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D2SF·뉴플라이트, 디지털 헬스케어 지원 MOU 체결​

조선비즈
  • 황민규 기자
    입력 2019.04.19 14:10

    네이버의 기술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D2 스타트업 팩토리(D2SF)가 뉴플라이트와 디지털헬스케어·바이오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네이버 D2SF와 뉴플라이트는 디지털 헬스케어, 바이오 스타트업 발굴·지원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해당 분야의 시장 조사 및 분석에서도 활발하게 교류하겠다는 방침이다.

    네이버 D2SF, 뉴플라이트 기업 CI. /네이버 제공
    ​네이버 D2SF는 2015년 출범 이후 지금까지 인공지능(AI), 비전(VISION), 로보틱스, 자율주행 등 다양한 미래기술 분야의 스타트업에 투자해왔다. 디지털 헬스케어 역시 주목받는 미래기술 분야 중 하나로 특히 네이버 D2SF는 ​딥메디(혈압측정), 두잉랩(영양정보분석), 아토머스(심리상담), 아모(수면개선) 등 이용자들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돕는 스타트업에 관심을 두고 있다.

    뉴플라이트는 바이오·디지털 헬스케어 업체이며 동시에 액셀러레이터로 연구중심병원과 스타트업 플랫폼을 결합해 20여개의 바이오 기업을 설립 및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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