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평역에 역세권 청년주택 123가구 들어선다

조선비즈
  • 김민정 기자
    입력 2019.07.05 11:27 | 수정 2019.07.05 11:33

    서울 성동구 장한평역 일대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6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성동구 용답동 232-5번지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의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 인근 부지 556.6㎡에 청년주택 총 123가구가 공급될 계획이다. 이번 결정으로 향후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이 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 청년주택 사업을 할 수 있게 된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 청년층을 대상으로 주변보다 저렴한 수준으로 공급하는 임대주택이다.

    서울 성동구 장한평역 일대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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