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금융플랫폼 ‘디에셋펀드’ 펀드투자액 1,000억 돌파, 재테크 분야 관심도 상승

조선비즈
  • 콘텐츠부
    입력 2019.03.07 15:16

    요즘 금융상품들의 금리가 1~2%대의 낮은 금리로 구성되어 일반 재테크를 하는 사람들에게 아쉬운 소리가 크다. 가상화폐나 주식들은 그 위험도가 높아서 예·적금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는 아무래도 선호도가 약하게 되어진다.

    이런 시기에 요즘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분야가 바로 핀테크 분야이다. 핀테크 기반의 금융 플랫폼들을 나타내는데, 대표적으로 송금·결제 서비스, 재테크(투자), 인터넷은행, 자산관리서비스 등이 있으며, 재테크(투자)에서는 핀테크 크라우드펀드인 P2P펀드가 각광받고 있다.

    사진:디에셋펀드 수입축산물 펀드 규모(사진제공:디에셋펀드)
    P2P펀드는 온라인플랫폼을 기반으로 돈을 필요로 하는 탄탄한 기업들과 그 기업에 투자하는 고객들을 연결시켜주는 가교 역할을 하며, 상품 종류로는 부동산, 개인신용, 동산P2P펀드가 있다.

    그중에서 동산담보 전문 플랫폼으로 수입축산물 전문펀드사인 디에셋펀드가 동산 전문 플랫폼으로는 드물게 오픈 약 2년여 만에 펀드투자액이 1,000억을 달성하여 눈길을 끈다.

    디에셋펀드는 2016년 10월에 수입축산물 펀드를 주력 상품으로 한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수입축산물 펀드는 오프라인 시장에서 지난 2002년부터 금융기관(캐피탈 및 저축은행) 등을 통해 지금까지 파이낸싱되고 있는 시장으로, 시장 규모는 약 1~2조로 매년 수입 축산물 증가에 따라 확대되고 있는 시장이다.

    상품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고 더불어 투자자가 신뢰할 수 있는 투자 시스템 구축을 잡기 위해 대출자와 담보물에 대한 심사를 체계적으로 진행하며, 유동성과 환금성이 높은 동산 담보 상품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높은 환가성과 이자율을 갖추고 축산물펀드 업계 1위를 지키고 있다.

    또한 자동투자 시스템을 도입해 고객의 편의를 도모하였으며, 이는 예치금을 넣어놓고 미리 투자상품과 투자액을 설정해두면 자동으로 투자가 되는 시스템으로 언제든지 설정 변경도 가능하다.

    관계자는 1,000억 달성기념으로 다이슨공기청정기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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