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다우지수, 사상 처음 2만7000 돌파

조선일보
입력 2019.07.13 03:09

美 다우지수, 사상 처음 2만7000 돌파
/EPA·연합뉴스
11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DOW(다우) 27,000'이라고 적힌 모자를 쓴 트레이더가 환하게 웃고 있다. 이날 다우존스지수는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이틀 연속 기준금리 인하를 시사한 데 힘입어 전 거래일보다 227.88포인트(0.85%) 오른 2만7088.08에 마감하며, 사상 처음 2만7000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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