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덱스터 인수 추진 중 아냐…다양한 협력 방안 검토 중"

조선비즈
  • 안별 기자
    입력 2019.01.11 15:34

    CJ ENM(035760)은 덱스터스튜디오 인수설에 대해 "인수를 추진 중인 것은 아니다"며 "드라마·영화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재무적 투자 및 전략적 합의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검토 중이다"고 11일 공시했다. 덱스터스튜디오는 영화 제작사·시각효과 업체다. 영화 ‘신과함께’ 시리즈를 만든 김용화 감독이 2011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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