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인·기관 동반 '사자'에 장초반 2160선 회복

조선비즈
  • 김유정 기자
    입력 2019.03.15 09:16

    코스피 지수가 15일 장초반 강세를 보이며 2160선을 넘어섰다. 지수가 장중 2160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 7일 이후 6거래일 만이다.

    이날 오전 9시 9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48포인트(0.35%) 오른 2163.16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2.72포인트(0.13%) 내린 2152.96에서 출발해 2160대에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를 기록 중이다. 개인만 홀로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POSCO(005490)등은 오르고 있고 나머지 LG화학(051910), 셀트리온(068270), 현대차(005380),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한국전력(015760)등은 내리고 있다.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 지수는 같은 시각 내림세로 돌아섰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0포인트(0.03%) 내린 755.22를 기록 중이다. 개인이 홀로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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