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캘린더]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 등 4829가구 청약

조선비즈
  • 허지윤 기자
    입력 2019.09.07 09:00

    9월 둘째주(2~7일)는 전국 11곳에서 4829가구의 청약이 진행된다. 이 주에 문을 여는 견본주택은 없다.

    7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서울 강동구 고덕동 고덕강일지구 4블록에 짓는 공공분양아파트 ‘고덕강일 4단지’를 9일 분양한다.

    전용면적 49~59㎡짜리 642가구로 구성되며 올림픽대로와 서울외곽순환도로 강일IC가 가깝고 한강, 근린공원 등 수변·녹지 공간이 풍부한 편이다. 단지 앞 초·중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다.

    대광건영은 대전시 유성구 봉산동 777에 짓는 ‘유성 대광로제비앙’ 전용 84㎡ 816가구를 10일 분양한다. 경부고속도로 신탄진IC가 가깝고 구즉세종로를 통해 세종시까지 15분이면 도달할 수있다. 오봉산, 갑천 등이 인접하고, 구즉초, 송강중 등이 도보통학권이다.

    서한은 대구시 중구 동산동 531에 짓는 주상복합아파트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를 10일 분양한다. 아파트 84~99㎡ 302가구, 오피스텔 84㎡ 27실로 지어진다.

    대구지하철 2·3호선 환승역인 청라언덕역이 걸어서 5분 거리인 초역세권이다. 1·2호선이 지나는 반월당역과 3호선 서문시장역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남산초, 계성초·중, 성명여중, 신명고 등을 도보 10분 이내로 통학할 수 있다. 인근에는 계명대 동산의료원, 현대백화점, 동아백화점 등이 있다.

    포스코건설은 광주시 서구 화정동 염주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를 11일 분양한다. 59~110㎡짜리 1976가구 중 59~84㎡ 851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2023년 개통 예정인 광주지하철 2호선 월드컵경기장역이 도보권에 있다. 염주초, 화정남초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단지 1㎞내에 화정중, 광덕중·고, 광주여고 등 학교시설이 풍부하다. 염주종합체육관, 롯데아울렛, 롯데마트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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