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캠퍼스, 데이터 사이언스 최신 트렌드 담은 매거진 '코머' 창간

조선비즈
  • 이정민 기자
    입력 2019.05.15 15:37

    성인실무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패스트캠퍼스는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이슈를 담은 매거진 ‘코머(Comer)’를 창간한다고 15일 밝혔다.

    코머는 패스트캠퍼스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새로운 형태의 지식 전달 플랫폼이다. 패스트캠퍼스 관계자는 "코머는 패스트캠퍼스에서 정기적으로 발행하는 오프라인 매거진으로 ‘관심있는 모든 사람’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라며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의 칼럼, 전문가 인터뷰, 실무 관련 노하우 등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의 최신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패스트캠퍼스는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이슈를 담은 매거진 ‘코머(Comer)’를 창간한다고 15일 밝혔다. /패스트캠퍼스 제공
    코머 창간호에는 ‘데이터 사이언스, 거품인가 미래인가’라는 주제로 최성철 가천대학교 산업경영학과 교수, 정규환 VUNO 최고기술담당자(CTO), 박준용 SK C&C 인공지능(AI) 개발 엔지니어 등 12명의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 전문가들이 필진으로 나선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AI 및 딥러닝과 같은 기술 트렌드에 대한 고찰, 직업으로서의 데이터 과학자의 가치, 데이터 사이언스 기술의 미래 등을 다루고 있다.

    코머 매거진을 기획한 패스트캠퍼스 이샘 매니저는 "그 동안 강의, 세미나를 중심으로 한 패스트캠퍼스가 서적 형식의 매거진을 통해 보다 많은 이들에게 다른 방식으로 실무 지식을 전달하는 첫발을 내디뎠다는 점에서 그 의미와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코머 창간호는 1차 500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1차 수량에 한정해 정가 1만1000원에서 10% 할인된 9900원이다. 더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구매는 패스트캠퍼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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