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대 백화점협회장에 강희태 롯데쇼핑 대표

조선비즈
  • 안소영 기자
    입력 2019.03.12 14:51

    강희태 롯데쇼핑(023530)대표(사진)가 한국백화점협회 제 23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한국백화점협회는 1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 누리룸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열고 강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결정했다.

    강 대표는 1987년 롯데백화점에 입사해 잡화여성부문장, 잠실점장, 본점장을 거쳐 상품본부장, 중국사업부문장을 맡았다. 2017년부터 롯데쇼핑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한국백화점협회는 국내 유통업체들이 협력과 정보교류 등을 하기 위해 결성한 사단법인이다. 회원사로는 갤러리아, 롯데, 신세계, 태평, 현대, AK플라자 등 총 6개사가 있다.

    핫뉴스 BEST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