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국전력, 1분기 어닝 쇼크에 장 초반 약세

조선비즈
  • 김유정 기자
    입력 2019.05.15 09:29

    한국전력(015760)이 올해 1분기 어닝 쇼크 발표로 5일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6분 한국전력은 전 거래일보다 650원(2.42%) 내린 2만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전력은 전날 1분기 매출액 15조2500억원, 영업적자 6300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 감소하고 적자전환했다고 밝혔다. 영업적자는 시장 컨센서스(-420억원)를 하회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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