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美中日 충돌시대 해법을 찾습니다 '글로벌경제·투자포럼'

조선일보
입력 2019.10.02 03:09

조선비즈가 '미·중·일 충돌, 역국제화 시대의 해법'이란 주제로 '2019 글로벌경제·투자포럼'을 개최합니다. 올해 초까지 미·중 무역 협상에 참여했던 케빈 하셋 전(前) 백악관 경제자문위원장이 기조 연사로 나서 미·중 갈등 상황을 짚어봅니다. 또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지정학 전략가인 피터 자이한이 한·일 갈등 해법과 동북아 경제에 대해 진단합니다. 오후에는 총 6명의 전문가가 ▲국내외 주식 ▲가상 통화 및 대체 투자 ▲부동산 등 3개 분야에 대한 전망과 투자 전략을 소개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2019년 10월 10일(목) 오전 9시~오후 4시 20분

▲장소: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

▲등록비(호텔 오찬 제공·VAT포함): 정가 16만5000원, 사전 등록 11만원(10월 8일 12시 마감), 학생·단체 등록 8만8000원, 오후 세션만 등록 3만3000원

▲접수·문의: (02)724-6157 event@chosunbiz.com

▲홈페이지 http://econom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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