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팎으로 없는게 없는 생활 인프라 주거·상업·문화 어우러진 '생태도시'

조선비즈
  • 김민정 기자
    입력 2019.10.07 03:30

    전북 전주시 전주에코시티에 들어서는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는 장점이 우선 돋보인다. 단지 근처에는 농수산물시장, 롯데마트, 메가월드, 전북대병원 등 생활·의료 편의시설이 있다. 특히 단지 인근에 세병공원이 있어 친환경 입지 조건도 갖추고 있다. 일부 가구에서는 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백석저수지, 건지산, 전주동물원, 전주덕진공원 등이 10분 거리에 있다. 또 2022년에는 단지 옆에 에코시티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조성돼 어린이도서관과 수영장, 주민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전용면적 1만2614㎡짜리 상업시설도 함께 지어진다. 상업시설은 그라운드 1층(G1)과 지상 1층으로 구성되며, 약 170m 길이의 스트리트형으로 설계돼 장애물이 적고 방문객의 접근성이 좋도록 조성된다. 전주에코시티 입주자 3만2000여 명과 세병공원을 찾는 이들의 고정수요뿐 아니라, 단지 우측에 계획된 에코시티 복합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서면 상업시설 예상 수요층이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1313번지 일대에 있는 전주에코시티에 들어선다. 전주에코시티는 송천동 일대 199만㎡ 부지에 1만3100여 가구가 계획된 미니신도시급 주거타운이다. 주거와 상업·행정·문화·자연 등이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생태도시로 건설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리는 동시에 우수한 생활 편의성까지 갖춰 전주 지역민들 사이에서 주거 선호도가 높은 곳이다.

    조성준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한화건설이 그동안 공급했던 복합단지들은 지역 시세 상승을 이끌었다"며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도 뛰어난 입지와 특화 설계 덕분에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조경 티하우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조경 을리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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