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시민공원 바로 앞 트리플 역세권 누리는 ‘서면 지원더뷰 파크’ 12일 공개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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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4.11 09:15

    최근 워라밸과 소확행 등 삶의 질을 추구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차별화된 조망권을 갖춘 단지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좋은 조망을 갖춘 곳은 경기가 하락할 때도 가격이 쉽게 내려가지 않아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부산 시민공원과 서면 도심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서면 지원더뷰 파크’가 12일 분양에 나선다.

    ‘서면 지원더뷰 파크’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암동 80-7번지 일원에 아파트 전용 84㎡ 216세대, 오피스텔 전용 84㎡ 72실 총 2개동 288세대로 건설되는 주상복합 아파트다.

    사진:서면 지원더뷰 파크 조감도
    ‘서면 지원더뷰 파크’는 부산 도심 및 부산 시민공원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39층 랜드마크 단지로 개방감과 쾌적성을 동시에 누리며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4-Bay 특화설계(일부)를 선보인다. 또한 탁 트인 전망의 이면개방 설계(일부)와 주방/현관 팬트리, 대형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과 여유로운 공간구성을 자랑하는 84㎡ 전용 단지로 구성된다.

    LG U+ 기반의 최신 IoT 음성인식 시스템을 적용해 편리한 인공지능 아파트를 선보인다. 층간소음 완화를 위한 무량판 구조설계, 홈네트워크 연동 무인 택배 시스템, 외부로부터 안전을 지키는 방범 시스템, 입주민 차량 관리에 편한 주차 관제시스템 등 안전하고 편리한 시스템도 적용된다.

    ‘서면 지원더뷰 파크’는 부산시민이 사랑하는 473,911㎡ 규모의 부산 시민공원을 내 집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는 쾌적성 높은 단지로 시민공원뿐만 아니라 송상현광장과 더불어 백양산 황령산의 탁 트인 파노라마 조망과 부산어린이공원 등 도심 속 가장 푸른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부전역(동해선, 1호선), 서면역(1호선, 2호선), 부암역(2호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을 자랑한다. 동서고가로, 백양대로, 백양터널 등 빠르고 편리하게 출퇴근 및 시내·외 이동을 할 수 있다. 또한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마트, 부전시장, 서면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을 가까이서 이용할 수 있으며 부산진구청, 우체국 등 행정기관도 인접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부산을 대표하는 우수한 의료시설인 인제대학교 개금백병원과 동의의료원도 인접해 있으며, 가까운 거리에 성지초, 부산진중 등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우수한 교육환경도 자랑한다.

    개발 호재가 많은 입지로 총 17건의 정비사업을 통해 향후 약 2만3천여 가구의 아파트 공급이 계획되어 있으며 이중 부산 시민공원을 접하고 있는 재정비촉진지구는 초고층 주상복합이 들어설 예정으로 서면 지원더뷰 파크와 더불어 향후 주변 일대가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한 다양한 금융 혜택도 있다.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혜택과 신혼부부와 다자녀가구에 추가 가격 인하 혜택이 제공된다. 이 혜택은 ‘아이맘 부산플랜’ 특별공급으로 신혼부부 22세대, 다자녀가구 32세대에 한해 공급금액(옵션 금액 제외)의 5%를 잔금에서 인하해서 공급한다.

    ‘서면 지원더뷰 파크’는 17일(수) 아파트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목) 1순위, 19일(금)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오피스텔은 17일(수)에 청약을 받는다. 모델하우스는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325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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