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 동남아 SaaS 1위 '데스케라'와 협약 체결

조선비즈
  • 안별 기자
    입력 2019.07.11 16:50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은 동남아 1위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업체 데스케라(Deskera)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동남아 1위 SaaS 업체 데스케라의 광고 모습. /NBP 제공
    데스케라는 NBP 글로벌 리전을 통해 동남아시아 고객에게 클라우드 기반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데스케라는 클라우드 기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개발사다. 싱가포르·말레이시아 소프트웨어 시장 점유율 1위로 기업 고객수는 2만여개에 달한다.

    임태건 NBP 상무는 "데스케라의 신규 서비스 개발과 동남아 서비스 확장을 위해 본사 및 싱가폴 현지 법인을 통하여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