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 시공 ‘빌리브 인테라스’ 오피스텔 491실, 근린생활 46실 동시 분양

조선비즈
  • 콘텐츠부
    입력 2019.04.04 13:41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생활 인프라 및 교통 호재가 집적된 오피스텔에 투자자들의 발길이 몰리고 있는 가운데, 건대 유일의 테라스 라이프 복층형 오피스텔 ‘빌리브 인테라스’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빌리브 인테라스는 트리플 역세권이라는 우수한 입지환경을 확보하고 있다"며 "어린이대공원역 초역세권 및 2ㆍ7호선 건대역 및 5ㆍ7호선 군자역까지 도보로 이동 가능한 위치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특히 요즘 트렌드에 맞춘 제품 특화 및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커뮤니티도 인기에 한몫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빌리브 인테라스 투시도
    건대 주변 젊은 직장인 및 대학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추어 빌리브 인테라스에서는 북카페, 루프탑 썬큰가든 등의 즐길 거리와 나눔카 주차, 전기차 충전소, 여성 전용주차, 홈오토 IOT 시스템 등 사용자의 생활에 편의를 제공한다. 더불어 광진구 최초 테라스 라이프 복층형 오피스텔로서 탁 트인 조망은 물론 도심 속 휴식을 제공한다.

    주변 생활편의 환경도 주목할 만하다. 롯데백화점, 이마트, 스타시티몰, CGV, 건대병원, 건대로데오, 먹자골목 등 쇼핑 시설 및 다양한 문화 편의시설이 포진해 있다.

    건국대, 세종대, 한양대 등 대학가 및 성수 IT밸리, 강남, 잠실 업무지구 등 배후수요가 약 32만 명으로 예상되어 오피스텔 선택 시 우려되는 공실 걱정도 줄일 수 있다.

    빌리브 인테라스는 신세계건설 시공, (주)코리아E&C건축사무소 위탁으로 진행되며 4월 5일 오피스텔 491실, 근린생활 46실을 동시에 분양한다.

    분양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 315-13번지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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