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차, 영업익 30% 늘었으나 주가는 제자리

조선비즈
  • 전준범 기자
    입력 2019.07.22 14:21

    현대차(005380)가 1년 전보다 30% 이상 늘어난 2분기 영업이익을 발표했으나 주가는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22일 오후 2시 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전거래일(19일) 종가와 같은 13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대차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조237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6조9664억원으로 9.1% 늘었고, 순이익은 9993억원으로 23.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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