이스러닝으로 득점을 만들어냈다&quot;고 평가했다.</p><p>이어 &quot;세베리노가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점점 KBO리그에 적응하는 모습이 고무적이었다&quot;며 &quot;박찬호도 여러 차례 호수비를 펼치며 내야를 안정적으로 이끌었다&quot;고 선수들을 두루 칭찬했다.</p><p>한편 연패를 끊은 두산은 오는 28일부터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주중 3연전을 치른다.</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EYTGNBSMUZDSNJVGZSTKMLCGE.jpg?auth=51273503b0b4412fe609df94d0d61c25360d90d9cc09d4d581ae701d70e6a62e&smart=true&width=530&height=669" alt="" height="669" width="53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Y3TAMBRGYZDON3DGYYTONZQMY.jpg?auth=16d03a0fcb4eb5b85f3a7fdb2e2f7e126dcc7d3c0f94726f158391a482e6ba10&smart=true&width=530&height=654" alt="" height="654" width="530"/><p>[OSEN=잠실, 손찬익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NTGKMLDMIYGEY3EHFTDSZJQG4.jpg?auth=242469ffd3894f78ec83f1958d07a57d1301f19df535c35b3e408653aab1d168&amp;smart=true&amp;width=530&amp;height=660" type="image/jpeg" height="660" width="530"/></item><item><title><![CDATA[[사진]한화, LG 14-4 잡고 위닝시리즈 달성]]></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HEZTAYZRGVTDQYRRMEYDEZLEGM/</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HEZTAYZRGVTDQYRRMEYDEZLEGM/</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위닝에 성공했다. 한화는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14-4로 크게 승리했다. 4-4 동점인 8회 홈런 3방을 터뜨리며 10득점을 몰아치며 이겼다. 경기종료 후 한화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7.24  [OSEN=대전, 박준형 기자]]]></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3:16: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HAZWEZRWMU4TEOLEHE2DIN3CHE.jpg?auth=e7399c9b39ff5ddf3269e78442893711c6a623171b23bab84591b9091531e058&smart=true&width=650&height=413" alt="" height="413" width="650"/><p><br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위닝에 성공했다. </p><p>한화는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14-4로 크게 승리했다. 4-4 동점인 8회 홈런 3방을 터뜨리며 10득점을 몰아치며 이겼다. </p><p>경기종료 후 한화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7.24</p><p>[OSEN=대전, 박준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HAZWEZRWMU4TEOLEHE2DIN3CHE.jpg?auth=e7399c9b39ff5ddf3269e78442893711c6a623171b23bab84591b9091531e058&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13" type="image/jpeg" height="413" width="650"/></item><item><title><![CDATA[[사진]최지명(개명 전 최채흥), 아웃카운트 없이 3실점]]></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G43WGOLEHE4DOYZXMQ2GMMDEMM/</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G43WGOLEHE4DOYZXMQ2GMMDEMM/</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위닝에 성공했다. 한화는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14-4로 크게 승리했다. 4-4 동점인 8회 홈런 3방을 터뜨리며 10득점을 몰아치며 이겼다. 8회말 최지명(개명 전 최채흥)이 강판되고 있다.  2026.07.24  [OSEN=대전, 박준형 기자]]]></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3:16: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E4DMMRWGRRWINJZME3GGNRUMY.jpg?auth=0a58f857ba7eb81e86584fa5a00b92a8900f5a5c6e037ff8c3d72c35e4c8f1ab&smart=true&width=530&height=702" alt="" height="702" width="530"/><p><br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위닝에 성공했다. </p><p>한화는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14-4로 크게 승리했다. 4-4 동점인 8회 홈런 3방을 터뜨리며 10득점을 몰아치며 이겼다. </p><p>8회말 최지명(개명 전 최채흥)이 강판되고 있다.  2026.07.24</p><p>[OSEN=대전, 박준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E4DMMRWGRRWINJZME3GGNRUMY.jpg?auth=0a58f857ba7eb81e86584fa5a00b92a8900f5a5c6e037ff8c3d72c35e4c8f1ab&amp;smart=true&amp;width=530&amp;height=702" type="image/jpeg" height="702" width="530"/></item><item><title><![CDATA[[사진]한화, LG 상대 14-4 대승하며 위닝시리즈]]></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MRQTOOBRGNSDCOBUHE2GINRQMU/</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MRQTOOBRGNSDCOBUHE2GINRQMU/</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위닝에 성공했다. 한화는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14-4로 크게 승리했다. 4-4 동점인 8회 홈런 3방을 터뜨리며 10득점을 몰아치며 이겼다. 경기종료 후 한화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7.24  [OSEN=대전, 박준형 기자]]]></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3:16: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Y2GGZDEMMZDQNTGMYYDMNJTHE.jpg?auth=b27fed293224fa21a7dd6379cda43c703fd8d70016246edb58ba9263c422f2b8&smart=true&width=530&height=564" alt="" height="564" width="530"/><p><br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위닝에 성공했다. </p><p>한화는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14-4로 크게 승리했다. 4-4 동점인 8회 홈런 3방을 터뜨리며 10득점을 몰아치며 이겼다. </p><p>경기종료 후 한화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7.24</p><p>[OSEN=대전, 박준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Y2GGZDEMMZDQNTGMYYDMNJTHE.jpg?auth=b27fed293224fa21a7dd6379cda43c703fd8d70016246edb58ba9263c422f2b8&amp;smart=true&amp;width=530&amp;height=564" type="image/jpeg" height="564" width="530"/></item><item><title><![CDATA[[사진]한화, LG 잡고 위닝시리즈]]></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MFSDSNTBMVSDAOLGMM3GCMZUMU/</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MFSDSNTBMVSDAOLGMM3GCMZUMU/</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위닝에 성공했다. 한화는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14-4로 크게 승리했다. 4-4 동점인 8회 홈런 3방을 터뜨리며 10득점을 몰아치며 이겼다. 경기종료 후 한화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7.24  [OSEN=대전, 박준형 기자]]]></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3:16: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M2DCOJUMRQWMMBYGI2DEZTBGE.jpg?auth=2cc13a079227f4a138233f6ff12308f1ff9975914b9e5374e8a0d3a19664663b&smart=true&width=650&height=462" alt="" height="462" width="650"/><p><br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위닝에 성공했다. </p><p>한화는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14-4로 크게 승리했다. 4-4 동점인 8회 홈런 3방을 터뜨리며 10득점을 몰아치며 이겼다. </p><p>경기종료 후 한화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7.24</p><p>[OSEN=대전, 박준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M2DCOJUMRQWMMBYGI2DEZTBGE.jpg?auth=2cc13a079227f4a138233f6ff12308f1ff9975914b9e5374e8a0d3a19664663b&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62" type="image/jpeg" height="462" width="650"/></item><item><title><![CDATA[소지섭 너란 남자... '김부장' 배우·스태프 전원에 금 선물 '미담' 화제 [핫피플]]]></title><link>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6/ME3TANTEGYZTEYRRMRQTEMLEMQ/</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6/ME3TANTEGYZTEYRRMRQTEMLEMQ/</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배우 소지섭이 새 작품을 함께한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금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며 또 한 번 미담의 주인공이 됐다.2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소지섭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전달한 선물 인증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공개된 사진에는 전용 케이스에 담긴 금과 함께 소지섭이 직접 전한 감사 메시지가 담겼다.소지섭은 "이]]></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3:13: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Y4GEYZUGEYWIMZTGYZGMYRZMI.png?auth=cfa71fbbab5f91612d5bfc47cf2a899dab32e88b3b81361b0bb1dee6b1607f86&smart=true&width=530&height=742" alt="" height="742" width="530"/><p>배우 소지섭이 새 작품을 함께한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금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며 또 한 번 미담의 주인공이 됐다.</p><p>2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소지섭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전달한 선물 인증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p><p>공개된 사진에는 전용 케이스에 담긴 금과 함께 소지섭이 직접 전한 감사 메시지가 담겼다.</p><p>소지섭은 &quot;이번 작품을 함께하며 큰 감동과 행복을 느꼈습니다. 언제나 묵묵히 각자의 자리에서 '김부장'을 빛내준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quot;라고 적으며 함께한 동료들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p><p>사실 소지섭의 '금 선물'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 촬영을 마친 뒤에도 배우와 매니저, 스태프 등 함께한 관계자들에게 금 한 돈씩을 선물해 화제를 모았기 때문. 당시 소지섭은 인터뷰를 통해 &quot;주인공을 맡은 뒤부터는 작품이 끝날 때마다 늘 무언가를 선물했다&quot;며 &quot;배우와 매니저, 스태프 등 웬만한 분들께 모두 드렸다&quot;고 밝혔다.</p><p>이어 &quot;촬영을 무사히 마친 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다. 이분들이 있어야 저도 있는 것&quot;이라며 &quot;예전에는 다른 선물도 많이 했는데 협찬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계시더라. 금은 협찬도 안 되니까 진심으로 준비했다&quot;고 설명, .&nbsp;&quot;요즘 경기가 어렵지 않나. 혹시 나중에 어려운 일이 생기면 팔아서 쓰라는 의미도 담았다&quot;고 말해 감동을 더했다.</p><p>특유의 유쾌한 입담도 잊지 않았다.소지섭은 &quot;금으로 고정된 건 아니다. 나중에 제가 조연을 맡게 되면 은으로 바꿔야 할 것 같다&quot;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p><p>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quot;역시 소간지&quot;, &quot;선물보다 마음이 더 값지다&quot;, &quot;스태프를 먼저 생각하는 배우&quot;, &quot;이래서 미담이 끊이지 않는다&quot; 등의 반응을 보이며 훈훈함을 전했다.&nbsp;&nbsp;</p><p>[사진] &lsquo;OSEN DB&rsquo;</p><p>[OSEN=김수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Y4GEYZUGEYWIMZTGYZGMYRZMI.png?auth=cfa71fbbab5f91612d5bfc47cf2a899dab32e88b3b81361b0bb1dee6b1607f86&amp;smart=true&amp;width=530&amp;height=742" type="image/png" height="742" width="530"/></item><item><title><![CDATA["알바 찾기 힘드네"…'응사' 민도희, 생계 위해 '직접 구직' 나선 현실 근황 ('미우새')]]></title><link>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6/GU2TGMDEMNRWEMTBMJSDIZDBMI/</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6/GU2TGMDEMNRWEMTBMJSDIZDBMI/</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미운 우리 새끼’ 배우 민도희의 근황과 생생한 구직 현장이 공개됐다.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응답하라 1994’ 속 거침없는 전라도 사투리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민도희의 일상이 공개됐다.어느덧 서른세 살이 된 민도희의 집이 공개됐다. 화이트 톤의 깔끔한 거실이 ]]></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3:11: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U3TSZDCMY2GGZBZGQ2DOYZZHE.png?auth=de6692545a3f4ba6618e59a784bcbb1b5cb8ad069d822b5ae23c70167e101506&smart=true&width=650&height=367" alt="" height="367" width="650"/><p><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p>'미운 우리 새끼&rsquo; 배우 민도희의 근황과 생생한 구직 현장이 공개됐다.</p><p>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lsquo;미운 우리 새끼&rsquo;(이하 &lsquo;미우새&rsquo;)에서는 &lsquo;응답하라 1994&rsquo; 속 거침없는 전라도 사투리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민도희의 일상이 공개됐다.</p><p>어느덧 서른세 살이 된 민도희의 집이 공개됐다. 화이트 톤의 깔끔한 거실이 눈에 띄는 복층 구조의 오피스텔에서, 책상에 앉은 민도희는 심각한 표정으로 노트북 화면을 주시했다.</p><p>배우로서 공백기를 보내고 있는 민도희는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으며 &ldquo;많이 없네. 요새 알바가. 다 주말이야. 평일 없나요?&rdquo;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lsquo;시간 협의 가능&rsquo; 문구가 적힌 공고를 발견한 그는 직접 전화 문의까지 나섰다.</p><p>전화 통화에서 카페 경력을 묻는 질문에 민도희는 &ldquo;카페에서 1년 3개월 정도 일했어요&rdquo;라고 답하며 어필했으나, 마감 근무 경험이 없다는 이유로 아쉽게 거절을 당했다.</p><p>민도희는 쉽지 않다고 말하며 계속해서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기 위해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본업인 배우 스케줄 문제로 인해 단기 알바만 고집할 수밖에 없어 구직 과정에 난항을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p><p>[사진] &lsquo;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M3GEZTFGJTDEODDG42TQYJWGU.png?auth=cb3aa78c462dea6ed3abca7fc008925645f26fdbd58bab1504081a9a96be2b68&smart=true&width=530&height=2094" alt="" height="2094" width="530"/><p>[OSEN=박근희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U3TSZDCMY2GGZBZGQ2DOYZZHE.png?auth=de6692545a3f4ba6618e59a784bcbb1b5cb8ad069d822b5ae23c70167e101506&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367" type="image/png" height="367" width="650"/></item><item><title><![CDATA[[사진]최지명(개명 전 최채흥), 노시환 투런포에 고개 떨구며]]></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MMYGINZTGRSDCNZUGZQWGNBZHE/</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MMYGINZTGRSDCNZUGZQWGNBZHE/</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8회말 LG 최지명(개명 전 최채흥)이 한화 노시환에게 2점 홈런을 허용한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24  [OSEN=대전, 박준형 기자]]]></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3:11: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U4WENZYME4DSMZWMQ3TEM3FGM.jpg?auth=d461710f07b72b0d7f125e0eefde9d9753bec5b92ca34dca6c19501a05da7e4b&smart=true&width=530&height=618" alt="" height="618" width="530"/><p><br />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p><p>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p><p>8회말 LG 최지명(개명 전 최채흥)이 한화 노시환에게 2점 홈런을 허용한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24</p><p>[OSEN=대전, 박준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U4WENZYME4DSMZWMQ3TEM3FGM.jpg?auth=d461710f07b72b0d7f125e0eefde9d9753bec5b92ca34dca6c19501a05da7e4b&amp;smart=true&amp;width=530&amp;height=618" type="image/jpeg" height="618" width="530"/></item><item><title><![CDATA['베트남 최초 19경기 무패 최장기록 경신'  김상식 감독 "기록보다 팀의 성장이 중요"]]></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6/MNSWGMBXGFRDSYRWMVSDCOLBGE/</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6/MNSWGMBXGFRDSYRWMVSDCOLBGE/</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김상식 감독이 베트남 축구의 역사를 새로 썼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24일 열린 2026 ASEAN 현대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동티모르를 7-0으로 완파했다. 이날 승리로 베트남은 19경기 연속 무패(17승 2무)를 기록하며 베트남 축구 역사상 최장 무패 기록을 새롭게 작성했다. 종전 최다였던 18경기 연속 무패를 넘어선 새로운 대기]]></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3:11: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M3WKOJYMNRDSZBRHE3GEN3CMY.jpg?auth=bb107d312f71563a34524e866e63f56aa365657d91b0cc127295f95b3bc53e36&smart=true&width=650&height=433" alt="" height="433" width="650"/><p>김상식 감독이 베트남 축구의 역사를 새로 썼다.&nbsp;</p><p>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24일 열린 2026 ASEAN 현대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동티모르를 7-0으로 완파했다. 이날 승리로 베트남은 19경기 연속 무패(17승 2무)를 기록하며 베트남 축구 역사상 최장 무패 기록을 새롭게 작성했다. 종전 최다였던 18경기 연속 무패를 넘어선 새로운 대기록이다.</p><p>김상식 감독의 무패 행진은 2024년 10월 인도와의 친선경기부터 시작됐다. 이후 국제친선경기와 ASEAN 챔피언십, AFC 아시안컵 예선 등 각종 공식전을 치르며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p><p>특히 19경기에서 17승을 거둘 만큼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탄탄한 수비 조직력과 빠른 공수 전환을 앞세워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이어갔고, 공격에서도 꾸준한 득점력을 발휘하며 베트남 축구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p>김상식 감독은 베트남 부임 이후 눈부신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2024 ASEAN 챔피언십 우승을 이끌며 국민적인 지지를 받았고, 2027 AFC 아시안컵 본선 진출도 조기에 확정했다. 여기에 베트남 축구 역사상 최장인 19경기 연속 무패 기록까지 세우며 새로운 황금기를 이끌고 있다.</p><p>경기 후 김상식 감독은 &quot;19경기 연속 무패라는 기록을 세우게 돼 기쁘지만 기록 자체에 크게 연연하기보다는 팀이 한 경기씩 성장해 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quot;며 &quot;선수들이 오늘도 좋은 집중력을 보여줬다. 남은 경기들도 철저히 준비해 팬들에게 좋은 경기력과 좋은 결과를 보여드리겠다&quot;고 밝혔다.</p><p>대회 첫 경기를 대승으로 장식한 베트남은 오는 31일 싱가포르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김상식 감독은 상승세를 이어 조별리그 통과는 물론 대회 2연패까지 정조준하고 있다.</p><p>[OSEN=서정환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M3WKOJYMNRDSZBRHE3GEN3CMY.jpg?auth=bb107d312f71563a34524e866e63f56aa365657d91b0cc127295f95b3bc53e36&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33" type="image/jpeg" height="433" width="650"/></item><item><title><![CDATA[[사진]최지명(개명 전 최채흥), 아웃카운트 하나 못잡고 3실점 강판]]></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MY4GGYJUMJQWGOBQGQYWCNLCMQ/</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MY4GGYJUMJQWGOBQGQYWCNLCMQ/</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8회말 LG 최지명(개명 전 최채흥)이 강판되고 있다. 2026.07.24  [OSEN=대전, 박준형 기자]]]></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3:10: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I3TEMBXGVQWEYJYMU3GGNZWGM.jpg?auth=4618d5f68bb30bf038c619470e8a9e2ee9e5a3c30cd681dc8df1b79db343cb8b&smart=true&width=650&height=622" alt="" height="622" width="650"/><p><br />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p><p>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p><p>8회말 LG 최지명(개명 전 최채흥)이 강판되고 있다. 2026.07.24</p><p>[OSEN=대전, 박준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I3TEMBXGVQWEYJYMU3GGNZWGM.jpg?auth=4618d5f68bb30bf038c619470e8a9e2ee9e5a3c30cd681dc8df1b79db343cb8b&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622" type="image/jpeg" height="622" width="650"/></item><item><title><![CDATA["빨리 알레띠 유니폼 입고 싶다"...이강인, 아틀레티코 첫 인사 "위대한 클럽 합류해 행복"]]></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football/2026/07/26/GA4DSNZVMQ2WIZTEMFQTGYZRMY/</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football/2026/07/26/GA4DSNZVMQ2WIZTEMFQTGYZRMY/</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이 위대한 클럽에 합류하게 돼 정말 행복합니다."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로서 첫 공식 인사를 전했다.아틀레티코는 2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이강인의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31년까지이며, 이적료는 3500만 유로(약 582억 원)에 옵션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구단은 영입 발표와 함께 이강인의 첫 인터뷰 영상을 공]]></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3:05: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JQTENLFMQ3TKODCGZRWMNTFMM.png?auth=7dfa05669dcacb4aae6d0dd89909abba5133b3060d9d0bc66da3c30a1e36b2b4&smart=true&width=530&height=790" alt="" height="790" width="530"/><p>&quot;이 위대한 클럽에 합류하게 돼 정말 행복합니다.&quot;</p><p>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로서 첫 공식 인사를 전했다.</p><p>아틀레티코는 2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이강인의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31년까지이며, 이적료는 3500만 유로(약 582억 원)에 옵션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p><p>구단은 영입 발표와 함께 이강인의 첫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처음으로 아틀레티코 팬들에게 인사를 건넨 이강인은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p><p>이강인은 &quot;안녕하세요, 아틀레티코 팬 여러분&quot;이라고 인사를 시작한 뒤 &quot;이 위대한 클럽에 합류하게 돼 정말 행복하다. 빨리 우리의 유니폼을 입고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고 싶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아우파 아틀레티!&quot;를 외치며 첫 메시지를 마무리했다.</p><p>스페인 'AS'는 이강인이 '우리의 유니폼(our shirt)'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점에 주목했다. 매체는 &quot;팬들과 하나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은 표현&quot;이라며 &quot;아틀레티코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공동체 정신을 보여준 첫 인사였다&quot;고 평가했다.</p><p>이강인은 올여름 알레한드로 그리말도, 모르텐 율만에 이어 아틀레티코의 세 번째 영입 선수다. PSG에서 두 차례 연속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경험한 그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스페인 무대로 복귀했다.</p><p>특히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에서 상징적인 등번호 7번을 달게 된다. 최근까지 앙투안 그리즈만이 사용했던 번호로, 과거 디에고 포를란과 마놀로 산치스, 주닝요 등 구단의 전설들이 거쳐 간 상징적인 번호다.</p><p>이강인은 다음 주 팀에 합류해 본격적인 프리시즌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아틀레티코는 다음 달 1일 프리시즌 훈련을 시작한 뒤 스웨덴에서 첫 평가전을 치른다.&nbsp;9일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맞대결을 펼친다. 이강인이 한국 팬들 앞에서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HBSTCNBSGAZDMNRSHAZTGZRWHA.png?auth=398c0ec730d3923dac79be04b3a78edf21ec1dc2a8c72a9ae547bbec2b43928f&smart=true&width=650&height=399" alt="" height="399" width="65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U4DSOLBGM4DENJWMYYTQZTBMY.png?auth=754326cbd4de4a415f72c68e6cc7acd7e9db23f9b5ad9ac6dd3ad1e188d4014f&smart=true&width=530&height=672" alt="" height="672" width="530"/><p>[OSEN=서정환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JQTENLFMQ3TKODCGZRWMNTFMM.png?auth=7dfa05669dcacb4aae6d0dd89909abba5133b3060d9d0bc66da3c30a1e36b2b4&amp;smart=true&amp;width=530&amp;height=790" type="image/png" height="790" width="530"/></item><item><title><![CDATA['홈런-홈런-홈런' 8회 10득점 대폭발하다...'한지윤 데뷔 첫 홈런' 한화, LG 14-4 대파하고 위닝 성공 [대전 리뷰]]]></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6/G43TSYLCMQ4TAYTBGUZTAZTDMU/</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6/G43TSYLCMQ4TAYTBGUZTAZTDMU/</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위닝에 성공했다. 한화는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14-4로 크게 승리했다. 4-4 동점인 8회 홈런 3방을 터뜨리며 10득점을 몰아치며 이겼다. 한지윤은 프로 데뷔 첫 홈런(투런)을 터뜨렸다. 한화 새 외국인 투수 짐머맨은 4이닝 동안 57구를 던지며 3피안타 2볼넷]]></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3:03: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HBQTGMJTMIZTKZDCMU3DOOLDMY.jpg?auth=d4d763e14612b9d56810ef45870b8eb9ebea97b97c4a00908a9ec3e7c137ff0f&smart=true&width=530&height=554" alt="" height="554" width="530"/><p>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위닝에 성공했다.&nbsp;</p><p>한화는&nbsp;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14-4로 크게 승리했다.&nbsp;4-4 동점인 8회 홈런 3방을 터뜨리며 10득점을 몰아치며 이겼다.&nbsp;</p><p>한지윤은 프로 데뷔 첫 홈런(투런)을 터뜨렸다.&nbsp;한화 새 외국인 투수 짐머맨은 4이닝 동안 57구를 던지며 3피안타 2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KBO 신고식을 치렀다.</p><p>LG는 오프너로 내세운 투수 박시원이 3⅔이닝 5피안타 2볼넷 3탈삼진 4실점(2자책)을 기록했다.&nbsp;</p><p>LG는 홍창기(우익수) 박해민(중견수) 오스틴(지명타자) 문보경(3루수) 문정빈(1루수) 오지환(유격수) 송찬의(좌익수) 박동원(포수) 구본혁(2루수)이 선발 라인업으로 출장했다.&nbsp;</p><p>한화는 이날 이원석(중견수) 페라자(우익수) 문현빈(중견수) 노시환(지명타자) 허인서(포수) 김태연(1루수) 이도윤(2루수) 박정현(3루수) 심우준(유격수)이 선발&nbsp;출장했다.&nbsp;</p><p>LG는 1회 1사 후 박해민이 중전 안타, 오스틴이 중전 안타를 때려 1,2루 찬스를 만들었다. 4번타자 문보경이 2루수 땅볼 아웃, 2사 2,3루에서 문정빈은 루킹 삼진으로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nbsp;</p><p>한화는 1회말 1사 후 페라자가 우전 안타로 출루했고, 문현빈이 중전 안타로 1,3루 찬스를 만들었다. 노시환이 우중간 2루타를 때려 선취점을 뽑았다. 1사 2,3루에서 허인서가 삼진 아웃, 김태연이 중견수 뜬공으로 추가 득점은 무산됐다.&nbsp;</p><p>한화는 4회 추가점을 뽑아 달아났다. 선두타자 노시환이 중전 안타, 허인서가 좌선상 2루타를 때려 무사 2,3루 기회를 잡았다. 김태연의 유격수 땅볼로 3루주자가 득점, 2-0을 만들었다.&nbsp;</p><p>2사 3루에서 박정현이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LG는 선발 박시원을 내리고, 우강훈을 2번째 투수로 기용했다. 심우준이 때린 땅볼 타구를 투수 우강훈이 잡다가 글러브에 튕기고 굴절됐다. 포구 실책으로 3루주자 득점, 3-0이 됐다. 2사 1,2루에서 이원석이 좌전 적시타를 때려 4-0으로 달아났다.&nbsp;</p><p>LG는 5회 바뀐 투수 장유호 상대로 1사 후 구본혁이 중전 안타, 홍창기가 좌전 안타를 때려 1,2루 득점권 찬스를 잡았다. 박해민이 높게 떨어지는 슬라이더에 루킹 삼진으로 물러났고, 오스틴은 포수 파울플라이 아웃으로 득점 기회를 놓쳤다.&nbsp;</p><p>LG는 6회 한화 좌완 조동욱 상대로 2사 후 오지환의 볼넷, 송찬의가 중전 안타를 때려 1,2루 득점권에 주자를 보냈지만, 박동원이 바뀐 투수 이민우 상대로 중견수 뜬공 아웃으로 이닝이 끝났다.&nbsp;</p><p>한화는 6회말 다시 찬스를 잡았다. 선두타자 이도윤이 바뀐 투수 김진성 상대로 우측 담장을 맞고 나오는 3루타를 때렸다. 박정현은 볼넷으로 출루. 무사 1,3루에서 심우준이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p><p>이원석은 풀카운트에서 ABS존 모서리에 찍히는 루킹 삼진으로 돌아섰다. 이 때 1루주자는 2루 도루에 성공. 2사 2,3루에서 페라자는 1루수 땅볼로 아웃돼 한 점도 뽑지 못했다.&nbsp;</p><p>위기를 넘긴&nbsp;LG는 7회 선두타자 구본혁이 중전 안타, 6회 교체 출장한 문성주가 중전 안타로 무사 1,2루 기회를 만들었다. 1사 후 오스틴이 좌중간 2루타를 때려 1점 만회했다. 1사 2,3루에서 문보경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4-2로 추격했다.&nbsp;</p><p>LG는 8회 1사 후 송찬의가 몸에 맞는 볼로 출루했다. 박동원이 이상규의 139km 커터를 때려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 홈런을 쏘아올렸다. 4-4 동점을 만들었다.&nbsp;</p><p>LG는 8회말 투수 배재준을 올렸다. 한화는 선두타자 김태연이 스트레이트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이도윤의 희생번트 타구를 잡은 포수 박동원이 2루로 던졌는데 원바운드가 되면서 유격수가 잡지 못했다. 야수 선택으로 무사 1,2루.&nbsp;</p><p>LG는 마무리 손주영을 올리는 초강수를 뒀다. 박정현이 희생번트를 성공시켜 1사 2,3루를 만들었다. 심우준의 유격수 땅볼 때 홈에서 승부했는데, 김태연이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으로 세이프. 5-4로 다시 앞서 나갔다.</p><p>한지윤이 대타로 나와 142km 커터를 때려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스코어는 8-4로 쐐기를 박았다.&nbsp;</p><p>LG는 손주영을 내리고 최지명으로 투수 교체. 최인호가 우익수 키를 넘어가는 2루타를 때렸고, 문현빈이 우전 적시타로 홈으로 불러 들였다. 노시환이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11-4로 점수 차를 벌렸다.&nbsp;</p><p>LG는 신인 양우진이 데뷔 처음으로 마운드에 올랐다. 허인서가 양우진의 초구 147km 직구를 때려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12-4가 됐다.&nbsp;이후 김태연이 좌전 안타로 출루했고, 황영묵의 2루수 땅볼 때 LG 키스톤의 실책이 나왔다. 박정현이&nbsp;1타점 적시타를 때렸고, 1사 만루에서 한지윤이 타석에서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14-4가 됐다.&nbsp;<</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I2DKMBXGVSTOMZSMUYDOYJXMM.jpg?auth=980db3db05498f0d772c8dec751edd49540a08cbeaba9d9611aa02c507736590&smart=true&width=650&height=403" alt="" height="403" width="65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VTGGN3BHA4GKODFHFSWENRYGY.jpg?auth=f6cc7d352128dc9643dcac4ff639d4e65124441da7b4145cbad8b7b2946a6e2a&smart=true&width=650&height=342" alt="" height="342" width="65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E3TIZRQME2DINRUMY3TOZTBHA.jpg?auth=78a83677d3ed17ed1015bb58d1572a6752f3a6e12a6f180ceb0fc302d9eda631&smart=true&width=650&height=443" alt="" height="443" width="65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NSGENJZHFTDEOBRGMZDKYTDME.jpg?auth=ee0a533e237c8dd518e5c7dc05be1b63dc381c1476a2b38e061bd959205d339e&smart=true&width=650&height=417" alt="" height="417" width="65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HAYGCZJYMZQTENTGGEYWCOJWHA.jpg?auth=fd9b80db82c0e6ba30824a5815cc011ae3e861f2bf3c19c0ba188bab72c129e4&smart=true&width=650&height=437" alt="" height="437" width="650"/><p>[OSEN=대전, 한용섭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HBQTGMJTMIZTKZDCMU3DOOLDMY.jpg?auth=d4d763e14612b9d56810ef45870b8eb9ebea97b97c4a00908a9ec3e7c137ff0f&amp;smart=true&amp;width=530&amp;height=554" type="image/jpeg" height="554" width="530"/></item><item><title><![CDATA['울산에 1-3 패배' 서울 김기동 감독, "보약 삼아 전북전 승리하겠다" [현장인터뷰]]]></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football/2026/07/26/HE3GCOLCGQYTGYZRGU4GENLCG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football/2026/07/26/HE3GCOLCGQYTGYZRGU4GENLCG4/</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FC서울이 홈에서 울산 HD에 덜미를 잡혔다. 경기 초반 실수가 연달아 실점으로 이어지면서 상승세가 끊겼다.서울은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울산전에서 1-3으로 패했다.승점 42점(13승 3무 4패)에 머문 서울은 선두 자리를 유지했지만 최근의 좋은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출발부터 꼬였다. 전반 5분 에릭에게 선]]></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3:01: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M2GKNRQGEYDMNRSG4YTKODBMQ.jpg?auth=5c33f7b90d18b0f4fd7f00df6f9ba21c1921d23e7c4131d1ac8627cb4be9426a&smart=true&width=650&height=432" alt="" height="432" width="650"/><p>FC서울이 홈에서 울산 HD에 덜미를 잡혔다. 경기 초반 실수가 연달아 실점으로 이어지면서 상승세가 끊겼다.</p><p>서울은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울산전에서 1-3으로 패했다.</p><p>승점 42점(13승 3무 4패)에 머문 서울은 선두 자리를 유지했지만 최근의 좋은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p><p>출발부터 꼬였다. 전반 5분 에릭에게 선제골을 내준 데 이어 전반 13분 로스의 실수를 이동경이 득점으로 연결하면서 두 골 차로 끌려갔다.</p><p>서울은 후반 16분 정승원의 골로 추격했다. 이후 바베츠와 정승원이 연달아 슈팅을 시도했지만 동점골은 나오지 않았다.</p><p>오히려 후반 추가시간 야고에게 쐐기골을 허용하며 패배가 확정됐다.</p><p>서울은 경기 초반 집중력 부족과 수비 실수로 승부를 어렵게 만들었다. 후반 반격에도 결과를 바꾸지 못하면서 홈에서 아쉬운 패배를 받아들였다.</p><p>김기동 감독은 경기 후 &quot;긴 여정 속에서 늘 이기고 싶지만, 아쉽다. 상대가 준비를 잘했지만, 그로 인해 진 건 아닌 것 같다. 집중력이 부족해 끌려갔다. 그래도 끝까지 무너지지 않고 따가려 노력한 점은 칭찬할만 하다. 시즌 중에 나올 수 있는 경기라고 생각한다. 빨리 극복하고 다시 우리의 길을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quot;라고 입을 열었다.</p><p>김 감독은 &quot;사람이다 보니 한 경기 한 경기 계속 진행되고, 날씨도 덥다. '풀어질 수 있구나'라는 걸 느꼈다. 오늘 경기가 우리에게 보약이 되는 경기로 바꾸어야&nbsp;한다고 생각한다. 팬분들의 응원에도 불구하고 졌다. 많이들 아쉬우실 것이다. 미안하게 생각한다. 울산과 경기가 또 있다. 이기겠다고 약속한다&quot;라고 전했다.</p><p>다음 리그 경기는 전북이다. 주중에는 코리아컵을 치른다. 김 감독은 &quot;바라볼 수 있는 여건이 안 된다. 선수 구성도 그렇고 어렵다. 기회를 못 뛰는 선수들이 어필할 수 있는 대회가 될 것이다. 전북은 강팀이다. 전북이라는 큰 산을 넘어야 우리의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 이번 경기 약을 먹고 잘하길 바란다&quot;라고 말했다.</p><p>경기에 대해서는 &quot;초반에 좋았다. 골대도 때렸다. 실점 장면에서 실점이 나왔다. 두 번째도 빌드업 과정의 실수가 나왔다. 저도 물러설 수 없어서 승모에게 미안하다고 하고 교체했다. 우리가 빌드업하는, 상대가 수비하는 위치를 다시 조정했다. 계속해서 골을 넣기 위해 노력했다&quot;라고 이야기했다.</p><p>좀처럼 골이 터지지 않는 송민규다. 이에&nbsp;&quot;월드컵 기간부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다시 불러서 강하게도 이야기하고, 다독거리기도 했다. 본인이 이겨내야 한다. 해결책은 훈련장, 경기장에 있다. 저도 선수 시절 어려운 시절, 슬럼프가 있었다. 해답은 없다. 훈련장 안에서 더 많이 훈련하고 뛰어야 한다. 그렇게 극복해야 한다. 민규에게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다&quot;라고 말했다.</p><p>정승원에 대해서는 &quot;두 골 실점 후 빼고 싶었으나 몸 상태가 좋은 선수를 빼긴 힘들었다. 선수들에게 '승원이가 잘 뛰고 그런 것은 아니다. 데이터를 볼 때 선수들이 조금 쳐졌을 뿐 승원이가 엄청 잘뛰는 것이 아니다'고 말해줬다. 이런 부분을 채워가자고 이야기했다&quot;라고 설명했다.</p><p>전북전 결과에 따라 리그 우승 경쟁 판도가 달라질 수 있다. 김 감독은 &quot;어려워질 수 있다. 쉽게 갈 수도 있다. 어째든 맞붙어야 하는 상대다. 심지어 한 번 더 만난다. 그 경기를 통해 자신감을 얻었으면 좋겠다.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경기가 됐으면 좋겠다&quot;라고 덧붙였다.&nbsp;</p><p>[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정승우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M2GKNRQGEYDMNRSG4YTKODBMQ.jpg?auth=5c33f7b90d18b0f4fd7f00df6f9ba21c1921d23e7c4131d1ac8627cb4be9426a&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32" type="image/jpeg" height="432" width="650"/></item><item><title><![CDATA['인도네시아조에 역전패'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중국오픈 값진 준우승]]></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general/2026/07/26/MJSDQZLGGBRWIMZQG5TGEMLCMQ/</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general/2026/07/26/MJSDQZLGGBRWIMZQG5TGEMLCMQ/</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가 중국오픈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서승재-김원호 조는 26일 중국 창저우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중국오픈 남자복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파자르 알피안-무하마드 쇼히불 피크리(인도네시아) 조에 게임스코어 1-2(21-16, 19-21, 19-21)]]></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3:00: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U3TQZDGHBSDSZDFMU3WINJVGU.jpg?auth=ad24141859da6d0d3a824e8269be3aa3bcfc1fdb71bbb5401eff27f88be64f9f&smart=true&width=650&height=433" alt="" height="433" width="650"/><p>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가 중국오픈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p><p>서승재-김원호 조는 26일 중국 창저우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중국오픈 남자복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파자르 알피안-무하마드 쇼히불 피크리(인도네시아) 조에 게임스코어 1-2(21-16, 19-21, 19-21)로 역전패했다.</p><p>지난주 일본오픈 결승에서도 같은 상대에게 패했던 서승재-김원호는 2주 연속 결승에서 알피안-피크리 조에 무릎을 꿇으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양 팀의 상대 전적은 3승 3패가 됐다.</p><p>첫 게임을 21-16으로 따낸 서승재-김원호는 2게임과 3게임 모두 19-19까지 접전을 펼쳤지만 막판 집중력에서 밀리며 우승을 놓쳤다.</p><p>이로써 서승재-김원호는 지난 6월 싱가포르오픈과 인도네시아오픈, 일본오픈에 이어 이번 중국오픈까지 최근 4개 대회 연속 우승에 실패했다. 지난해 11개 대회 정상에 오르며 세계 최강의 면모를 과시했던 두 선수는 최근 두 차례 연속 준우승에 머물렀다.<</p><p>[OSEN=서정환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U3TQZDGHBSDSZDFMU3WINJVGU.jpg?auth=ad24141859da6d0d3a824e8269be3aa3bcfc1fdb71bbb5401eff27f88be64f9f&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33" type="image/jpeg" height="433" width="650"/></item><item><title><![CDATA[‘추가시간 극장골 제주, 광주 2-1 역전승…안양, 강원에 무려 10년간 ‘무패행진’]]></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football/2026/07/26/MVSTEOBQHA3WGOBZMY3DQMZVMU/</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football/2026/07/26/MVSTEOBQHA3WGOBZMY3DQMZVMU/</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제주SK가 후반 추가시간 터진 결승골로 광주FC 징크스를 깨뜨렸다.제주는 26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에서 광주FC를 2-1로 꺾었다. 제주는 후반기 5경기 연속 무패(2승 3무)를 이어가며 승점 27점으로 8위를 지켰다. 제주는 광주전 6경기 무승(2무 4패) 징크스를 깼다. 선제골은 광주였다. 전반 10분 주세종의]]></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57: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Y2TON3BHE4TGOBRGRSTCZJVGY.jpg?auth=17d48e3eb863b5e0aec11d084b5a85276e50d1e530c03cf68a6b3b7e965b7d34&smart=true&width=650&height=432" alt="" height="432" width="650"/><p>제주SK가 후반 추가시간 터진 결승골로 광주FC 징크스를 깨뜨렸다.</p><p>제주는 26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에서 광주FC를 2-1로 꺾었다. 제주는 후반기 5경기 연속 무패(2승 3무)를 이어가며 승점 27점으로 8위를 지켰다. 제주는 광주전 6경기 무승(2무 4패) 징크스를 깼다.&nbsp;</p><p>선제골은 광주였다. 전반 10분 주세종의 코너킥을 문민서가 헤더로 연결했다. 김동준 골키퍼가 쳐낸 공을 정지훈이 재차 밀어 넣으며 선제골을 뽑아냈다.</p><p>제주는 전반 40분 오재혁이 빠른 침투에 이은 칩슛을 시도했다. 박원재가 골라인 앞에서 걷어냈다. 비디오판독(VAR) 결과 공이 골라인을 완전히 넘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동점골이 인정됐다.</p><p>변수가 생겼다. 후반 10분 최경록이 김륜성을 향한 태클로 다이렉트 퇴장을 당하면서 광주는 수적 열세에 몰렸다.</p><p>승부는 후반 추가시간에 갈렸다. 후반 추가시간 1분 최병욱이 왼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권기민이 문전으로 쇄도하며 헤더로 마무리했다. 극적인 역전 결승골이 터진 제주가 웃었다.&nbsp;</p><p>FC안양이 강원FC를 2-1로 제압했다. 안양은 승점 30(7승 9무 4패)으로 5위에 올랐다. 강원은 승점 32로 3위를 유지했지만 9경기 무패 행진이 종료됐다.</p><p>안양은 전반 3분 최건주의 선제골과 전반 35분 엘쿠라노의 헤더골로 2-0까지 앞서갔다. 강원은 후반 추가시간 아부달라가 만회골을 넣었지만 승부를 뒤집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다.</p><p>안양은 이날 승리로 2016년 9월 이후 강원전 무패를 이어가며 10년 가까운 천적 관계를 이어갔다.</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HBRTAOBTMEZTIZRZHAZTQNBWGM.jpg?auth=837d6c790a9c6fe96a47f8d8ef6ee1f37d1c811285adcdaf69c1c6cdabacdc14&smart=true&width=650&height=432" alt="" height="432" width="65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NTDCM3GMQ4WKYZQGVTDEMBWGU.jpg?auth=6d4e1457a4c5483f059445ac33380f27d1a271a9153005042a969863e7583e88&smart=true&width=650&height=432" alt="" height="432" width="650"/><p>[OSEN=서정환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Y2TON3BHE4TGOBRGRSTCZJVGY.jpg?auth=17d48e3eb863b5e0aec11d084b5a85276e50d1e530c03cf68a6b3b7e965b7d34&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32" type="image/jpeg" height="432" width="650"/></item><item><title><![CDATA[[사진]결승 득점 주인공 김태연, 김경문 감독님! 제가 위닝시리즈 이끌었어요]]></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GQYWMYJZGM2WIMJVHA2WGZTDGQ/</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GQYWMYJZGM2WIMJVHA2WGZTDGQ/</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위닝에 성공했다. 한화는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14-4로 크게 승리했다. 4-4 동점인 8회 홈런 3방을 터뜨리며 10득점을 몰아치며 이겼다. 경기종료 후 결승득점 기록한 한화 김태연이 김경문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7.24  [OSEN=대전,]]></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56: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QYDEY3GMNTDAOLBHFSDANJYMQ.jpg?auth=70e768be528964ccb893efb2c2473fd53f14ae78f4f9f5d1045394b7928a637f&smart=true&width=650&height=460" alt="" height="460" width="650"/><p><br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위닝에 성공했다. </p><p>한화는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14-4로 크게 승리했다. 4-4 동점인 8회 홈런 3방을 터뜨리며 10득점을 몰아치며 이겼다. </p><p>경기종료 후 결승득점 기록한 한화 김태연이 김경문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7.24</p><p>[OSEN=대전, 박준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QYDEY3GMNTDAOLBHFSDANJYMQ.jpg?auth=70e768be528964ccb893efb2c2473fd53f14ae78f4f9f5d1045394b7928a637f&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60" type="image/jpeg" height="460" width="650"/></item><item><title><![CDATA[[사진]폭투로 실점 허용하는 양우진]]></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GVSGKNRTMNSWGOJTGFRDSMBQMQ/</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GVSGKNRTMNSWGOJTGFRDSMBQMQ/</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위닝에 성공했다. 한화는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14-4로 크게 승리했다. 4-4 동점인 8회 홈런 3방을 터뜨리며 10득점을 몰아치며 이겼다. 8회말 LG 양우진이 한화 한지윤의 타석때 폭투로 실점 허용하고 있다.  2026.07.24  [OSEN=대전, 박준형 기]]></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56: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ZSWKNRUHA4GEMZUGRSWCMRUMM.jpg?auth=d6db492e9d208978275fc7441a2e01278be77dcc2944aa9579fe273a2f4c2582&smart=true&width=650&height=420" alt="" height="420" width="650"/><p><br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위닝에 성공했다. </p><p>한화는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14-4로 크게 승리했다. 4-4 동점인 8회 홈런 3방을 터뜨리며 10득점을 몰아치며 이겼다. </p><p>8회말 LG 양우진이 한화 한지윤의 타석때 폭투로 실점 허용하고 있다.  2026.07.24</p><p>[OSEN=대전, 박준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ZSWKNRUHA4GEMZUGRSWCMRUMM.jpg?auth=d6db492e9d208978275fc7441a2e01278be77dcc2944aa9579fe273a2f4c2582&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20" type="image/jpeg" height="420" width="650"/></item><item><title><![CDATA[[사진]LG, 아쉬운 루징 시리즈]]></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MUZGGOJXMRSGMZRVHFSTMNJSHE/</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MUZGGOJXMRSGMZRVHFSTMNJSHE/</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위닝에 성공했다. 한화는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14-4로 크게 승리했다. 4-4 동점인 8회 홈런 3방을 터뜨리며 10득점을 몰아치며 이겼다. 경기종료 후 LG 선수들이 패배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24  [OSEN=대전, 박준형 기자]]]></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56: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U3DCMTEGBSTAYZVGJTGGYZXMM.jpg?auth=8f939db8b7761c13b2d11916c79c4e05be90890d8b6c2e5a4ee0a8af054c7061&smart=true&width=650&height=446" alt="" height="446" width="650"/><p><br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위닝에 성공했다. </p><p>한화는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14-4로 크게 승리했다. 4-4 동점인 8회 홈런 3방을 터뜨리며 10득점을 몰아치며 이겼다. </p><p>경기종료 후 LG 선수들이 패배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24</p><p>[OSEN=대전, 박준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U3DCMTEGBSTAYZVGJTGGYZXMM.jpg?auth=8f939db8b7761c13b2d11916c79c4e05be90890d8b6c2e5a4ee0a8af054c7061&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46" type="image/jpeg" height="446" width="650"/></item><item><title><![CDATA[[사진]8회에만 10득점 올린 한화 이글스]]></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HEZTQYZSMVRGIOBZGAZGGOJUGU/</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HEZTQYZSMVRGIOBZGAZGGOJUGU/</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위닝에 성공했다. 한화는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14-4로 크게 승리했다. 4-4 동점인 8회 홈런 3방을 터뜨리며 10득점을 몰아치며 이겼다. 8회말 한화가 10득점 기록된 전광판 .   2026.07.24  [OSEN=대전, 박준형 기자]]]></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56: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YZTKNJUME4TEMBXHBTDSZBUMU.jpg?auth=ca7412ae21abdcadaeea8532f782d4cae15a9077fce63d08604c15f69c900ba7&smart=true&width=650&height=391" alt="" height="391" width="650"/><p><br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위닝에 성공했다. </p><p>한화는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14-4로 크게 승리했다. 4-4 동점인 8회 홈런 3방을 터뜨리며 10득점을 몰아치며 이겼다. </p><p>8회말 한화가 10득점 기록된 전광판 .   2026.07.24</p><p>[OSEN=대전, 박준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YZTKNJUME4TEMBXHBTDSZBUMU.jpg?auth=ca7412ae21abdcadaeea8532f782d4cae15a9077fce63d08604c15f69c900ba7&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391" type="image/jpeg" height="391" width="650"/></item><item><title><![CDATA[[사진]4이닝 무실점 짐머맨, 데뷔전 깔끔하게 마무리했어요]]></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GBRWCNTEGVRTKOLDGE2WMZDDMQ/</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GBRWCNTEGVRTKOLDGE2WMZDDMQ/</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위닝에 성공했다. 한화는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14-4로 크게 승리했다. 4-4 동점인 8회 홈런 3방을 터뜨리며 10득점을 몰아치며 이겼다. 경기종료 후 한화 짐머맨에 코칭스태프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7.24  [OSEN=대전, 박준형 기자]]]></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56: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HFRDKODCMIYTMNZYGA2DSY3GGM.jpg?auth=b0d90805be01e475cceeaf8aa469261348ef76296dfbfccd7784ba851b447a89&smart=true&width=650&height=461" alt="" height="461" width="650"/><p><br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위닝에 성공했다. </p><p>한화는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14-4로 크게 승리했다. 4-4 동점인 8회 홈런 3방을 터뜨리며 10득점을 몰아치며 이겼다. </p><p>경기종료 후 한화 짐머맨에 코칭스태프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7.24</p><p>[OSEN=대전, 박준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HFRDKODCMIYTMNZYGA2DSY3GGM.jpg?auth=b0d90805be01e475cceeaf8aa469261348ef76296dfbfccd7784ba851b447a89&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61" type="image/jpeg" height="461" width="650"/></item><item><title><![CDATA["2162억에 레알행 확정?", "완전 거짓, PSG도 포기 안했어" 디오망데 두고 자존심 싸움 폭발 직전]]></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football/2026/07/26/MIYGGZDBGYYDMNJWMNSDMNRYMQ/</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football/2026/07/26/MIYGGZDBGYYDMNJWMNSDMNRYMQ/</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독일 분데스리가 최고의 공격 자원 중 한 명인 얀 디오망데(20, 라이프치히)를 둘러싼 이적시장이 요동치고 있다.레알 마드리드 소식을 전하는 '마드리드 유니버셜'은 26일(한국시간) 당초 레알 마드리드가 1억 3000만 유로(약 2162억 원)에 영입을 완료했다는 보도가 쏟아졌으나, 유럽 이적시장 최고 공신력을 자랑하는 기자 중 한 명이 이를 전격 반박하고]]></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55: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MZWENRYGAYTSMBYGQZTAM3CG4.jpg?auth=d75a60a56c547c43ef8e23e1901e7de32830315cd13e20d3f63b66ab476d9052&smart=true&width=650&height=471" alt="" height="471" width="650"/><p>독일&nbsp;분데스리가 최고의 공격 자원 중 한 명인 얀 디오망데(20, 라이프치히)를 둘러싼 이적시장이 요동치고 있다.</p><p>레알 마드리드 소식을 전하는 '마드리드 유니버셜'은 26일(한국시간) 당초&nbsp;레알 마드리드가 1억 3000만 유로(약 2162억 원)에 영입을 완료했다는 보도가 쏟아졌으나, 유럽 이적시장 최고 공신력을 자랑하는 기자 중 한 명이&nbsp;이를 전격 반박하고 나섰다고 전했다.</p><p>실제 독일 '스카이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로텐베르크 기자는 이날&nbsp;자신의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레알과&nbsp;라이프치히가 디오망데 이적에 최종 합의했다는 소문을 강력하게 부인했다.</p><p>또&nbsp;그는 현재 라이프치히와 레알, 혹은 파리 생제르맹(PSG) 사이에 어떠한 최종 합의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단언했다.&nbsp;보도와 달리 양 구단 수뇌부 간의 직접적인 대면 협상이나 구체적인 대화는 아직 없었으며, 라이프치히 측 역시 당장 협상이 타결될 것으로 기대하지 않고 있다고.&nbsp;</p><p>결국 플로텐베르크는&nbsp;레알과&nbsp;PSG 양 측 모두 조만간 라이프치히를 향해 새로운 공식 제안을&nbsp;제출하며 협상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주장했다.&nbsp;</p><p>디오망데 영입전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이유는 레알과&nbsp;PSG 간의 자존심을 건 맞대결이 펼쳐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nbsp;당초 이적 시장 초반 디오망데와 개인 합의를 먼저 이뤄낸 쪽은 PSG였다. 하지만 레알이&nbsp;중간에 하이재킹을 시도하면서 판도가 뒤흔들렸다.</p><p>선수를 빼앗길 위기에 처하자 분노한 PSG 수뇌부는 절대로 영입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PSG는 레알의 제안에 맞서 끝까지 이적료 싸움을 벌이겠다고 선언했다.</p><p>정작 이적설의 주인공인 디오망데는 아직 휴가에서 돌아오지 않았다. 디오망데는 현재 휴가를 즐기고 있으며 구단과 이적에 관한 깊은 대화를 나누지 않았다. 그는 다음 주 초 라이프치히로 복귀할 예정이며, 이때 구단과의 면담을 통해 최종 거취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p><p>한편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 역시 디오망데의 상황을 주시하며 영입 기회를 노려왔다.&nbsp;하지만 정작 디오망데 본인이 프리미어리그행 제안에는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상태다.&nbsp;</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I2DKNJUMQ2TAYTEMUZTANDFGA.jpg?auth=0294c966c60e5b1f1323be42783ba3d2e8d2554c3c2597e7ec0dc0f48ecfb44c&smart=true&width=650&height=433" alt="" height="433" width="65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HA4GGYRUGZQTCYRZGY4WCYZVGI.jpg?auth=2dfb24ab72a44391ec5c2ffa9d07156a93a6c08581ab0ac74a3c8a6528cb43a5&smart=true&width=650&height=433" alt="" height="433" width="650"/><p>[OSEN=강필주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MZWENRYGAYTSMBYGQZTAM3CG4.jpg?auth=d75a60a56c547c43ef8e23e1901e7de32830315cd13e20d3f63b66ab476d9052&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71" type="image/jpeg" height="471" width="650"/></item><item><title><![CDATA[황치열 "린, 엄청 무섭다는 소문 있었다"…린 "후배 아닌 소속사 대표에게 말했다" ('미우새') [핫피플]]]></title><link>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6/GNSDQNTFHE3GIZTBGY3TGYRVGQ/</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6/GNSDQNTFHE3GIZTBGY3TGYRVGQ/</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미운 우리 새끼’ 린과 황치열 두 사람의 유쾌한 과거 일화가 공개됐다.26일 전파를 탄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미식가' 린이 황치열, 조진세와 함께한 군산 미식 여행이 공개됐다.황치열은 린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황치열은 “2007년에 누나를 처음 봤다. 그냥]]></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53: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HE3TIMJVMJTDGNDEGRSWIZDEME.png?auth=6ff82fb7c4e18afffc4a83c9e1aafa5f63d5f6f042949f220fc53672f84d5101&smart=true&width=650&height=367" alt="" height="367" width="650"/><p><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p>'미운 우리 새끼&rsquo; 린과 황치열 두 사람의 유쾌한 과거 일화가 공개됐다.</p><p>26일 전파를 탄 SBS 예능 &lsquo;미운 우리 새끼&rsquo;(이하 &lsquo;미우새&rsquo;)에서는 '미식가' 린이 황치열, 조진세와 함께한 군산 미식 여행이 공개됐다.</p><p>황치열은 린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황치열은&nbsp;&ldquo;2007년에 누나를 처음 봤다. 그냥 소문이다. (당시에) 누나가 엄청 무섭다는 소문을 들었다. 후배들이 예의가 없거나 약간 거들먹거리거나 하면 혼낸다&rdquo;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p>이를 들은 린은 황치열의 말을 유쾌하게 받아치며 해명에 나섰다. 린은 &ldquo;단 한 번도 후배들을 혼낸 적은 없고 소속사 대표님들에게 직접 얘기했지. &lsquo;인사를 좀 잘해야겠더라?&rsquo; 이렇게&rdquo;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린은 후배들에게 직접 말하지 않고 대표에게 전한 이유에 대해 &ldquo;다른 데서 더 혼나기 전에&rdquo;라며 재치 있는 진심을 덧붙였다.</p><p>이에 황치열은 &ldquo;그런데 그때 누나가 나한테 잘해줬어. 반갑게 맞이해주고&rdquo;라며 고마움을 전했고, 린 역시 &ldquo;치열이는 동료들이 다 좋아해. 재밌고 유쾌하고. 기본적으로 실력이 좋잖아&rdquo;라며 훈훈한 칭찬을 더했다.<</p><p>[사진] &lsquo;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Y3GMOLDG44WEYZXHBSGMMDFGE.png?auth=4c17c7a21fbc7540fc23d06be62513c58cee81c15e39073ca30ff14ec796689f&smart=true&width=530&height=1496" alt="" height="1496" width="530"/><p>[OSEN=박근희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HE3TIMJVMJTDGNDEGRSWIZDEME.png?auth=6ff82fb7c4e18afffc4a83c9e1aafa5f63d5f6f042949f220fc53672f84d5101&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367" type="image/png" height="367" width="650"/></item><item><title><![CDATA[인천 윤정환 감독, "지난 2경기 정말 좋아 결과가 아쉽다" [현장인터뷰]]]></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football/2026/07/26/MI3GEZBVMJTDKNTGGUZTQNZRMM/</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football/2026/07/26/MI3GEZBVMJTDKNTGGUZTQNZRMM/</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지난 2경기 정말 좋아 결과가 아쉽다". 인천은 26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026 하나은행 K리그1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부천과 1-1로 비겼다.직전 두 경기에서 전북 현대와 울산 HD를 잇달아 잡아내며 시즌 세 번째 연승을 기록했던 인천은 이날 부천을 꺾을 경우 시즌 첫 3연승을 달성할 수 있었으나 아쉽게 무산됐다. 인천 윤정환 감독은 경기 후]]></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51: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Y3GGMBRGMZDQMTEME4TCOBQMY.jpg?auth=fe766082573147ff4a0b867e6f68f1e75576f3e2855b820a35dedec0b75bc559&smart=true&width=650&height=433" alt="" height="433" width="650"/><p>&quot;지난 2경기 정말 좋아 결과가 아쉽다&quot;.&nbsp;</p><p>인천은 26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026 하나은행 K리그1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부천과 1-1로 비겼다.</p><p>직전 두 경기에서 전북 현대와 울산 HD를 잇달아 잡아내며 시즌 세 번째 연승을 기록했던 인천은 이날 부천을 꺾을 경우 시즌 첫 3연승을 달성할 수 있었으나 아쉽게 무산됐다.&nbsp;</p><p>인천 윤정환 감독은 경기 후 &quot;지난 2경기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 기대감이 크셨을 것이다. 오늘 승리하지 못했다. 전반 초반 득점이 나왔다면 수월한 경기가 됐을 것이다. 안일한 플레이 때문에 어려운 경기했다. 경기 막판 변화를 주면서 에너지 있는 모습으로 동점골을 터트렸다. 결과가 정말 아쉽다&quot;라고 소감을 밝혔다.&nbsp;</p><p>이어 윤 감독은 &quot;전반 마친 뒤 지고 있던 상황이기 때문에 공격적인 축구를 펼치자고 강조했다. 상대가 내려서서 경기를 펼칠 것이기 때문에 역습에 조심하자고 했다. 다만 찬스 다운 찬스를 더 만들었어야 했다. 조급한 것도 이해하고 부천이 끈끈한 팀이기 때문에 어려움도 있었다. 긍정적으로 생각한다&quot;라고 설명했다.&nbsp;</p><p>[사진] 연맹 제공.&nbsp;</p><p>[OSEN=인천, 우충원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Y3GGMBRGMZDQMTEME4TCOBQMY.jpg?auth=fe766082573147ff4a0b867e6f68f1e75576f3e2855b820a35dedec0b75bc559&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33" type="image/jpeg" height="433" width="650"/></item><item><title><![CDATA['15점 대폭발+비슬리 역투+4연패 탈출' 롯데 일요일은 웃었다..."비슬리 호투에 야수진 전원 제몫 했다" [오!쎈 부산]]]></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6/MNSWKYJZGFQTEOJQHAYTIMDGHE/</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6/MNSWKYJZGFQTEOJQHAYTIMDGHE/</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4연패에서 탈출했다.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15-1로 대승을 거뒀다. 4연패에서 탈출하면서 41승 51패 2무를 마크했다. 15안타 15득점을 폭발시켰다. 선발 전원안타였다. 황성빈이 5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고 고승민이 홈런 포함 ]]></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49: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E4GEZRUMVRGKYRVGNTDAZBXME.jpg?auth=30f07d8b91f943686141df16375a166101d158b0028cc7afaa9566c4b162e8fd&smart=true&width=650&height=438" alt="" height="438" width="650"/><p>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4연패에서 탈출했다.</p><p>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nbsp; 자이언츠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15-1로 대승을 거뒀다. 4연패에서 탈출하면서 41승 51패 2무를 마크했다.&nbsp;</p><p>15안타 15득점을 폭발시켰다. 선발 전원안타였다. 황성빈이 5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고 고승민이 홈런 포함 3타수 2안타 2타점 3득점 2볼넷으로 4타석 출루에 성공했다. 레이예스도 모처럼 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 멀티히트 경기를 펼쳤다. 나승엽도 4타수 2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활약했다.&nbsp;</p><p>선발 제레미 비슬리는 6이닝 5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펼치며 시즌 7승(4패)째를 수확했다. 시즌 평균자책점도 4.02까지 끌어내렸다.&nbsp;</p><p>경기 후 김태형 감독은 &ldquo;선발 비슬리가 지난 경기에 이어 오늘도 마운드에서 자신감 있는 투구로 6이닝 무실점 하며 승리의 발판을 완벽히 마련해 주었다&rdquo;고 말했다.</p><p>이어 &ldquo;타선 역시 경기 초반부터 활발한 공격력을 앞세워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하는 등 야수진 전원이 제 몫을 해내며 승리할 수 있었다&rdquo;고 답했다.&nbsp;</p><p>그러면서 &ldquo;무더운 날씨에 선수단 수고 많았다고 전하고 싶다. 휴일 많은 관중으로 성원을 보내주신 팬분들께도 감사드린다&rdquo;고 고개를 숙였다.</p><p>4연패를 탈출하면서 한 주를 마무리 한 롯데는 다음 주중에는 대전 한화 원정 3연전, 주말에는 홈으로 돌아와 삼성과 3연전을 치른다.</p><p>[OSEN=부산, 조형래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E4GEZRUMVRGKYRVGNTDAZBXME.jpg?auth=30f07d8b91f943686141df16375a166101d158b0028cc7afaa9566c4b162e8fd&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38" type="image/jpeg" height="438" width="650"/></item><item><title><![CDATA['무승 행진 끝' 선두 서울 잡은 울산 김현석 감독, "허심탄회한 미팅 진행, 굉장히 큰 도움" [현장인터뷰]]]></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football/2026/07/26/MZQTGNBUGVTDMMBZGQYWINRQGY/</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football/2026/07/26/MZQTGNBUGVTDMMBZGQYWINRQGY/</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울산 HD가 선두 FC서울을 적지에서 꺾고 길었던 무승 흐름을 끊었다.울산은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서울 원정에서 3-1로 승리했다.승점 31점(9승 4무 7패)을 만든 울산은 4위에 자리하면서 최근 부진에서 벗어나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울산은 경기 초반부터 서울의 실수를 놓치지 않았다. 전반 5분 에릭이 선]]></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49: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A3WENLGHEYDKMJYME4TSMLCMQ.jpg?auth=0bb3fb24c3ac38f0cb79733de6e8539c54a8267e91e078ea6d7fe1dbf191fe4a&smart=true&width=650&height=432" alt="" height="432" width="650"/><p>울산 HD가 선두 FC서울을 적지에서 꺾고 길었던 무승 흐름을 끊었다.</p><p>울산은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서울 원정에서 3-1로 승리했다.</p><p>승점 31점(9승 4무 7패)을 만든 울산은 4위에 자리하면서 최근 부진에서 벗어나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p><p>울산은 경기 초반부터 서울의 실수를 놓치지 않았다. 전반 5분 에릭이 선제골을 넣었고 전반 13분 이동경이 추가골을 터뜨리며 빠르게 승기를 잡았다.</p><p>후반 16분 정승원에게 추격골을 내줬지만 울산 수비는 더 이상 흔들리지 않았다. 서명관을 중심으로 서울의 슈팅을 막아내며 한 골 차 리드를 지켰다.</p><p>경기 종료 직전에는 야고가 경합을 이겨낸 뒤 왼발 슈팅으로 세 번째 골을 넣었다.</p><p>울산은 공격적인 전술과 높은 전방 압박으로 선두 서울을 무너뜨렸다. 에릭과 이동경, 야고가 나란히 득점하며 무승 탈출을 완성했다.</p><p>경기 종료 후 김현석 울산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quot;저보다는 선수들이 오늘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한다. 나름대로 서울이라는 팀을 이겨보기 위해 코칭 스태프도 마찬가지, 선수들도 마찬가지, 애쓴 부분이 많았다. 결실을 봐 기분이 좋다. 오늘은 온전히 선수들이 이겨냈다&quot;라고 말했다.</p><p>서울전 6경기 만에 승리를 거둔 울산이다. 김 감독은 &quot;리그에선 굴곡이 있을 수 있다. 길긴 했으나 1위 팀을 상대로 이기면서 상승 기류를 타지 않을까 생각한다. 더 준비를 잘해야 한다. 오늘 같은 경기력이라면, 잘할 수 있을 것 같다&quot;라고 전했다.</p><p>김 감독은 공격진에 대해 &quot;속성으로 준비했다.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전술 구현을 잘했다. 본인들의 모든 것을 다 쏟아내고, 자리에 상관없이 헌신했다는 부분에서 높게 평가하고 싶다&quot;라고 이야기했다.</p><p>김영권의 이른 교체에 대해서는 &quot;체력적인 부분이다. 선수의 요구도 있었다. 10분 정도 지켜보고 교체했으면 좋겠다는 하프타임 요구가 있었다. 코칭 스태프의 결정도 일치했다&quot;라고 설명했다.</p><p>제로톱 전술에 대해 &quot;굉장히 걱정이 많았다. 선수들이 힘을 다해 잘해줬다. 잘된 경기다. 매 경기 이렇게 할 수는 없지만, 필요에 따라 꺼낼 수 있다. 백포 변형도 생각 중이다. 선수들과 소통은 많이 하고 있다&quot;라고 전했다.</p><p>인천전 후 선수단 미팅에 관해 묻자 &quot;허심탄회하게 만나는 자리를 가졌다. 내면적인 부분에서 발전하고자 미팅을 진행했다. 선수들이 모든 것을 쏟아냈다. 그런 분위기에서 선수들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전해줬다. 굉장히 좋았던, 유익한 미팅었던 것 같다&quot;라고 답했다.</p><p>[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정승우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A3WENLGHEYDKMJYME4TSMLCMQ.jpg?auth=0bb3fb24c3ac38f0cb79733de6e8539c54a8267e91e078ea6d7fe1dbf191fe4a&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32" type="image/jpeg" height="432" width="650"/></item><item><title><![CDATA['연패탈출' 부천 이영민 감독, "7월에 좋은 성적 못내 죄송... 8월에 더 잘 노력할 것"[현장인터뷰]]]></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football/2026/07/26/MYZTQOJSMM3TQNRVGMZTIYTBMY/</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football/2026/07/26/MYZTQOJSMM3TQNRVGMZTIYTBMY/</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  "7월에 좋은 결과 만들지 못해 죄송하다. 8월에는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 부천FC는 26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1 2026 20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 원정 경기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무승부로 연패탈출에 성공한 부천은 4승 8무 8패 승점 20점을 기록했다. 부천 이영민 감독은 경기 후 "비록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지만]]></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46: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M3WGYJUMRQTCNJZMZRWIOJWHE.jpg?auth=c58b06874746215278e3edea13ea5d75f7de6dc522e521403864bb6be46f6673&smart=true&width=650&height=433" alt="" height="433" width="650"/><p>&nbsp; &quot;7월에 좋은 결과 만들지 못해 죄송하다. 8월에는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quot;.&nbsp;</p><p>부천FC는 26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1 2026 20라운드&nbsp;인천 유나이티드&nbsp;원정 경기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nbsp;</p><p>이날 무승부로 연패탈출에 성공한 부천은 4승 8무 8패 승점 20점을 기록했다.&nbsp;</p><p>부천 이영민 감독은 경기 후 &quot;비록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지만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 팬들께서 많이 찾아 주셨는데 7월에 좋은 결과를 만들지 못해 죄송하다. 코리아컵 경기도 남아있고 잘 펼치겠다&quot;고 밝혔다.&nbsp;</p><p>이 감독은 &quot;K리그 1 승격한 뒤 선수단 보강을 위해 노력했다. 더운 날씨로 인해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선수들이 모두 열심히 싸우고 있다. 특정 선수에 기대는 플레이를 펼치는 것이 아니다. 현재 스쿼드안에서 잘 활용해 8월에는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quot;고 말했다.&nbsp;</p><p>[사진] 연맹 제공.&nbsp;</p><p>[OSEN=인천, 우충원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M3WGYJUMRQTCNJZMZRWIOJWHE.jpg?auth=c58b06874746215278e3edea13ea5d75f7de6dc522e521403864bb6be46f6673&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33" type="image/jpeg" height="433" width="650"/></item><item><title><![CDATA[[사진]쐐기포 허인서, 한화 화력쇼 어때?]]></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GI4TIZLDGBSGIZRTGU4WCYTCHA/</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GI4TIZLDGBSGIZRTGU4WCYTCHA/</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8회말 한화 허인서가 솔로홈런을 날린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7.24  [OSEN=대전, 박준형 기자]]]></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44: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YYTCMLBMEYTGYRVGUYDMNDGGM.jpg?auth=04d00ea1c354d1e1b8ae0e6c7d077752bb4ae51cf2f2d5ef0ccdcbc6360b0da6&smart=true&width=650&height=431" alt="" height="431" width="650"/><p><br />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p><p>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p><p>8회말 한화 허인서가 솔로홈런을 날린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7.24</p><p>[OSEN=대전, 박준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YYTCMLBMEYTGYRVGUYDMNDGGM.jpg?auth=04d00ea1c354d1e1b8ae0e6c7d077752bb4ae51cf2f2d5ef0ccdcbc6360b0da6&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31" type="image/jpeg" height="431" width="650"/></item><item><title><![CDATA[[사진]허인서 솔로포 허용한 양우진]]></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GRTDKYRVMI2TOODFGBTDOYZXGE/</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GRTDKYRVMI2TOODFGBTDOYZXGE/</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8회말 LG 양우진이 한화 허인서에게 솔로홈런을 허용한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24  [OSEN=대전, 박준형 기자]]]></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44: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I4DSODFG5RDKYRUHAYDCOJSGU.jpg?auth=ce0e6d8afd783fcc146907eb920f787a9cc1c93ff7328116a882ce3c86311ff9&smart=true&width=530&height=561" alt="" height="561" width="530"/><p><br />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p><p>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p><p>8회말 LG 양우진이 한화 허인서에게 솔로홈런을 허용한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24</p><p>[OSEN=대전, 박준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I4DSODFG5RDKYRUHAYDCOJSGU.jpg?auth=ce0e6d8afd783fcc146907eb920f787a9cc1c93ff7328116a882ce3c86311ff9&amp;smart=true&amp;width=530&amp;height=561" type="image/jpeg" height="561" width="530"/></item><item><title><![CDATA[[사진]LG 1라운드 신인 양우진, 시즌 첫 등판]]></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MU2DGZRVHEZWEY3GGQZDAOJQGM/</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MU2DGZRVHEZWEY3GGQZDAOJQGM/</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8회말 LG 양우진 투수가 역투하고 있다.   2026.07.24  [OSEN=대전, 박준형 기자]]]></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43: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5QTKYLFME3GCM3DGI2TIZTGGM.jpg?auth=3dd4edc2f9f3c7f1f3596fff264c4359d1cd1412183196521838c7d1071f0abb&smart=true&width=530&height=582" alt="" height="582" width="530"/><p><br />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p><p>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p><p>8회말 LG 양우진 투수가 역투하고 있다.   2026.07.24</p><p>[OSEN=대전, 박준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5QTKYLFME3GCM3DGI2TIZTGGM.jpg?auth=3dd4edc2f9f3c7f1f3596fff264c4359d1cd1412183196521838c7d1071f0abb&amp;smart=true&amp;width=530&amp;height=582" type="image/jpeg" height="582" width="530"/></item><item><title><![CDATA[[사진]투런포 노시환, 한화 타선 폭발합니다]]></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GEYWIOBXMNRTMNLCMVSDMMJYGI/</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GEYWIOBXMNRTMNLCMVSDMMJYGI/</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8회말 한화 노시환이 2점 홈런을 날린뒤 기뻐하고 있다.    2026.07.24  [OSEN=대전, 박준형 기자]]]></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43: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FTDGMLGGUZGEMBTMVRWCMDEMY.jpg?auth=52fa7c458bca5d66ab7f8a9247c1dff20e5617fa6550baec85514a56e7cf8af7&smart=true&width=530&height=696" alt="" height="696" width="530"/><p><br />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p><p>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p><p>8회말 한화 노시환이 2점 홈런을 날린뒤 기뻐하고 있다.    2026.07.24</p><p>[OSEN=대전, 박준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FTDGMLGGUZGEMBTMVRWCMDEMY.jpg?auth=52fa7c458bca5d66ab7f8a9247c1dff20e5617fa6550baec85514a56e7cf8af7&amp;smart=true&amp;width=530&amp;height=696" type="image/jpeg" height="696" width="530"/></item><item><title><![CDATA[[사진]투런포 노시환, 화끈하게 도망갑니다]]></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GE4WCY3DMY4GMMLDMVSGGOJXGM/</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GE4WCY3DMY4GMMLDMVSGGOJXGM/</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8회말 한화 노시환이 2점 홈런을 날린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7.24  [OSEN=대전, 박준형 기자]]]></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43: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RQTENLCMJRDGNBRGAYTGMJQMI.jpg?auth=50cc56e70fced109561272a7591cd1f0e5e1c8ad767e617dacbc9e248430f1d3&smart=true&width=650&height=439" alt="" height="439" width="650"/><p><br />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p><p>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p><p>8회말 한화 노시환이 2점 홈런을 날린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7.24</p><p>[OSEN=대전, 박준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RQTENLCMJRDGNBRGAYTGMJQMI.jpg?auth=50cc56e70fced109561272a7591cd1f0e5e1c8ad767e617dacbc9e248430f1d3&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39" type="image/jpeg" height="439" width="650"/></item><item><title><![CDATA["알고 보니 경상도 출신"…'응사' 민도희 母, 찰진 전라도 사투리 비하인드 공개 ('미우새') [순간포착]]]></title><link>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6/G5RWCNLGHE3DKZJQGI2GGNLEGM/</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6/G5RWCNLGHE3DKZJQGI2GGNLEGM/</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미운 우리 새끼’ 배우 민도희의 어머니가 새로운 '모벤져스'로 합류했다.26일 전파를 탄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민도희의 어머니가 남다른 입담을 자랑했다.과거 큰 사랑을 받았던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민도희는 걸쭉한 전라도 사투리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큰 인기를 ]]></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35: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M4DQYLCMQ2DKYZYGI4WGZJYGA.png?auth=ce527c81eeb3d0cb02b23ec723862f2ceba1b7048c1441bbf2072e1557938a93&smart=true&width=650&height=367" alt="" height="367" width="650"/><p><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p>'미운 우리 새끼&rsquo; 배우 민도희의 어머니가 새로운 '모벤져스'로 합류했다.</p><p>26일 전파를 탄 SBS 예능 &lsquo;미운 우리 새끼&rsquo;(이하 &lsquo;미우새&rsquo;)에서는 민도희의 어머니가 남다른 입담을 자랑했다.</p><p>과거 큰 사랑을 받았던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민도희는 걸쭉한 전라도 사투리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큰 인기를 끌었다. 실제로도&nbsp;민도희는 실제로 전라도 여수 출신이라고.</p><p>이어 극 중 찰졌던 전라도 욕과 사투리를 과연 어떻게 배웠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대화가 이어졌다. 전라도 욕을 어머니가 직접 알려준 것인지 묻는 질문에, 어머니는 &ldquo;저도 잘 모르는데 주변에서 정보를 받아서&rdquo;라고 솔직하게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p>이어 어머니는 자신들의 놀라운 가족 배경에 대해서도 상세히 털어놓았다. 알고 보니 어머니 본인은 경상도 출신이고 남편은 충청도 출신이었던 것. 이들이 어떻게 여수 사투리를 구사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남편의 직장 때문에 여수에서 살게 되었다고 설명했다.<</p><p>[사진] &lsquo;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UZDKMLDGZSGIMZWHE3DIMRSMI.png?auth=132d2b4a272b54f26f538aea9199c6cebfa408b84a11c91790332cc03c94608a&smart=true&width=530&height=2094" alt="" height="2094" width="530"/><p>[OSEN=박근희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M4DQYLCMQ2DKYZYGI4WGZJYGA.png?auth=ce527c81eeb3d0cb02b23ec723862f2ceba1b7048c1441bbf2072e1557938a93&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367" type="image/png" height="367" width="650"/></item><item><title><![CDATA[[사진]데뷔 첫 홈런 한지윤, 화끈한 스리런이야]]></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MFQTMYTGGVSDENBRGEYTQMJTGI/</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MFQTMYTGGVSDENBRGEYTQMJTGI/</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8회말 1사 1,3루 한화 대타 한지윤이 3점 홈런을 날리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7.24  [OSEN=대전, 박준형 기자]]]></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35: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RSDGZJUG5RDSN3DMFRWKZDGMM.jpg?auth=aea9af9ec4fa5bca8322f171ca1eeafeaf900a71ef249ee992386f0cad42ede2&smart=true&width=650&height=422" alt="" height="422" width="650"/><p><br />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p><p>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p><p>8회말 1사 1,3루 한화 대타 한지윤이 3점 홈런을 날리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7.24</p><p>[OSEN=대전, 박준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RSDGZJUG5RDSN3DMFRWKZDGMM.jpg?auth=aea9af9ec4fa5bca8322f171ca1eeafeaf900a71ef249ee992386f0cad42ede2&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22" type="image/jpeg" height="422" width="650"/></item><item><title><![CDATA[[사진]한지윤, 스리런포로 화끈하게 도망갑니다]]></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MYZTQNBQME2TKN3EMI3GCNJZGM/</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MYZTQNBQME2TKN3EMI3GCNJZGM/</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8회말 1사 1,3루 한화 대타 한지윤이 3점 홈런을 날리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7.24  [OSEN=대전, 박준형 기자]]]></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35: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VTGMNZTGIZWIMZSMJQTEZDDGA.jpg?auth=5b80a7b25a8f8c8ca5368d47338d6731bbb44b1b317835ce347ec50194b1be2f&smart=true&width=650&height=430" alt="" height="430" width="650"/><p><br />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p><p>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p><p>8회말 1사 1,3루 한화 대타 한지윤이 3점 홈런을 날리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7.24</p><p>[OSEN=대전, 박준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VTGMNZTGIZWIMZSMJQTEZDDGA.jpg?auth=5b80a7b25a8f8c8ca5368d47338d6731bbb44b1b317835ce347ec50194b1be2f&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30" type="image/jpeg" height="430" width="650"/></item><item><title><![CDATA[[사진]LG 신인 양우진, 혹독한 첫 신고식]]></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GY2TOZRZGRSWEN3EHE3WIMLEGM/</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GY2TOZRZGRSWEN3EHE3WIMLEGM/</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8회말 LG 양우진 투수가 역투하고 있다.   2026.07.24  [OSEN=대전, 박준형 기자]]]></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35: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FTGCMJTGBQWGYZRMRRGKMRUHE.jpg?auth=8a07815e8064c0635d214c9f14afdcd73a1b868306c2df0fc500ac300c3f8a9f&smart=true&width=530&height=646" alt="" height="646" width="530"/><p><br />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p><p>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p><p>8회말 LG 양우진 투수가 역투하고 있다.   2026.07.24</p><p>[OSEN=대전, 박준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FTGCMJTGBQWGYZRMRRGKMRUHE.jpg?auth=8a07815e8064c0635d214c9f14afdcd73a1b868306c2df0fc500ac300c3f8a9f&amp;smart=true&amp;width=530&amp;height=646" type="image/jpeg" height="646" width="530"/></item><item><title><![CDATA[[사진]한지윤, 쐐기 스리런 쾅]]></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HAZWIYTGGQYTAODGHE4TCNZSMM/</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HAZWIYTGGQYTAODGHE4TCNZSMM/</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8회말 1사 1,3루 한화 대타 한지윤이 3점 홈런을 날리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2026.07.24  [OSEN=대전, 박준형 기자]]]></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35: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HAYDSOLEMMYTSMTCMUYWIOBXGU.jpg?auth=dcbdb47fecd5eca5c85538b2943a96e84feb705c7772d3e972e317177bd82818&smart=true&width=530&height=667" alt="" height="667" width="530"/><p><br />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p><p>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p><p>8회말 1사 1,3루 한화 대타 한지윤이 3점 홈런을 날리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2026.07.24</p><p>[OSEN=대전, 박준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HAYDSOLEMMYTSMTCMUYWIOBXGU.jpg?auth=dcbdb47fecd5eca5c85538b2943a96e84feb705c7772d3e972e317177bd82818&amp;smart=true&amp;width=530&amp;height=667" type="image/jpeg" height="667" width="530"/></item><item><title><![CDATA[[사진]계속되는 실점 좌절하는 LG 신인 양우진]]></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MQ2DSZRYHBSWEYZSGMYTAYLGMQ/</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MQ2DSZRYHBSWEYZSGMYTAYLGMQ/</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8회말 LG 양우진 투수가 한화 대타 정은원에게 볼넷 허용한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24  [OSEN=대전, 박준형 기자]]]></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35: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IZTONJQHAZWIYLDGIYDQMLEHA.jpg?auth=161446c4713b6a73c3e8f39356510635cfe3cc91712fe09578aceee2f5db9ab3&smart=true&width=530&height=604" alt="" height="604" width="530"/><p><br />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p><p>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p><p>8회말 LG 양우진 투수가 한화 대타 정은원에게 볼넷 허용한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24</p><p>[OSEN=대전, 박준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IZTONJQHAZWIYLDGIYDQMLEHA.jpg?auth=161446c4713b6a73c3e8f39356510635cfe3cc91712fe09578aceee2f5db9ab3&amp;smart=true&amp;width=530&amp;height=604" type="image/jpeg" height="604" width="530"/></item><item><title><![CDATA[[사진]한지윤, 짜릿한 데뷔 첫 홈런]]></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MY3WMMZSGQ4DQMJVMVTGCNRZGE/</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MY3WMMZSGQ4DQMJVMVTGCNRZGE/</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8회말 1사 1,3루 한화 대타 한지윤이 3점 홈런을 날리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7.24  [OSEN=대전, 박준형 기자]]]></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35: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VTDIYZWMRQWGY3CMJTGMOLFGY.jpg?auth=c477bbbd6b4a09a41f7fb4376ef04a4503f2d24b669cf0f6fd6cc7f204321605&smart=true&width=530&height=677" alt="" height="677" width="530"/><p><br />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p><p>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p><p>8회말 1사 1,3루 한화 대타 한지윤이 3점 홈런을 날리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7.24</p><p>[OSEN=대전, 박준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VTDIYZWMRQWGY3CMJTGMOLFGY.jpg?auth=c477bbbd6b4a09a41f7fb4376ef04a4503f2d24b669cf0f6fd6cc7f204321605&amp;smart=true&amp;width=530&amp;height=677" type="image/jpeg" height="677" width="530"/></item><item><title><![CDATA['치열한 혈전' 부천, 인천 원정서 1-1 무승부... 연패탈출 [오!쎈현장]]]></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football/2026/07/26/GIYWEYTCMMYTEYRVGVRDMYLCGM/</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football/2026/07/26/GIYWEYTCMMYTEYRVGVRDMYLCGM/</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  부천이 인천 원정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연패탈출에 성공했다. 부천FC는 26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1 2026 20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 원정 경기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무승부로 연패탈출에 성공한 부천은 4승 8무 8패 승점 20점을 기록했다. 인천은 8승 4무 8패 승점 28점으로 6위에 올랐다. 인천은 4-4-2 포메]]></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31: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HA2WEMZQG44WMYZYMQ4TEMBSMM.jpg?auth=fb31a36692ce7b923723e34f2cfb784c438b00fdb305d9004a66e3173f0a1e71&smart=true&width=650&height=433" alt="" height="433" width="650"/><p>&nbsp; 부천이 인천 원정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연패탈출에 성공했다.&nbsp;</p><p>부천FC는 26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1 2026 20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 원정 경기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nbsp;</p><p>이날 무승부로 연패탈출에 성공한 부천은 4승 8무 8패 승점 20점을 기록했다. 인천은 8승 4무 8패 승점 28점으로 6위에 올랐다.&nbsp;</p><p>인천은 4-4-2 포메이션으로 페리어와 이청용을 투톱에 세우고 제르소, 이명주 등을 앞세웠다.&nbsp;</p><p>부천은 3-4-3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임했다. 김승빈,&nbsp;박정인,&nbsp;바사니,&nbsp;안태현,&nbsp;김상준, 김종우, 티아깅요, 홍성욱, 백동규, 패트릭, 김현엽이 선발 출전했다.&nbsp;</p><p>경기 초반 주도권은 인천이 잡았다. 전반 11분 김동헌 골키퍼의 롱킥이 수비를 넘어 제르소에게 연결됐고, 제르소가 골키퍼와 일대일 기회를 맞았지만 김현엽 골키퍼가 먼저 뛰어나와 볼을 걷어내며 실점을 막았다.</p><p>이후에도 인천은 높은 점유율로 부천을 압박했지만 결정적인 마무리가 부족했다. 부천은 안정적인 수비로 인천의 공격을 막아낸 뒤 역습을 노리며 기회를 엿봤다.</p><p>결국 선제골은 부천의 몫이었다. 전반 추가시간 왼쪽 측면에서 이어진 공격을 김종우가 슈팅으로 연결했고 공이 인천 수비수 후안 이비자를 맞고 굴절돼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주심은 VAR 판독 끝에 득점을 인정했고, 부천이 1-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nbsp;</p><p>인천은 후반 시작과 함게 김성민과 제르소를 빼고 무고사와 이동률을 투입, 공격을 강화했다. 부천은 박정인과 김승빈을 빼고 가브리엘과 갈레고를 그라운드로 내보냈다.&nbsp;</p><p>후반서도 인천의 공격이 이어졌다. 만회골을 터트리기 위해 빠른 공격을 펼쳤다. 하지만 부천도 인천의 공격을 잘 막아내며 실점 위기를 수차례 넘겼다.&nbsp;</p><p>인천이 기어코 동점골을 터트렸다. 문전 혼전 중 골대 앞에 서 있던 페리에가 기습적인 왼발 슈팅으로 득점, 후반 39분 1-1이 됐다. 결국 부천과 인천은 추가 득점을 기록하지 못한 채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nbsp;</p><p>[사진] 연맹 제공.&nbsp;</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YYWKNJUMM2TAYTFMI2WEY3GMY.jpg?auth=fb79d52da5550a3e683402b67d5f719c5b2cb808d21ddd404be5d7a34d8cee5a&smart=true&width=650&height=432" alt="" height="432" width="650"/><p>[OSEN=인천, 우충원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HA2WEMZQG44WMYZYMQ4TEMBSMM.jpg?auth=fb31a36692ce7b923723e34f2cfb784c438b00fdb305d9004a66e3173f0a1e71&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33" type="image/jpeg" height="433" width="650"/></item><item><title><![CDATA['선두' 서울, 13분 만에 2골 실점→울산에 1-3 패배...승점 못 챙겼다 [오!쎈 현장]]]></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football/2026/07/26/GRSDGZTFGAZTQOBXHAYDEZBWME/</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football/2026/07/26/GRSDGZTFGAZTQOBXHAYDEZBWME/</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FC서울이 안방에서 울산 HD에 패배했다.FC서울은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하나은행 K리그1 20라운드 울산 HD와 맞대결에서 1-3으로 졌다.이로써 승점 추가에 실패한 서울은 승점 42점(13승 3무 4패)에 머물렀고 울산은 승점 31점(9승 4무 7패)를 만들며 길었던 무승 흐름을 끊어냈다.서울은 4-4-2 포메이션을]]></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30: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Q3TQNZRGFSDGZBWMM2WGNJYMI.jpg?auth=2281014019977a6b82db14fd81fbe4673c97d75238e03318eaf7993f6532bf40&smart=true&width=650&height=432" alt="" height="432" width="650"/><p>FC서울이 안방에서 울산 HD에 패배했다.</p><p>FC서울은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하나은행 K리그1 20라운드 울산 HD와 맞대결에서 1-3으로 졌다.</p><p>이로써 승점 추가에 실패한 서울은 승점 42점(13승 3무 4패)에 머물렀고 울산은 승점 31점(9승 4무 7패)를 만들며 길었던 무승 흐름을 끊어냈다.</p><p>서울은 4-4-2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클리말라-안데르손이 최전방에 자리했고 송민규-바베츠-이승모-정승원이 중원에 나섰다. 김진수-로스-야잔-최준이 포백을 꾸렸고 골문은 구성윤이 지켰다.</p><p>울산은 3-4-3 전형으로 맞붙었다. 에릭-이동경-이진현이 득점을 노렸고 조현택-토마스-이규성-장시영이 중원에 섰다. 김영권-정승현-서명관이 백쓰리를 준비했고 조현우가 장갑을 꼈다.</p><p>킥오프와 동시에 서울이 득점 찬스를 만들었다. 박스 안에서 세컨볼을 잡아낸 최준은 그대로 오른발 슈팅을 날렸으나 골대를 때렸다.</p><p>선제골은 울산이 터뜨렸다. 전반 5분 높은 지역에서 서울의 공을 가로채 전진했고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에릭이 곧장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p><p>울산이 연달아 골망을 갈랐다. 전반 13분 로스가 수비 지역에서 실수를 범했고 이를 가로챈 이동경이 그대로 골문 안으로 전진, 왼발 슈팅을 때려 한 골 더 달아났다.</p><p>서울은 적극적인 공격과 세트피스로 추격골을 노렸지만, 울산이 집중력을 잘 유지하면서 좀처럼 골문이 열리지 않았다.</p><p>서울이 빠르게 교체 카드를 사용했다. 전반 33분 이승모를 벤치로 불러들이고 문선민을 투입했다.</p><p>서울은 날카로운 양 측면 크로스를 계속해서 시도했지만, 울산의 집중력이 돋보였다.</p><p>전반 추가시간 4분이 주어졌다. 전반전은 울산의 두 골 차 리드로 마무리됐다.</p><p>서울은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야잔을 벤치로 내리고 박수일을 대신 투입했다. 득점이 급해진 서울은 후반 12분 안데르소 ㄴ대신 조영욱을 투입했다. 울산은 김영권, 에릭 대신 이재익, 강상우를 투입했다.</p><p>서울이 추격골을 만들었다. 후반 16분 문선민이 박스 안으로 공을 투입했고 이를 잡아낸 정승원이 슈팅, 1-2 추격골 기록에 성공했다.</p><p>서울이 아쉬움을 삼켰다. 후반 19분 바베츠와 공을 주고받은 뒤 박스 앞에서 곧장 슈팅했다. 골문을 아슬아슬하게 빗나갔다.</p><p>후반 22분 울산은 장시영 대신 심상민, 이동경 대신 야고를 넣었다.</p><p>서울이 다시 아쉬움을 삼켰다. 후반 26분 바베츠가 과감한 중거리 슈팅을 날렸으나 서명관이 몸을 날려 막아냈다. 바베츠는 이 슈팅을 끝으로 손정범과 교체돼 나갔다.</p><p>후반 43분 서울이 좋은 위치에서 프리킥 찬스를 잡았다. 정승원의 슈팅은 크로스바를 살짝 넘겼다.</p><p>후반 추가시간 8분이 주어졌다.&nbsp;</p><p>오히려 울산이 한 골 더 달아났다. 경기 종료 직전 경합을 이겨낸 야고가 그대로 왼발 슈팅을 때려 격차를 벌렸다.</p><p>경기는 울산의 3-1 승리로 막을 내렸다.&nbsp;</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BQTGNDDHA2TQYZWMFSTIZDCHE.jpg?auth=1cc94bed6b11dce64e642eba12f489f9811ce9d28449a1f678434a7a82c4c444&smart=true&width=650&height=432" alt="" height="432" width="65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FRWIMLDGBQWINZVMUZDINZWMM.jpg?auth=eb68ea2b582587ff4c5d0e58562f8897cf46125126ec1e75084b63421868c67d&smart=true&width=650&height=432" alt="" height="432" width="650"/><p>[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정승우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Q3TQNZRGFSDGZBWMM2WGNJYMI.jpg?auth=2281014019977a6b82db14fd81fbe4673c97d75238e03318eaf7993f6532bf40&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32" type="image/jpeg" height="432" width="650"/></item><item><title><![CDATA[[사진]데뷔 첫 홈런 한지윤, 대타 스리런 쾅!]]></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GMYDMMTCHA2TQZBZHE2WIZRWMY/</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GMYDMMTCHA2TQZBZHE2WIZRWMY/</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8회말 1사 1,3루 한화 대타 한지윤이 3점 홈런을 날리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2026.07.24  [OSEN=대전, 박준형 기자]]]></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24: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JRDKZLGG4YGCODGGY4WIMZTGA.jpg?auth=c687b3cc1b72a6ef31f94acc7728349c3b34da9ef4abb0415712ec80f0b027ad&smart=true&width=530&height=618" alt="" height="618" width="530"/><p><br />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p><p>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p><p>8회말 1사 1,3루 한화 대타 한지윤이 3점 홈런을 날리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2026.07.24</p><p>[OSEN=대전, 박준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JRDKZLGG4YGCODGGY4WIMZTGA.jpg?auth=c687b3cc1b72a6ef31f94acc7728349c3b34da9ef4abb0415712ec80f0b027ad&amp;smart=true&amp;width=530&amp;height=618" type="image/jpeg" height="618" width="530"/></item><item><title><![CDATA[[사진]한지윤, 데뷔 첫 홈런은 대타 3점 홈런]]></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MFRWKZDGGQYTSMTEMRSWIOJRGU/</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MFRWKZDGGQYTSMTEMRSWIOJRGU/</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8회말 1사 1,3루 한화 대타 한지윤이 3점 홈런을 날리고 있다.     2026.07.24  [OSEN=대전, 박준형 기자]]]></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24: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U2TKOJSMM3WGYRXHFQTOOBTGY.jpg?auth=d30190563382fc0064d5fc4527313e62442af711577d6ac7e9ff4ba8d08b3eec&smart=true&width=530&height=554" alt="" height="554" width="530"/><p><br />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p><p>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p><p>8회말 1사 1,3루 한화 대타 한지윤이 3점 홈런을 날리고 있다.     2026.07.24</p><p>[OSEN=대전, 박준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U2TKOJSMM3WGYRXHFQTOOBTGY.jpg?auth=d30190563382fc0064d5fc4527313e62442af711577d6ac7e9ff4ba8d08b3eec&amp;smart=true&amp;width=530&amp;height=554" type="image/jpeg" height="554" width="530"/></item><item><title><![CDATA[[사진]빠른 발로 만든 재역전 득점 김태연]]></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GY4WMMBTMFTDCZJVMY3WMMLGGM/</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GY4WMMBTMFTDCZJVMY3WMMLGGM/</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8회말 1사 2,3루 한화 심우준의 내야땅볼때 3루 주자 김태연이 홈 득점 성공하고 있다.     2026.07.24  [OSEN=대전, 박준형 기자]]]></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24: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BRWGYLCGNRTSMZXGYYTAZBSHA.jpg?auth=14f93b2ff74edac301df473953035a6cfba1e797d6d3af6de41bc71393773ff4&smart=true&width=650&height=390" alt="" height="390" width="650"/><p><br />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p><p>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p><p>8회말 1사 2,3루 한화 심우준의 내야땅볼때 3루 주자 김태연이 홈 득점 성공하고 있다.     2026.07.24</p><p>[OSEN=대전, 박준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BRWGYLCGNRTSMZXGYYTAZBSHA.jpg?auth=14f93b2ff74edac301df473953035a6cfba1e797d6d3af6de41bc71393773ff4&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390" type="image/jpeg" height="390" width="650"/></item><item><title><![CDATA[[사진]대타 한지윤, 데뷔 첫 홈런 신고합니다]]></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GNTGIYTFME4TAMZVGVRWIMBRGU/</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GNTGIYTFME4TAMZVGVRWIMBRGU/</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8회말 1사 1,3루 한화 대타 한지윤이 3점 홈런을 날리고 있다.     2026.07.24  [OSEN=대전, 박준형 기자]]]></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24: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JRDSNRTHBRDAZBSMJRGIMJZMQ.jpg?auth=80ebbc970e25d73d106c85dfe04b53c6348ded15390cf8ab3a598df0fb780a72&smart=true&width=530&height=727" alt="" height="727" width="530"/><p><br />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p><p>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p><p>8회말 1사 1,3루 한화 대타 한지윤이 3점 홈런을 날리고 있다.     2026.07.24</p><p>[OSEN=대전, 박준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JRDSNRTHBRDAZBSMJRGIMJZMQ.jpg?auth=80ebbc970e25d73d106c85dfe04b53c6348ded15390cf8ab3a598df0fb780a72&amp;smart=true&amp;width=530&amp;height=727" type="image/jpeg" height="727" width="530"/></item><item><title><![CDATA[[사진]홈쇄도 김태연, 재역전 성공]]></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MFQTSMDBGJSWMODFGE3DAZDFGY/</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MFQTSMDBGJSWMODFGE3DAZDFGY/</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8회말 1사 2,3루 한화 심우준의 내야땅볼때 3루 주자 김태연이 홈 득점 성공하고 있다.     2026.07.24  [OSEN=대전, 박준형 기자]]]></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23: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RRDCNRXME3WENLEMQYTIOJVMY.jpg?auth=50a159657b5cddd8636efc76cdab3dc087683c20defc9c229da8d185f6197a45&smart=true&width=650&height=342" alt="" height="342" width="650"/><p><br />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p><p>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p><p>8회말 1사 2,3루 한화 심우준의 내야땅볼때 3루 주자 김태연이 홈 득점 성공하고 있다.     2026.07.24</p><p>[OSEN=대전, 박준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RRDCNRXME3WENLEMQYTIOJVMY.jpg?auth=50a159657b5cddd8636efc76cdab3dc087683c20defc9c229da8d185f6197a45&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342" type="image/jpeg" height="342" width="650"/></item><item><title><![CDATA[[사진]박정현, 완벽한 희생번트]]></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GJRDKZJZMU3WGZRWG44TAZBUMM/</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GJRDKZJZMU3WGZRWG44TAZBUMM/</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8회말 무사 1,2루 한화 박정현이 희생번트를 성공시키고 있다.     2026.07.24  [OSEN=대전, 박준형 기자]]]></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23: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Y3DQNZYMFQTAMRTGUYWEMJYMM.jpg?auth=ac8d1e75f74ac4314d97f8c8e0f049340e0e178620ecbe18e34d0e6510cea19c&smart=true&width=530&height=623" alt="" height="623" width="530"/><p><br />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p><p>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p><p>8회말 무사 1,2루 한화 박정현이 희생번트를 성공시키고 있다.     2026.07.24</p><p>[OSEN=대전, 박준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Y3DQNZYMFQTAMRTGUYWEMJYMM.jpg?auth=ac8d1e75f74ac4314d97f8c8e0f049340e0e178620ecbe18e34d0e6510cea19c&amp;smart=true&amp;width=530&amp;height=623" type="image/jpeg" height="623" width="530"/></item><item><title><![CDATA['43세' 박현빈, 결혼하고도 일주일에 10번 母 집 찾았다..."엄마 밥 먹기 위해" ('미우새')]]></title><link>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6/MQ2GMMLCMFRDSYLDGFSGKYRVMI/</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6/MQ2GMMLCMFRDSYLDGFSGKYRVMI/</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미운 우리 새끼’ 가수 박현빈이 결혼 후에도 어머니의 집을 자주 찾았던 이유를 고백했다26일 전파를 탄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트로트의 신 박현빈이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했다.박현빈은 결혼한 이후에도 어머니의 밥을 먹기 위해 집을 자주 찾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22: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Q2GKYZRMQ2GMYJQGE4DIMRYMY.png?auth=4a49bb253e98eb26af51219e9200a85ee24bba1ad0ca338b84747b38c6ea1159&smart=true&width=650&height=367" alt="" height="367" width="650"/><p><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p>'미운 우리 새끼&rsquo; 가수 박현빈이 결혼 후에도 어머니의 집을 자주 찾았던&nbsp;이유를 고백했다</p><p>26일 전파를 탄 SBS 예능 &lsquo;미운 우리 새끼&rsquo;(이하 &lsquo;미우새&rsquo;)에서는 트로트의 신 박현빈이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했다.</p><p>박현빈은 결혼한 이후에도 어머니의 밥을 먹기 위해 집을 자주 찾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는 &quot;요즘에는 많이 줄었고 과거에, 일주일에 10번 정도는 갔다&quot;라며 &quot;조식부터 해가지고&quot;라고 덧붙여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일주일에 7일인 일정을 훌쩍 넘기는 방문 횟수에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했다.</p><p>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날카로운 촉을 발동해 아내의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아서 그러는 거냐라며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p><p>이에 박현빈은 당황하지 않고 &quot;전혀 아니죠. 아내가 힘들까 봐 그렇다. 손에 물 안 묻히게 하고 싶어&quot;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아내를 향한 사랑과 배려가 묻어나는 스위트한 답변이었지만, 묘하게 빗겨간 해명에 서장훈은 &quot;잘 빠져나간다&quot;라고 말해 현장에 큰 웃음을 안겼다.<</p><p>[사진] &lsquo;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VRDMMTFGZRWEMDFGIZTIZBXGY.png?auth=59ae715cb477ddc482e62d9cbb58fc0ed4518d9245537c49a4eaedf81a6a6530&smart=true&width=530&height=1795" alt="" height="1795" width="530"/><p>[OSEN=박근희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Q2GKYZRMQ2GMYJQGE4DIMRYMY.png?auth=4a49bb253e98eb26af51219e9200a85ee24bba1ad0ca338b84747b38c6ea1159&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367" type="image/png" height="367" width="650"/></item><item><title><![CDATA[18연패 김윤하 마침내 웃다! 달라진 키움 화력에 KIA 또 루징시리즈...김도영, 타이거즈 최초 두 시즌 30홈런 '단독선두' [광주 리뷰]]]></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6/GYYTKYLBGM4DANJXMY3DKMRSMM/</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6/GYYTKYLBGM4DANJXMY3DKMRSMM/</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키움 히어로즈가 달라진 화력을 앞세워 천적을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낚았다.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팀간 12차전을 8-3으로 크게 이겼다. 9안타 4볼넷으로 8점을 뽑아내는 효율적인 공격을 펼쳤다. KIA에게 9전 전패를 당했으나 이번 시리즈에서 2승1패로 설욕했다. KIA는 김도영이 3]]></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20: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Q2TKZLDGZRGCZJRMEYTEZBUMI.png?auth=1e6577f5931fb03997ef21b5de69fa01fc788dfaf312f6f01c7047688a4645a8&smart=true&width=530&height=666" alt="" height="666" width="530"/><p>키움 히어로즈가 달라진 화력을 앞세워 천적을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낚았다.&nbsp;</p><p>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팀간 12차전을 8-3으로 크게 이겼다. 9안타 4볼넷으로 8점을 뽑아내는 효율적인 공격을 펼쳤다. KIA에게 9전 전패를 당했으나 이번 시리즈에서 2승1패로 설욕했다. KIA는 김도영이 30홈런을 터트렸으나 두 카드 연속 루징시리즈를 했다.&nbsp;</p><p>키움 영건 김윤하와 KIA 황동하가 선발대결을 펼쳤다. 김윤하는 18연패중이었으니 승리에 대한 의지가 볼에 담겼다. 최근 슬럼프에 빠진 황동하는 제구가 흔들렸다. 선발들의&nbsp;엇갈린 투구속에서&nbsp;키움이 뜨거운 응집력을 과시하며 일방적인 리드를 잡았다. KIA는 홈런포로 추격했으나 역부족이었다.&nbsp;</p><p>키움이 2회 선제점을 뽑았다. 김웅빈이 볼넷을 골랐고 1사후 박찬혁이 또 볼넷을 얻었다. 김건희가 중전적시타를 날려 1-0으로 앞섰다. 3회는 2사후 안치홍이 중전안타로 출루하자 김웅빈이 시즌 7호 우월투런포를 작렬해 3-0으로 달아났다.&nbsp;이번주에만 4번째 홈런이었다.&nbsp;</p><p>황동하의 구위와 제구로는 버티기 쉽지 않았다. 결국 4회부터 강판시키고 추격조 한재승을 올렸다. 그러나 또 볼넷이 화근이었다. 박찬혁이 볼넷을 골랐고 김건희가 우전안타로 뒤를 받쳤다. 권혁빈의 희생번트와 3루수 야수선택이 나와 무사 만루기회가 주어졌다. KIA는 좌완 김범수를 다시 올렸다.&nbsp;</p><p>키움의 응집력이 더 뜨거워졌다. 서건창이 유격수 직선타구로 물러났으나 추재현이 빚맞은 1타점 우전적시타를 날렸다. 데이비슨은 불리한&nbsp;카운트를 딛고 가운데 담장을 맞히는 2루타를 터트려 주자 2명을 불러들였다. 흔들린 김범수가 폭투를 범해 또 한 점을 헌납받아 7-0 일방적인 흐름을 만들었다.&nbsp;</p><p>KIA도 당하지만은 않았다. 4회 김도영이 125m짜리 중월솔로포를 폭발했다. LG 오스틴을 제치고 30홈런에 선착했다. 2024시즌 이후 2년만에 30홈런 고지를 밟았다. 타이거즈 역사상 처음으로 두 시즌 30홈런 기록도 세웠다. 나성범이 우월 백투백포(21호)를 가동했다. 그러나 이어진 무사 1,2루에서 추가점을 내지 못했다.&nbsp;</p><p>5회에서는 박재현이 시즌 13호 우월솔로포를 가동했다. 3-7로 한 점 따라붙어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전날 연타석포에 이어 이틀연속 홈런이었다. 후반기 5홈런 폭풍타격이었다. 그러나 6회 1사 만루에서 김호령 헛스윙 삼진에 이어 박재현의 총알타구가 2루수 글러브레 빨려들어갔다.&nbsp; 7회도 무사 1,2루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nbsp;공격이 매끄럽게 풀리지 않았다.</p><p>반면 키움은 8회초 대타 임병욱의 솔로포로 쐐기점을 뽑았다. 김윤하는 5회까지 7피안타 1볼넷 5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3개의 홈런을 맞았으나 모두 솔로포여서 그나마 다행이었다. 지난 2024년 7월20일 두산과의 잠실경기에서 7이닝 무실점 호투로 데뷔 첫 승을 따낸&nbsp;18패를 당해왔다. 드디어 연패의 사슬을 끊고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nbsp;&nbsp;<</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IYDSNBQGEYDQZLGMFSDCODGMQ.png?auth=e6c2198bbda9f29362c2186570f85d9ee37318d01432dc98393e098744c7e195&smart=true&width=530&height=764" alt="" height="764" width="53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Q2DMNBRMZQWENRWG44DGMBTMI.jpg?auth=6f7a979abf1cde568f610c4e0c2b8a10e9bcbe3103db6d8808b78c39e8d7b3ea&smart=true&width=650&height=433" alt="" height="433" width="65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HA2TGYZYMZRTOYTFMIZWEM3CMU.jpg?auth=f9c618b910d48a9c484199c266c98069f9fb1dbc3ee006e30acd9135692e58ea&smart=true&width=650&height=433" alt="" height="433" width="650"/><p>[OSEN=광주, 이선호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Q2TKZLDGZRGCZJRMEYTEZBUMI.png?auth=1e6577f5931fb03997ef21b5de69fa01fc788dfaf312f6f01c7047688a4645a8&amp;smart=true&amp;width=530&amp;height=666" type="image/png" height="666" width="530"/></item><item><title><![CDATA["긴급 제왕절개로 태어나" 붐, 똑닮은 붕어빵 딸 최초공개 ('최우수산')]]></title><link>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6/HFQWMODBMNTDKZRQMI4WKZTCGI/</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6/HFQWMODBMNTDKZRQMI4WKZTCGI/</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붐이 방송을 통해 28개월 된 딸 윤서를 처음 공개했다.26일 방송된 MBC 예능 '최우수산'에서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자녀와 조카들과 함께 불암산 애기봉 등반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가장 큰 관심을 모은 주인공은 방송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붐의 딸 윤서였다. 28개월인 윤서는 ]]></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18: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Q4GCMTFGYZGGZBZGEYWMNZZG4.png?auth=03555609607f56d7ef925bc06c756052671cbd9da058b481b7ec123a066f2b7b&smart=true&width=650&height=350" alt="" height="350" width="650"/><p>&lt;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gt;</p><p>방송인 붐이 방송을 통해 28개월 된 딸 윤서를 처음 공개했다.</p><p>26일 방송된 MBC 예능 '최우수산'에서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자녀와 조카들과 함께 불암산 애기봉 등반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p><p>이날 가장 큰 관심을 모은 주인공은 방송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붐의 딸 윤서였다. 28개월인 윤서는 출연한 아이들 가운데 가장 어린 막내로, 붐을 쏙 빼닮은 이목구비와 인형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p><p>전날까지만 해도 아빠와 함께 등산을 간다는 생각에 들떠 있었지만, 막상 많은 카메라와 낯선 제작진 앞에 서자 긴장한 듯 얼어붙은 모습을 보여 귀여움을 더했다. 붐은 이동하는 차 안에서 &quot;윤서는 28개월이 됐고 2024년 긴급 제왕절개로 세상에 태어났다&quot;며 &quot;제가 42살에 얻은 귀한 딸이라 오늘 여러분께 처음 인사드리게 됐다&quot;고 소개했다.</p><p>이어 &quot;믿기 어렵겠지만 저도 낯을 가리고 윤서도 낯을 많이 가린다. 조금만 적응하면 에너지가 많이 올라올 것&quot;이라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서는 아빠의 대표 유행어인 &quot;읏짜!&quot;를 곧잘 따라 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고, 붐은 딸을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p><p>한편 붐은 지난 2022년 7세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으며, 현재 두 딸의 아빠로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p><p>&nbsp;&nbsp;</p><p>[사진] &lsquo;최우수산&rsquo;&nbsp;</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E3DOMRVMI2TKMJXGA3DMYZVMI.png?auth=296c0e1d592cb9cefd518b2b7203e541e38aa6f6016ef2348eabf61411145c8c&smart=true&width=650&height=340" alt="" height="340" width="650"/><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ZRWEOJWMUYTAN3GGBSWKYTDMY.png?auth=d11a5eee2c61c9a52fc10314b3bb197bd6b6ec3f00327eb55f5d952137e76c86&smart=true&width=650&height=471" alt="" height="471" width="650"/><p>[OSEN=김수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Q4GCMTFGYZGGZBZGEYWMNZZG4.png?auth=03555609607f56d7ef925bc06c756052671cbd9da058b481b7ec123a066f2b7b&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350" type="image/png" height="350" width="650"/></item><item><title><![CDATA["뼈만 남았네"...한혜연, 올블랙 룩으로 드러난 충격의 '뼈말라' 근황]]></title><link>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6/MYZGCMTBG4ZWGODBMI2DQNRYMI/</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6/07/26/MYZGCMTBG4ZWGODBMI2DQNRYMI/</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스타일리스트 겸 유튜버 한혜연이 더욱 날렵해진 근황을 공개했다.26일 한혜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세련된 블랙 블라우스에 블랙 반바지, 그리고 블랙 레인부츠를 매치한 시크한 올블랙 룩을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독보적인 패션 센스를 뽐냈다.한혜연은 종이인형을]]></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18: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UYTOZDFGUZWMMBVMI2WMMLDGI.jpg?auth=7824290661241bb47bffe22b279334ed40dc135402e1a39f4785912b24b4d175&smart=true&width=530&height=706" alt="" height="706" width="530"/><p>스타일리스트 겸 유튜버 한혜연이 더욱 날렵해진 근황을 공개했다.</p><p>26일 한혜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p>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세련된 블랙 블라우스에 블랙 반바지, 그리고 블랙 레인부츠를 매치한 시크한 올블랙 룩을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독보적인 패션 센스를 뽐냈다.</p><p>한혜연은 종이인형을 연상케 할 만큼 앙상한 각선미와 슬림한 실루엣을 자랑했으며, 특히 레인부츠가 헐렁해 보일 정도로 살이 빠진 근황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p><p>사진을 본 이들은&nbsp;&quot;다이어트 자극짤&quot;, &quot;레인부츠가 저렇게 남다니 대단하다&quot;, &quot;와 진짜 유지어터 대박&quot; 등의 다양한&nbsp;반응을 보였다.</p><p>한편,&nbsp;한혜연은 자신의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는 등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p><p>[사진] 한혜연 SNS</p><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VSTGMDFGRQTGNBUGE4GMY3BMY.jpg?auth=5edde0f5560eea00e225dd3bef4aaee306d3b426c0a829350c11f3cfd2b2bc35&smart=true&width=530&height=3533" alt="" height="3533" width="530"/><p>[OSEN=박근희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UYTOZDFGUZWMMBVMI2WMMLDGI.jpg?auth=7824290661241bb47bffe22b279334ed40dc135402e1a39f4785912b24b4d175&amp;smart=true&amp;width=530&amp;height=706" type="image/jpeg" height="706" width="530"/></item><item><title><![CDATA[[속보] '공 1개 던지고 강판' 미야지, 헤드샷 퇴장 아닌 일반 교체 왜?]]></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6/MY3WEZJSMFSWMMTGHBSWGYJSGA/</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baseball/2026/07/26/MY3WEZJSMFSWMMTGHBSWGYJSGA/</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아시아쿼터 투수 미야지 유라가 공 1개만 던진 뒤 마운드를 내려갔다.미야지는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0-4로 뒤진 8회 마운드에 올랐다.첫 타자 강승호를 상대한 미야지는 초구로 146㎞ 직구를 던졌지만 공이 타자를 향했다. 강승호는 공에 맞은 뒤 곧바로 1루로 걸어나갔고, 다행히 큰 부상으로 이어지지는]]></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16: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GE2WGZDGGFQWCYZZGYYGMNRZGA.jpg?auth=e95e986d5c79bea113cb560567ef48e37d11c305030dda823e819870da9c0e07&smart=true&width=530&height=636" alt="" height="636" width="530"/><p>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아시아쿼터 투수 미야지 유라가 공 1개만 던진 뒤 마운드를 내려갔다.</p><p>미야지는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0-4로 뒤진 8회 마운드에 올랐다.</p><p>첫 타자 강승호를 상대한 미야지는 초구로&nbsp;146㎞ 직구를 던졌지만 공이 타자를 향했다. 강승호는 공에 맞은 뒤 곧바로 1루로 걸어나갔고, 다행히 큰 부상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p><p>곧바로 삼성 벤치가 움직였다. 미야지는 더 이상 공을 던지지 않았고, 좌완 이승현이 마운드를 이어받았다.</p><p>구단 관계자는 &quot;미야지는 헤드샷 퇴장이 아닌 일반 교체&quot;라고 설명했다. 이어 &quot;KBO에도 확인한 내용&quot;이라고 덧붙였다. 강승호의 어깨 부위를 먼저 맞고 머리를 맞았기에 헤드샷 퇴장 대상은 아니었다.</p><p>결국 미야지는 타자 한 명도 상대하지 못한 채 공 1개만 던지고 이날 등판을 마무리했다.</p><p>[OSEN=손찬익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GE2WGZDGGFQWCYZZGYYGMNRZGA.jpg?auth=e95e986d5c79bea113cb560567ef48e37d11c305030dda823e819870da9c0e07&amp;smart=true&amp;width=530&amp;height=636" type="image/jpeg" height="636" width="530"/></item><item><title><![CDATA[[사진]동점 상황 31일만 등판한 배재준]]></title><link>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HE4GMNJRGIZDAY3FMJSTKY3EME/</link><guid isPermaLink="true">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6/07/26/HE4GMNJRGIZDAY3FMJSTKY3EME/</guid><dc:creator><![CDATA[OSEN]]></dc:creator><description><![CDATA[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8회말 LG 배재준이 공을 던지고 있다. 2026.07.24  [OSEN=대전, 박준형 기자]]]></description><pubDate>Sun, 26 Jul 2026 12:12:00 +0000</pubDate><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v2/MVRTOMRRMVSDEYJUHFSWGNJZMM.jpg?auth=1874a7c8d7f39d87dd52773153f15f88dff76aef9d98b93c21ae5f50c0919924&smart=true&width=650&height=434" alt="" height="434" width="650"/><p><br />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p><p>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p><p>8회말 LG 배재준이 공을 던지고 있다. 2026.07.24</p><p>[OSEN=대전, 박준형 기자]</p>]]></content:encoded><media:content url="https://biz.chosun.com/resizer/v2/MVRTOMRRMVSDEYJUHFSWGNJZMM.jpg?auth=1874a7c8d7f39d87dd52773153f15f88dff76aef9d98b93c21ae5f50c0919924&amp;smart=true&amp;width=650&amp;height=434" type="image/jpeg" height="434" width="650"/></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