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기 부동산 아카데미 클럽]① 꼬마빌딩 건물주 되기 6주 프로젝트

조선비즈
  • 우고운 기자
    입력 2019.03.13 14:51 | 수정 2019.03.14 14:29

    조선비즈가 6기 부동산 아카데미 클럽의 ‘꼬마빌딩 건물주 되기 6주 프로젝트’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의는 4월 8일부터 5월 20일까지 6주 동안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30분까지 서울 중구 세종대로21길 52 조선일보 광화문빌딩 1층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어린이날 대체휴일인 5월 6일은 휴강한다.

    ’꼬마빌딩’ 신드롬을 일으킨 임동권 하나부동산중개 대표가 조선비즈 5기 부동산 아카데미에서 꼬마빌딩 투자법 강의를 하고 있다. /조선DB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었지만 주택보다 정부 규제를 덜 받는 꼬마빌딩 인기는 식지 않고 있다. 하지만 최근 자영업 침체와 경기 부진으로 양호한 수익성을 낼 만한 꼬마빌딩을 찾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조선비즈 부동산 아카데미에서는 수익성 좋은 꼬마빌딩을 보는 노하우를 익히고 신축과 증측을 통해 건물가치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강의는 ‘꼬마빌딩’이란 신조어를 창안하고 ‘꼬마빌딩 한 채 갖기’ 시리즈 4권을 출간해 전국적으로 꼬마빌딩 투자 열풍을 일으킨 임동권 하나부동산중개 대표가 맡는다.

    임 대표는 지난 10여년 동안 현장에서 겪은 꼬마빌딩 재테크 경험담을 소개하고, 잠재력 있는 꼬마빌딩을 찾아 리모델링과 신축을 통해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사례를 통해 알려줄 예정이다.

    4월 8일 열리는 첫 강의에서는 수강생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나에게 맞는 꼬마빌딩을 찾는 방법’을 소개한다. 수강생들은 꼬마빌딩 매입 계획표를 작성해 투자를 위한 첫 걸음을 내딛을 예정이다. 생생한 투자정보를 얻고, 꼬마빌딩 투자의 큰 그림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강(4월 15일)에서는 꼬마빌딩 필수지식과 재테크 방식이 소개된다. 건폐율, 용적률과 도로법·주차장법 등에 대한 지식을 비롯해 지구단위계획구역, 일조권, 위법건축물, 단열 등 빌딩의 가치를 좌우할 수 있는 내용을 배우게 된다.

    리모델링 재테크와 신축 재테크를 비교해 어느 쪽의 사업성이 더 좋은지 판단할 수 있는 기준도 제시한다. 상권과 입지 분석을 포함한 빌딩 답사 노하우도 소개한다.

    3강(4월 22일)은 꼬마빌딩의 가격구조를 해부하는 수업이다. 최소 대지면적과 접도의 중요성, 매수인과 매도인의 심리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급매물을 잡고 매매계약을 하는 요령도 알려준다.

    4주차(4월 29일)에서는 꼬마빌딩 리모델링을 통한 재테크 비법을 소개한다. 용도구역별 용적률, 건폐율, 도로법, 주차장법과 타당성 검토(수지 분석), 자금계획 등을 배울 수 있다. 꼬마빌딩 리모델링 가설계부터 본설계, 시공사, 명도계획 등 착공부터 준공까지 일련의 과정을 익히고 재매도 혹은 보유 노하우도 소개한다.

    5주차(5월 13일)에는 신축 재테크 특강이 예정돼 있다. 부지매입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부터 매물 접수, 가설계, 타당성 검토, 계약 절차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이어 명도, 본설계, 인허가, 착공, 감리, 준공 이후까지 모든 실전 과정을 검토한다.

    6주차(5월 20일)에는 세금을 효율적으로 절약하는 방법과 임대·보수·공실관리 등 빌딩 관리방법, 양도소득세, 종합소득세 등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에 대한 설명이 이어진다.

    강의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조선비즈 부동산 아카데미 클럽 인터넷 홈페이지(http://estate.chosunbiz.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02)724-6157, academ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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