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보이는 경제뉴스] KB 파업사태 뒤엔 'L의 갈등'

조선일보
입력 2019.01.11 04:03

19년 만에 총파업을 벌인 국민은행 노사 갈등 이면에는 'L0(엘제로)'라고 하는 이른바 '전환 정규직' 처우 개선 문제가 있다. 비정규직 시절 경력까지 모두 인정해 연봉을 올려달라는 이들의 요구에 사측은 난감하다. 이번 정부 출범 이후 비정규직 10만명이 정규직이 됐다. 비슷한 요구가 앞으로 더 불거질 가능성이 크다.  ―기사 B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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