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홈 뷰티기기 '프라엘' 2019년형 신제품 선보여

조선비즈
  • 윤민혁 기자
    입력 2019.07.10 10:00

    LG전자는 홈 뷰티기기 ‘LG 프라엘(LG Pra.L) 플러스’를 11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LG전자 프라엘 플러스 4종. /LG전자 제공
    LG 프라엘 플러스는 2017년 출시한 홈 뷰티기기 프라엘의 2019년형 신제품이다. △더마 LED마스크(피부톤 및 탄력 관리)△토탈 리프트업 케어(탄력 관리 및 리프팅)△갈바닉 이온 부스터(화장품 흡수 촉진)△듀얼 브러시 클렌저(클렌징) 등 4종으로 출시된다.

    더마 LED마스크는 LED 개수를 기존보다 30% 늘렸다. 또 국내 가정용 LED마스크 가운데 유일하게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Class II’ 인가(Cleared)를 받았다.

    토탈 리프트업 케어와 갈바닉 이온 부스터는 피부와 닿는 헤드 면적을 기존 제품보다 각각 20%, 40% 키웠다. 듀얼 브러시 클렌저는 미세모 전용이던 기존 제품과 달리 실리콘 브러시도 함께 제공해, 사용 목적에 따라 2가지 브러시 중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제품 출하가는 더마 LED마스크 119만9000원, 토탈 리프트업 케어 59만9000원, 갈바닉 이온부스터 44만9000원, 듀얼 브러시 클렌저 34만9000원이다.

    손대기 LG전자 한국영업본부 한국HE마케팅담당은 "탁월한 효능은 물론 안전성을 더욱 강화한 LG 프라엘 플러스로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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