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10월 12일부터 'WOW' 15주년 소장판 국내 한정 판매

조선비즈
  • 이정민 기자
    입력 2019.09.26 15:16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PC 온라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의 출시 15주년을 기념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15주년 소장판을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에서는 오는 10월 12일부터 15주년을 기념하는 숫자인 총 1515개의 소장판이 오프라인 행사와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15주년 소장판 구성품.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제공
    지난 5월 전세계적으로 처음 공개된 소장판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첫 대규모 공격대인 화산심장부(Molten Core) 공격대의 우두머리 ‘라그나로스’ 스태츄를 포함해 아제로스 마우스패드, 오닉시아(Onyxia) 핀, 아트워크 등 구성품들이 포함되어 있다.

    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격전의 아제로스’와 최근 출시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을 모두 즐길 수 있는 30일 게임시간도 포함되어 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15주년 소장판은 10월 1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스타필드 코엑스몰 내 메가박스 앞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팝업스토어에서 오전 11시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이 행사에서는 15주년 소장판 800개가 선착순 현장 판매될 예정이며 이중 선착순 200명의 구매자들에게는 라그나로스 무선 충전 마우스패드가 특별 선물로 증정된다. 이 외에도 다양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굿즈도 함께 판매되며 인기 코스튬 플레이팀 스파이럴캣츠도 참여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캐릭터의 코스튬 플레이도 선보일 예정이다.

    15주년 소장판은 11만5000원이며 오프라인 판매 행사가 종료된 후에는 10월 13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 쇼핑몰 쿠팡을 통해 물량 소진시까지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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