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현충원서 봉사활동 펼쳐

조선비즈
  • 이진혁 기자
    입력 2019.09.23 10:21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롯데건설은 21일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묘역 단장 봉사활동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롯데건설 임직원과 가족이 21일 현충원을 찾아 묘역 단장 봉사활동을 펼쳤다. /롯데건설 제공
    롯데건설 임직원과 가족으로 이루어진 65명의 ‘샤롯데 봉사단’은 국군의 날을 맞아 현충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는 참배를 하고, 자매결연을 한 24번 묘역에서 헌화, 묘비 닦기, 잡초 제거 등 묘역 단장 활동을 했다. 봉사활동이 끝난 후에는 현충원 전시관을 관람하는 등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롯데건설은 시설개선(집수리) 봉사 활동인 ‘꿈과 희망을 주는 러브하우스’, 소외계층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도 매년 진행하고 있다. 본사와 국내∙외 현장 단위의 ‘샤롯데 봉사단’도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임직원이 월 급여 중 일부를 기부하면 회사는 3배를 기부하는 ‘1대 3 매칭 그랜트 제도’를 시행해 사회공헌 기금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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