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5G 스마트폰 'V50 씽큐' 내일 출시

조선일보
  • 이기문 기자
    입력 2019.05.09 03:08

    LG전자가 오는 10일 5G(5세대 이동통신) 스마트폰 'V50 씽큐'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V50 씽큐는 6.4인치 화면에 전면 2개, 후면 3개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데이터 저장 용량은 128GB(기가바이트), 배터리 용량은 4000mAh(밀리암페어시)다. 출고가는 119만9000원.

    LG전자는 9일까지 이 제품의 예약 판매를 한다. 예약 구매한 제품은 구매 후 1년 안에 화면이 파손될 경우 한 차례 무상으로 수리받을 수 있다. LG전자는 또 6월까지 V50씽큐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판매가 21만9000원짜리 '듀얼 스크린'을 무료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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