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온시스템, 충칭에 중국 15번째 공장 준공

조선일보
  • 류정 기자
    입력 2019.05.24 03:11

    자동차 공조(空調) 시스템 전문 기업인 한온시스템23일(현지 시각) 중국의 15번째 공장인 충칭 공장 준공식을 열었다.

    이 공장은 중국에서 매출이 가장 큰 완성차 업체인 장안자동차를 소유한 중국남방공업그룹의 계열사인 중경건설모터·기전과 합작으로 작년 3월 착공했다. 충칭 공장은 축구장 5배 크기인 약 3만8000㎡ 규모로 컴프레서·히트펌프시스템 등을 생산해 중국 장안자동차그룹과 장성기차에 납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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