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상가 입지 ‘보라매자이 상업시설' 6월 입찰 임박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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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6.10 13:59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대형 건설사가 선보이는 단지의 인기가 꾸준한 가운데, 상가 시장 역시 브랜드 상업시설의 인기가 높다. 브랜드 상가는 일반 상가보다 안전성에 대한 신뢰도가 높은 데다 투자를 통해 브랜드 프리미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만큼 투자 수요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임대사업자에 대한 정부의 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입지뿐만 아니라 다양한 옵션, 배후수요 등 여러 가지 요건을 따져보고 신중히 상품을 찾는 투자자들이 느는 추세다. 브랜드 상가는 이와 같은 요소들이 보장된 경우가 많아 일반적으로 신뢰도가 높다.

    사진:보라매자이 상업시설 투시도(사진제공:보라매자이 분양사무소)
    일부 전문가들은 상가의 성공을 판가름하는 첫 번째 기준으로 입지를 말한다. 입지 조건에 따라 상가가 품은 배후수요와 다양한 개발 호재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우수한 입지여건을 갖춘 상가 중에서도 역세권 상가는 상가 시장의 스테디셀러로 묘사된다. 역을 이용하는 수많은 유동인구를 배후수요로 품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광역 수요층을 담보할 수 있어서다.

    여기에 상권 자체도 역을 중심으로 발달하기 때문에 향후 부동산 가치 상승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초역세권 상가의 경우 가치는 더욱 높아진다. 상권 활성화 가능성이 더욱 클 뿐만 아니라 지하철 출입구와 동선이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고객 확보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수요가 꾸준한 만큼 시장 경기 흐름에 따른 등락 폭도 낮다.

    업계 전문가는 "역세권 및 초역세권 상업시설은 풍부한 배후수요로 임차인 확보도 쉬워 공실률이 낮은 편"이라며 "뿐만 아니라 역 주위로 조성되는 인프라를 기반으로 향후 지역 랜드마크 상업시설로의 기대감도 커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이런 분위기 속에,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일대에도 초역세권 상업시설이 분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상업시설은 ‘보라매자이’다.

    지하철 7호선 신대방삼거리역 초역세권으로 보라매공원과 인접한 상권으로 인근 중심권역인 여의도와 용산을 연결하는 교통요충지로 삼면이 도로와 접하고 있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이러한 "초역세권", "접근성"을 가진 상업시설이기에, 대개의 단지내상가의 고객 범위가 인근 지역으로 국지적인 데 비해, "보라매자이 상업시설"은 보다 광범위한 흡수력을 가지는 업종 입점에 유리하다.

    "보라매자이 상업시설"은 7호선 인근 역에서 랜드마크적인 상업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건물 내·외부도 신경을 기울였다. 38층의 고층 아파트의 상업시설로 지역적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일부 점포는 최고 6m(4.4~6.0m)의 높은 층고를 적용하여 보다 쾌적하고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게 하였고 가시성이 뛰어난 1층 스트리트형 설계로 입점 테넌트와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하였다. 또한 판매 시설 2층 일부 점포의 경우 테라스가 있어 더욱 다양한 공간구성을 할 수 있도록 조성하였다.

    "보라매자이 상업시설"은 지상 1층~ 2층까지 총 154개 점포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분양사무소는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에 마련돼 있으며, 방문하면 상업시설 상담도 가능하다. 입점 예정일은 2021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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