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협회, 신임 회장에 정재송 제이스텍 대표 선임

조선비즈
  • 김유정 기자
    입력 2019.02.26 11:00

    코스닥협회는 26일 '제20기 정기회원총회'를 개최하고 제11대 회장으로 정재송 제이스텍(090470)대표이사(사진)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경제환경 속에서 협회가 코스닥기업의 눈과 귀, 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회원사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협회는 ‘혁신성장과 4차산업의 중심, 코스닥’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코스닥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고 코스닥시장의 건전한 발전 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올해 중점 목표로 삼았다.

    아울러 ▲코스닥 제도개선 및 정책 대응 ▲회원사 성장과 해외진출 지원 ▲실무지원서비스 ▲홍보IR 지원과 사회공헌사업 ▲교육․연수사업 ▲회원사 교류확대 ▲설립 20주년 기념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협회는 이날 회장과 함께 6명의 부회장을 신규 선임했으며 이사진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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