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019년 노벨화학상에 美 굿이너프· 위팅엄· 日 요시노 공동 수상

조선비즈
  • 김태환 기자
    입력 2019.10.09 18:52 | 수정 2019.10.09 19:24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9일(현지시간) 2019년도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리튬이온배터리 연구에 기여한 존 B. 굿이너프(John B. Goodenough), 스탠리 휘팅엄(M. Stanley Whittingham) 아키라 요시노( Akira Yoshino)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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