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신차]⑲ 한국GM 트래버스, 탄탄한 기본기로 무장한 8인승 대형SUV

조선비즈
  • 김참 기자
    입력 2019.01.25 06:00

    한국GM 쉐보레는 올해 상반기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트래버스를 출시한다. 트래버스는 GM이 최근 선보이고 있는 탁월한 경량화 기술과 특유의 우수한 기본기가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는 차량이다.

    쉐보레 트래버스
    쉐보레 트래버스는 여느 대형 SUV보다도 큼직한 5189mm에 이르는 긴 전장과 1996mm의 넓은 전폭, 그리고 어지간한 성인 남성보다 높은 1795mm의 전고를 갖춰 웅장한 체격과 존재감을 자랑한다.

    쉐보레 트래버스
    트래버스는 쉐보레의 트렌드한 감성이돋보이는 듀얼 포트 그릴과 헤드라이트 디자인을 뽐낸다. 특히 크기를 키운 프론트 그릴은 대형 SUV의 감성을 강조해 더욱 매력적으로 보인다.

    측면에서는 대형 SUV의 감성이 돋보이는 선굵고 넉넉한 체격이 돋보인다. 이와 함께 도어 패널에 적용된 트레버스 레터링은 물론이고 거대한 휠과 검은색으로 칠해진 D-필러를 더해 시각적인 만족을 더욱 배가했다.

    쉐보레 트래버스
    트래버스는 미국시장 기준 동급 최대 3열 레그룸, 트렁크 적재용량, 탑승인원수를 모두 만족시키며 광활한 실내 공간이 최대 강점이다. 트래버스의 3열 레그룸은 850mm에 달하며 트렁크 적재용량은 최대 2781리터, 탑승인원은 2열 시트 구성에 따라 8명까지 수용한다.

    쉐보레 트래버스
    트래버스는 미국 시장에서 최고 출력 255마력을 내는 2.0리터 트윈스크롤 터보 엔진을 탑재한 사양과 임팔라, 카마로 V6 등과 같은 최고 출력 305마력과 35.8kg.m의 토크를 내는 V6 3.6리터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한 트레버스 V6 두 가지 사양으로 운영되며 두 엔진 사양 모두 자동 9단 변속기를 탑재했다.

    쉐보레 트래버스
    실내에는 브라운 색상의 가죽과 스웨이드 소재, 3열 자동 폴딩 시트 등 프리미엄 편의사양과 스페셜 인테리어 소재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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