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2019 미래금융포럼 '미래금융과 플랫폼 비즈니스' 4월18일 개최

조선비즈
  • 송기영 기자
    입력 2019.03.20 10:06 | 수정 2019.04.01 14:00

    조선비즈는 4월 18일(목)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미래금융과 플랫폼 비즈니스’를 주제로 ‘2019 미래금융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에는 플랫폼 전략론의 세계적 권위자인 칼 아쓰시 히라노 네트스트래티지 대표가 기조연설자로 나서 플랫폼 비즈니스가 바꿔놓을 금융의 미래에 대해 소개합니다. 히라노 교수는 세계적인 플랫폼비즈니스 분야 베스트셀러인 ‘플랫폼 전략’의 공동 저자이기도 합니다.

    히라로 교수는 기조연설을 마치고 이성용 신한금융지주 미래전략연구소 소장과 특별대담을 진행합니다. 이 소장은 AT커니, 베인&컴퍼니, 악시온 등 글로벌 경영컨설팅기업에서 활약했습니다.

    지난해 4월18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된 ‘제 7회 미래금융포럼 모습.
    특별대담 이후 1섹션은 ‘리플과 글로벌 플랫폼 비즈니스’를 주제로 에릭 반 밀텐버그(Eric van Miltenburg) 리플 부사장이 강연에 나섭니다. 에릭 반 밀텐버그 부사장은 전 세계 플랫폼 업체와 리플의 협력 방식, 금융 플랫폼에서 블록체인의 역할 등을 설명합니다.

    두번째 섹션은 국내 대표 금융플랫폼 기업들의 사례 발표가 있습니다. 정유신 서강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이 좌장을 맡고 이수영 카카오뱅크 전략 파트장, 장한솔 뱅크샐러드 데이터플랫폼 담당, 박재민 토스 사업담당 이사, 김옥균 보맵 부대표가 발표자로 나섭니다.

    세번째 섹션에서는 우우이 휴이 팅(OOI Huey Tying) 그랩페이 매니징 디렉터가 연사로 나섭니다. 그랩은 동남아의 우버라 불리는 차량 공유 서비스입니다. 필리핀, 태국, 싱가포르 등 동남아 8개 국가 225개 도시에서 서비스하는 그랩은 2016년 자사 모바일 결제 시스템인 그랩페이를 출시했습니다. 우우이 휴이 팅 디렉터는 그랩페이의 성공 비결과 향후 비전에 대해 강연합니다.

    네번째 섹션은 외환서비스 전문 글로벌 기업 월드퍼스트의 알버트 웡(Albert Wong) 아시아 지역 담당 이사가 발표합니다. 월드퍼스트는 2006년 전자상거래 판매자 및 기업의 결제 및 송금을 돕기 위해 세계 최초로 가상계좌를 도입한 기업입니다. 현재 영국, 유럽, 호주, 중국, 싱가포르의 아마존 등 전자상거래 판매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외환 거래 플랫폼입니다. 알버트 왕 이사는 글로벌 외환 송금 플랫폼 서비스의 현황과 월드퍼스트의 성공 전략을 소개합니다.

    다섯번째 섹션은 정부 당국자가 나와 금융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한 정책 방향을 소개하고 국내 금융 플랫폼 사업자들과 질의응답 시간도 갖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일시 : 2019년 4월 18일(목)
    ▲장소 : 소공동 조선호텔 그랜드볼룸
    ▲참가비(VAT포함) : 16만5000원 (4월 16일까지 사전등록시 11만원)
    ▲접수문의 : 02)724-6157, event@chosunbiz.com
    ▲홈페이지 : http://financ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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